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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6월 2일까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및 복무규정 위반 행위에 대해 집중 감찰을 실시한다.이번 감찰은 6 3 지방선거와 시장 권한 대행체제 전환에 따라 공직자의 각종 비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감사위원회는 감찰 기간 동안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훼손 행위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자료 유출 행위 선거철 복무규정 위반 및 품위 훼손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를 중점적으로 감찰한다.또 행동강령 위반 시민의 권익을 침해하는 소극적 관행적 업무 행위 등도 집중 감찰 대상이다.특히 공직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친 행위, 공직자의 주요 선거법 위반 사례 등을 공유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들이 공직선거 비리 내용을 신고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방’을 연계해 운영한다.김광남 감사위원장은 “6 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어날 수 있는 공직자의 비위행위에 대해 초기부터 엄중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자들의 주의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조치원읍이 지난 4 5일 조치원읍 중심가로와 조천변 일원에서 열린 ‘2026 조치원 봄꽃축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조천변의 벚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열린 이번 축제에는 2만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다녀가며 봄꽃 명소로서 조치원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특히 축제 기간 동안 지역 예술인과 청년들이 참여한 문화공연, 랜덤플레이댄스, 대형 벚꽃나무 포토존, 체험 판매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펼쳐져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방문객들의 발길은 조치원 전통시장과 인근 상점가로도 이어지며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김병호 조치원읍장은 “이번 축제는 청년들의 열정과 조치원만의 지역 콘텐츠가 어우러진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를 대표하는 봄의 전령사로서 조치원 봄꽃 축제가 더욱 풍성하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공공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해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노후시설과 위험요소가 있는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82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번 점검은 행정부시장 주재로 공공시설물의 전기·소방·건축 분야에 걸쳐 진행됐으며 점검 대상은 대평동 소재 수질복원센터B와 고운동 소재 생활자원회수센터 등 총 2개소였다. 수질복원센터B에서는 자체적인 사전 점검 결과 도출된 지적사항에 대해 행정부시장 주관으로 개선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안전 관리 실태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는 각 분야의 민간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 사전점검 형식으로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살펴봤다. 시는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민간전문가와 함께 사전 예방 차원의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공공시설물의 안전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적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시장과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앞으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협치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최민호 시장은 19일 시장 집무실에서 임채성 의장을 만나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에서 향후 행정수도 세종 완성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20일 시작되는 제98회 세종시의회 정례회를 앞두고 꾸준히 소통해 온 최민호 시장과 임채성 의장이 상호 의견을 재확인하고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최 시장은 지난 13일 세종사랑시민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행정수도 세종 완성 대선공약 공동 기획 세미나에 함께 하지 못했던 것에 아쉬움을 나타내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힘을 합칠 것을 요청했다. 최민호 시장은 “지난 세미나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앞으로 시와 의회가 함께 힘을 모아 해야 할 일들이 더욱 많을 것”이라며 “정당 간 대립, 소모적인 논쟁을 넘어 함께 협치하며 행정수도 완성에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임채성 의장은 “일정상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은 40만 세종시민은 물론 국가균형발전을 염원하는 모든 이들의 꿈인 만큼 구체적인 실행을 위해 새 정부에 강력히 건의하고 공약 이행을 촉구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시와 시의회는 소통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펼쳐 행정수도 완성의 열매를 맺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최민호 시장과 임채성 의장은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추진을 상호 간 약속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원장으로 좋은 분을 모실 수 있도록 예우를 소홀히 하지 않고 청문회 형식과 방법 등은 추후 상세히 협의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2025년 상반기 도로명판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도로명판 설치는 신규·변경된 도로구간과 교차로 골목길 등에서 보행자와 운전자가 주소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시설물 설치가 부족한 도로구간을 우선 선정해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해밀동 우주측지길 등 31개소에 도로명판을 신규로 설치했으며 망실·훼손된 곳 29개소에는 재설치를 진행해 총 60개소에 도로명판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시민들이 보다 정확하고 편리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도로명판을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방성현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주소를 통해 정확한 위치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도로명판을 확충하고 기존에 설치된 시설물의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기업민원 핫라인을 구축하고 산업단지별 현장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기업 애로사항 해소에 초점을 맞춘 친기업적인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관내 산업단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산업단지와 시 기업지원과를 직접 연결하는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소통창구는 기업 민원을 신속하게 접수하고 처리하는 상시 대응 창구로 즉시 운영되며 시는 접수 민원을 처리한 후 결과를 회신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달부터는 세종미래산업단지를 시작으로 이승원 경제부시장이 참여하는 산업단지별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현장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등 기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맞춤형 기업지원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기업 민원 대응이 정기 회의와 민원 처리 중심에서 산업단지 현장 중심의 능동적 소통으로 전환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기업민원 핫라인과 현장간담회 등을 통해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실질적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을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북부권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이승원 부시장 주재의 전담조직를 구성하고 교통과 주거, 문화 분야 등 총 9개 과제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산단 내 마을버스 경유 △‘잡아타’ 2개 노선 신규 운영 △기업별 기숙사 임차비 지원 확대 △외국인 근로자 문화·법률 교육 신설 △문화행사 개최 지원 등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19일 여름철 풍수해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속도로 건설현장과 배수장 등을 점검하면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첫 점검현장으로 대평동 소재 용포배수펌프장을 찾아 가동 상태와 안전대책을 살펴봤다. 특히 안전수칙·근무일지 현장비치 여부와 펌프 관리 실태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추진 사항을 확인하면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같은 날 전동면 심중리 고속국도 제29호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인 세종∼안성 구간 오송지선을 찾았다.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현장은 지난 2월 경기도 안성시에서 발생한 현장 붕괴사고로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곳이다. 최민호 시장은 건설현장의 장마 대비 실태와 도시 침수 예방책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남은 공사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에 각별히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는 지난달 태풍·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15일부터 여름철 풍수해 대책기간에 돌입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19일부터 20일까지 여름철 건축현장의 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타워크레인 설치 건축공사장 5곳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지역건축안전센터와 함께 태풍에 따른 타워크레인의 전도 및 파손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해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실시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타워크레인 설치 및 구조 안전성 △고정·기초부 상태 △안전관리계획 수립·이행 여부 등이다. 세종시는 점검에 앞서 건설현장에 공문을 보내 △타워크레인 자체점검 △측구 설치 등 지반 붕괴 예방 △비계·가설구조물 고정 △강풍 시 작업 중지 기준 등을 사전 안내했다. 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지자체의 현장 점검과 함께 건설현장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도 매우 중요해졌다”며 “점검 결과 위험 요소는 즉시 시정조치하고 필요시 작업 중지 등 강경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오는 6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초·중·고교 사이버보안 한마당’의 참가 신청을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받는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가 주최·주관하고 세종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청소년 정보보호 캠프로 세종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사이버보안 꿈나무를 발굴하고 미래의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다. 캠프는 오는 6월 14일 고등학생 40명, 6월 21일 중학생 30명, 6월 28일 초등학생 30명 등 관내 초·중·고등학생 총 100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이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 유출이나 보안 침해 사례 등을 소개한다.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법, 웹 공격·방어 실습 등 흥미롭고 실용적인 사이버보안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이와 함께 관련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정보보안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단계별 로드맵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특히 국내외 사이버보안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화이트해커 출신과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과정 수료자 등 전문 강사진의 밀착형 조언을 통해 정보보호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캠프를 수료한 학생 모두에게는 세종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뛰어난 성과를 거둔 초·중·고등학생에게는 각 1명씩 총 3명에게 세종시장상이, 또 다른 3명에게는 세종시교육감상이 각각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7월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핵테온 세종’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시상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가능하며 홍보 포스터의 정보무늬 또는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접수 주소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용일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청소년 캠프를 통해 정보보호에 대한 이해, 진로탐색 등 수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제공할 것”이라며 “참가자들에게 향후 사이버보안의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출범한 시니어 폴리스가 출범 100일을 맞아 다양한 범죄 예방 효과로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으로 거듭나고 있다. 시니어 폴리스는 세종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세종자치경찰위원회, 세종경찰청, 세종경우회가 협업해 지난 2월 3일 출범했으며 지난 14일로 출범 100일을 맞았다. 세종자치경찰위원회는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고 세종경찰청은 치안 데이터 분석과 주민 여론 수렴을 통해 구체적 운용 계획을 수립하는 등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들은 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평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학원가와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자전거 절도 및 교통사고의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무질서하게 놓여진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 장치를 정리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전거 잠그기 캠페인을 병행하는 등 캠페인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대부분의 청소년이 단순한 이동 수단으로 타인의 자전거를 무단으로 이용한 뒤 방치하는 것에서 착안한 ‘문제 해결적 경찰활동’의 일환이다. 이들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세종경찰청에서 지난해부터 핵심과제로 추진 중인 자전거 절도 범죄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니어 폴리스가 활동을 시작한 지난 2월부터 4월 말까지 자전거 절도 통계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총 33건에서 올해는 24건으로 27%가 감소했다. 세종경찰청의 다양한 예방 및 홍보활동에 시니어 폴리스의 활동이 더해지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결과로 분석된다. 세종자치경찰위원회 남택화 위원장은 “시니어 폴리스가 활동하면서 자전거 절도가 줄고 자전거 바로 세우기 활동을 통해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종경찰청과 협업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 폴리스는 ‘시민의 안전 확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경찰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범죄와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공동체 치안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시니어 폴리스는 전국 최초로 100% 퇴직 경찰관으로 구성되어 현장에서 익힌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데 환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공공도서관이 아이들과 책의 생애 첫 만남을 돕기 위한 ‘북스타트 독서운동’을 시작한다. 북스타트는 아기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독서 진흥 운동이다. 올해는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와 북스타트 주간행사로 꾸려진다.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는 생애 초기부터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아이에게 책을 선물하는 사업이다. 연령에 따라 △북스타트 △플러스 △보물상자 △초등저학년으로 나눠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는 책꾸러미를 총 420명에게 배부한다.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책가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꾸러미 배부에는 세종시 14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며 오는 20일부터 세종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스타트 주간행사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고운남측도서관, 해밀동도서관 등 6개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주간행사 기간에는 ‘꽃’을 주제로 한 책소풍을 비롯해 다양한 독서 연계 활동을 운영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북스타트 독서운동이 아이들로 해금 책과 친숙해지는 소중한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읽는 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세종시 공공도서관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발생한 산불이 단 1건에 그치면서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건조한 날씨 등에 따른 전국적인 산불 발생 위험이 컸던 시기 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고 산불예방캠페인, 주요 등산로 대상 산불 조심 현수막 설치 등 산불 예방 홍보에 주력했다. 특히 전국적인 대형산불 동시발생으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가 발령된 이후에는 시 전체 직원과 마을순찰대가 참여해 순찰 활동을 더욱 강화했다. 또 세종시 산림 전역에 입산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 대응했다. 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산불 발생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공무원, 산불진화대원, 감시원의 노력과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시민의식 덕”이라며 “산불조심기간은 종료됐지만 산불 발생이 연중화 경향을 보이는 만큼 지속적으로 산불 재난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불조심기간 세종에서는 전동면 심중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0.07㏊의 면적을 태우고 조기에 진화됐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