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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북부소방서가 16일 세종전통시장과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해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이번 방문은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하는 시설의 화재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살피고 안전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전수 서장은 소방차량 진입 여건과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피난 여건 및 관계인의 초기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특히 비상구와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금지를 당부하고 소방시설을 정상 관리하는 등 관계인의 자율적인 화재안전관리를 강조했다.북부소방서는 연휴 기간 화재안전조사와 유관기관 합동 점검, 화재예방 홍보 등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김전수 서장은 “많은 시민이 몰리는 명절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진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도담동이 16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마을 구석구석을 청소했다.이날 도담동통장협의회와 동직원,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은 도담 단풍길과 도램뜰 근린공원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들은 곳곳의 잡풀을 제거하고 버려진 담배꽁초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을 정비했다.김대기 도담동통장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이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동네를 더욱 밝고 깨끗하게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난 4일 조치원읍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찾아가는 현장소통을 통해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진솔한 소통을 나눴다.이번 현장소통은 ‘2026 상반기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과 함께 마련돼 산불 예방 현장 일선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를 격려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행사는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세종감성 20대 장면을 담은 시정운영 방향 설명과 현장소통 순으로 진행됐다.최민호 시장은 산불 예방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들의 빈틈없는 현장 예찰과 신속한 초동 대응에 감사를 표했다.이어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예찰 활동을 당부했다.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들은 산지 지형 특성에 따른 활동 여건과 산불 현장 대응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산불대응센터 건립, 실습위주의 교육 강화, 산불 안전장비 확충 등 필요성을 건의했다.최민호 시장은 “산불 예방과 대응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이뤄진다”며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가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라고 말했다.이어 “오늘 현장에서 나온 의견은 관련 부서와 공유해 현장 여건을 살피는 데 참고하겠다”고 덧붙였다.시는 찾아가는 현장소통으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산불 대응체계지원 여건을 보완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할 방침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RISE센터,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청년대사 프로그램은 한국·중국·일본 청년 간의 우호를 증진하고 동아시아의 평화와 공동 번영에 기여할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3개국에서 16명씩 총 48명으로 구성된 한중일 청년대사는 이날 시청에서 열린 청년대사 프로그램 개회식을 시작으로 첫 일정을 수행했다.개회식에서는 한중일 청년대사들과 국제기구 주요 인사들이 글로벌 리더십 대화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와 협력을 이뤄낼 수 있는 국제 현안을 논의했다.한중일 청년대사는 추후 일정에서 △3국 전·현직 대사와의 대화 △외교·국제기구 등 전문가와의 커리어 토크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 토론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세종만의 역사와 문화를,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관에서 도시개발과 스마트시티 혁신 과정을 체험한다.마지막으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를 찾아 첨단 미래산업 현장을 살펴보며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한중일 청년들이 각자의 국가에서 미래의 지도자이자 글로벌 전문가로 도약해 나가기를 바란다”며 “세종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이 앞으로도 우리 시와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북부소방서가 4일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관내 대형 건축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공사장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김전수 서장은 이날 소정면 고등리에 위치한 다이소 세종온라인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특히 △용접·용단 등 화기 취급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소량 위험물 저장·취급 실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관계자들에게 최근 공사장 화재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여건에 맞는 안전관리 방안을 안내했다.세종북부소방서는 이달 말까지 관내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지도 방문과 화재안전조사를 병행하며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전수 세종북부소방서장은 “공사 현장은 작업 특성상 화재 위험이 상존하는 만큼 관계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통해 화재 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공공기관들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했다.올해로 7년 차를 맞은 이 사업은 아름동지사협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공공기관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동행에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세종지역본부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항로표지기술원 등 총 4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들 기관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계란, 온누리상품권, 건강식품 등 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아름동지사협 위원들은 기탁식 이후 관내 취약계층 80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이웃이 없도록 안부를 살폈다.이인환 아름동장은 “7년 넘게 이어온 이 아름다운 동행이 우리 지역의 든든한 나눔 문화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누구나 행복한 아름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최근 인도 서벵골주에서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이 유행하면서 해당 국가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에 달하는 고위험 감염병으로 지난해 9월 제1급 법정감염병으로 신규 지정됐다.현재까지 인도 외 다른 국가로의 전파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해외 유입 가능성에 대비한 철저한 예방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감염은 감염된 동물과의 접촉이나 오염된 식품·음료 섭취로 전파되며 환자 체액과 밀접 접촉 등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감염 초기에는 발열과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이며 중증으로 진행되면 신경계 증상 및 사망에 이를 수 있다.이에 따라 시는 인도, 방글라데시 등 니파바이러스 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하는 시민과 해당 국가 방문 후 입국한 시민을 대상으로 철저한 예방수칙을 당부했다.특히 해당 국가에서는 △동물과의 접촉 피하기 △오염 가능성 있는 음료 빛 바닥에 떨어진 과일 섭취 금지 △아픈 환자 혈액 및 체액 접촉 피하기 △손 씻기 등 철저한 개인 위생 등을 준수해야 한다.또한, 입국 시 발열 등 증상이 있을 경우 건강상태질문서로 검역관에게 신고하고 이후에도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를 찾아야 한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현재 국내 발생 사례는 없으나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은 치명률이 매우 높은 만큼 시민 여러분의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해외여행 전·후 개인위생 관리와 여행력 공유 등 기본적인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태명산업개발이 4일 설 명절을 맞아 금남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기탁된 물품은 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11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태명산업개발은 2021년부터 6년간 지역민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고 있다.김시유 대표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선영 금남면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태명산업개발에 감사하다”며 “기탁물품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조치원읍이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화재취약시설인 경로당을 점검했다.이날 조치원읍자율방재단과 읍 직원 등 10여명은 평리, 상리, 명리, 정리 경로당 10곳을 대상으로 난방·전열기기 및 전기·가스시설 안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또 소화기구 유지·관리 등을 포함한 자체 안전점검표를 작성하고 노인회장과 추가 조치 사항을 논의했다.현재 조치원에는 경로당 총 83개가 한파쉼터로 지정·운영 중으로 조치원읍은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한 난방기기 이용과 화재 예방 참여를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김병호 조치원읍장은 “건조하고 추운 겨울 화재 사고에 주의·대비가 필요하다”며 “조치원읍자율방재단과 함께 작은 재난이나 사고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도담동통장협의회가 4일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주민 40여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들은 도담단풍나무길, 도램뜰근린공원, 간선급행버스체계정류장 등에서 불법투기 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쾌적한 마을환경 만들기에 힘썼다.김대기 도담동통장협의회장은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도담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전했다.이기숙 도담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통장협의회와 주민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통해 청결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4일 시청 세종실에서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형 상권 이응금융 협약보증’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특히 4대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맞춤형 금융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위해 10억원을 특별 출연하며 세종신용보증재단은 이를 재원으로 총 15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시행한다.시는 대출이자를 최대 2.0%까지 지원해 소기업·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낮춘다.지원 대상은 세종시 내에서 사업자 등록 후 영업 중인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전통시장,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 소상공인에게는 보증 한도 확대, 보증료율 인하, 우대금리 적용 등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최민호 시장은 “경기침체 속에 골목상권의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들의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골목상권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역 음식과 세계 각국의 음식문화가 어우러진 글로컬 음식거리 조성을 제안했다.세종시가 전국 각지와 전 세계에서 다양한 인구가 모인 도시인 만큼 지역 고유의 음식 문화와 세계 각국의 음식을 연계한 미래지향적 상권을 조성해 도시 정체성 확보에 나설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최민호 시장은 3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요즘 젊은 세대 사이에선 양꼬치나 카레 등 글로벌 요리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우리 지역 음식의 잠재성과 역량을 입힌다면 충분히 세종만의 글로컬 음식 문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글로컬 음식거리를 조성하면 젊은 세대와 외국인 모두에게 매력적인 문화 요소로 활용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최민호 시장은 “내년 충청권 U대회로 약 1만 5,0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시를 방문할 것”이라며 “이들을 겨냥해 지역과 세계 각국의 음식이 합쳐진 특색있는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보자”고 역설했다.그러면서 대한민국 행정수도이자 글로벌 도시인 세종시의 도시 정체성을 공간과 먹는 경험을 통해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방안으로 글로컬 음식거리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다.그는 “특정 공실 상가에 글로컬 음식 거리를 조성한다면 외국인 관광객들은 물론 다양성이 공존할 사회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지속가능한 미래 상권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대중교통 문화 확산 캠페인 대중교통의 날이 시민 일상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챌린지 형식의 홍보를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최민호 시장은 “관내 공공기관도 대중교통의 날에 동참하면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문화가 더욱 확산할 것”이라며 “일정 시기마다 각 공공기관장이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대중교통 챌린지를 기획하도록 하자”고 말했다.아울러 오는 2027년 준공될 장욱진기념관에 놓여있는 80여 점의 작품에 장욱진 화백의 문화적 요소를 살필 수 있는 이야기를 입힐 것을 요청했다.최민호 시장은 “단순 작품을 배치하고 전시하는 것보다 장욱진 화백의 예술적 혼을 엿볼 수 있는 차별화된 전시 방법을 고민해보자”며 “전시품에 스토리텔링을 가미한다거나 아르떼뮤지엄 방식의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도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