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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으로 2026년 힘찬 출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안동 충혼탑 참배와 새해 다짐식을 차례로 진행하며 2026년 공식 업무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날 아침 안동 충혼탑에서 열린 참배에는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국․과장 등 본청 간부와 안동교육지원청 간부 공무원, 경안고등학교 주니어 ROTC 학생 등 46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경북교육청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고, 새해에도 학생 중심․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참배를 마친 뒤 본청 웅비관으로 자리를 옮겨 열린 ‘2026 병오년 새해 다짐식’에는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원 대응 인력은 사무실에서 중계 화면을 통해 함께했다.새해 다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임 행정국장과 기획예산관 소개 및 인사말,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본청 전입 직원소개, 표창 수여․전수식, 교육감 신년사, 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힐링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표창 수여․전수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교육행정의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 사례들이 집중 조명됐다.국민권익위원회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 유공 표창을 비롯해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 수상, 감사․공직기강․지방교육재정 분석․학교급식․기록 관리 및 정보공개 분야 유공 표창 등이 이어지며, 경북교육청이 쌓아온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아울러 생성형 AI 기반 학생 맞춤형 진학 설계 시스템 ‘경북진학온’개발 사례와 학교 전기 무단 사용 문제를 해결한 적극행정 사례 등은 공교육 혁신과 공정 행정의 대표적 성과로 주목받았다.이어 진행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말 한마디, 응원 편지 쓰기’프로그램에서는 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며 새해의 각오를 나눴다.작성된 응원 편지는 본관 로비에 전시돼 2월까지 공유될 예정이다.또한 팝페라 가수 배은희의 힐링 공연이 이어져 새해 업무를 앞둔 직원들에게 따뜻한 쉼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힘차게 달려 앞으로 나아가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북교육은 안전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따뜻한 배움 위에서 AI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교육과 질문․도전으로 성장하는 인재 양성을 중심에 두고 한 걸음 더 도약하겠다”라며, “아이 한 명, 학교 한 곳도 뒤처지지 않도록 사람을 중심에 둔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고, 학교와 지역, 세대와 세계를 잇는 지속 가능한 경북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목적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말처럼 새해에는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꿈과 희망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지난 시간 동안 경북교육은 ‘따뜻한 경북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걸어왔습니다.학교를 다시 공동체의 중심으로 세우고, 위기의 순간마다 교육이 아이들의 일상과 삶을 지켜내는 가장 든든한 힘이 되어 왔습니다.오늘의 경북교육이 있기까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신 교육가족과 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지금 우리는 안전의 위협,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학령인구 감소, 기후 위기라는 복합적인 과제 앞에 서 있습니다.이럴 때일수록 교육은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올해는 ‘따뜻한 배움, 모두의 성장, 지속가능한 내일’이라는 세 가지 지향점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오늘과 내일을 단단히 잇는 교육을 이어가겠습니다.따뜻한 배움을 위해 무엇보다 안전을 가장 먼저 지키고, 서로 존중하는 배움터를 만들어가고, AI 시대 따뜻한 기술로 모두가 함께 배우는 미래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모두의 성장을 위해 질문하고 도전하는 주도적인 인재를 키우고, 학교 행정 지원 강화로 교육가족의 하루를 더 따뜻하게 돌보겠습니다.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학령인구 감소라는 과제 속에서 새로운 교육 모델을 창출하고, 공존의 K-EDU로 세계교육 표준을 실현하겠습니다.2025년은 경북교육이 세계 무대의 주역임을 증명한 해였습니다.APEC 2025 공식 부대행사인 K-EDU EPO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경북과 대한민국 교육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이제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사람을 중심에 둔, 따뜻함을 잃지 않는 혁신’으로 더 멀리, 더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모든 지역이 학교가 되고, 모든 도민이 선생님이 되는 시대에 든든한 동행을 부탁드립니다.경북교육을 응원해 주시는 교육가족과 모든 도민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북교육청, ‘2025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서 우수 성과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최근 열린 ‘2025 전국 장애학생 직업기능 경진대회’에서 경북 대표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장애 학생의 직업기능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부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전국 시도교육청 대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기능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올해 경북 대표단으로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지체장애 분과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했다. 사곡고등학교 이채은 학생이 한지공예 부문 금상을 수상했으며 다른 출전 학생들도 은상과 대회장상을 잇달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성과가 “장애 학생의 꾸준한 노력과 현장 교사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특수교육의 내실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결과”고 평가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장애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과 교사의 열정이 함께 빚어낸 소중한 성과”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이 자신의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직업교육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5회 연속 종합 3위 쾌거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8세 이하부 종합 3위를 차지하며 5회 연속 3위 달성의 쾌거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 경북 고등부 선수단은 금메달 39개, 은메달 36개, 동메달 45개 등 총 120개 메달을 획득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부산과 충남을 제치고 경기·서울에 이어 종합 3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체육 명문 경북’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 선수들은 3개의 대회 신기록과 1개의 타이기록을 수립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기량을 입증했다. 사격 공기소총 남고부 이준섭은 249.3점을 기록해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고 육상 남고부 포환던지기 박시훈은 19.72m로 본인이 제104회 대회에서 세운 기록을 경신하며 3년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육상 4×400m 혼성 릴레이에서는 박지영, 서예림, 정민재, 윤영민이 3분 30초 96으로 대회 신기록을 합작했다. 또한, 역도 여고부 76㎏급 전희수는 인상 98kg을 들어 올려 본인의 대회 신기록과 같은 타이기록을 세우며 2개 대회 연속 3관왕에 올랐다. 육상 서예림은 100m, 200m, 4×100m 계주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내 3관왕에 올랐고 사이클 차아섬 역시 도로개인독주, 개인도로단체, 단체추발 등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3관왕을 이뤄냈다. 단체종목에서는 성주여자고등학교가 여고부 하키 2연속 우승을 달성했고 김천중앙고등학교 세팍타크로는 2021년 후 4년 만에 남고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경북체육고등학교는 금 20개, 은 10개, 동 15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다 금메달을 기록, 체육 특성화고등학교로서 경북 체육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학교 운동부의 체계적 지원과 청렴한 운영, 체육 인프라 확충 및 지도자 처우 개선, 지역 연계 종목 육성 및 우수선수 발굴·양성 등 경북교육청의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5회 연속 종합 3위를 달성한 것은 학생과 지도자, 학교, 지역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체육을 통해 성장과 감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도전 꿈 성취 인증제 한마당’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26일 경주시에 있는 경주공업고등학교 청람관에서 ‘도전 꿈 성취 인증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은 도전, 큰 꿈, 세계로의 비상’을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교사가 함께 도전의 가치를 공유하고 성취의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한마당은 APEC 2025 공식 부대행사인 ‘K-EDU EXPO’ 와 연계해 운영되며 ‘Learn Together, Lead Tomorrow’를 표어로 전 세계와 미래를 교육으로 연결하는 대규모 축제로 추진된다. ‘도전 꿈 성취 인증제’는 경북교육청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대표 인성·진로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과정을 인증한다. 결과보다 ‘도전의 과정’을 중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책 쓰는 아이들’, ‘우리 땅 독도지킴이’, ‘도전 문해력을 높여라’ 등 10개 프로그램을 통해 2,400여명의 학생이 도전에 참여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인증제 활동 영상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도전 이야기를 공유하고 이어지는 토크콘서트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교사가 직접 무대에 올라 각자의 도전 경험과 성장을 나누게 된다. 또한, 종이비행기 곡예비행 국가대표 이승훈 대표의 강연과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도전의 용기와 열정을 전할 예정이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자신의 꿈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함께 날리며 ‘도전으로 하나 되는 경북교육’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임종식 교육감은 “작은 도전이 큰 성취로 이어지고 그 성취가 학생들의 미래 역량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도전과 성취의 문화가 경북교육의 새로운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2025학년도 초·중·고 학부모 진학아카데미 운영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30일까지 포항과 안동, 구미, 경산 등 4개 권역에서 도내 초·중·고 학부모 1,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초·중·고 학부모 진학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2027·2028학년도 대입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녀의 진로·진학 준비를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20일 포항시에 있는 포항공과대학교 국제관을 시작으로 △23일 경북교육청연구원 △27일 경북교육청연수원 △30일 경산교육지원청 제2강당에서 각각 열리며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10분까지 진행된다. ‘2025학년도 초중고 학부모 진학아카데미’는 자녀의 진로와 대입 준비를 체계적으로 시작하고자 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7학년도와 2028학년도 대입제도의 변화, 전형 유형별 특징, 맞춤형 진학 전략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사전 질의 기반의 Q&A도 함께 운영되어 대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학부모의 지리적·시간적 제약을 고려해 평일 저녁 시간대에 권역별로 나누어 운영함으로써 참여 기회를 확대했으며 초·중·고 학부모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도 넓혔다. 이를 통해 보다 이른 시점부터 진로·진학 계획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전 신청 단계에서부터 4개 권역 총 1,200여명이 접수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학부모들의 대입 정보와 진학 준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진학아카데미는 고등학생은 물론 중학생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께도 열린 설명회로 자녀의 진로와 진학을 함께 설계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설명회 이후에도 경북진학지원센터의 권역별 대입상담실과 온라인 자료, 맞춤형 진학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2025 교육가족 행복콘서트’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25일 경주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야외무대에서 ‘2025 교육가족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K-EDU EXPO’의 전야제로 마련된 행사로 도내 청소년과 교육가족이 함께 어울려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는 특별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2025 교육가족 행복콘서트’는 경북교육청과 방송사가 공동 주관과, 기존 ‘청소년 행복콘서트’의 의미를 확장해 K-EDU EXPO의 서막을 여는 상징적인 무대로 기획됐다. 공연에는 인기 아이돌 그룹과 가수 청하, 재쓰비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음악과 퍼포먼스, 관객 참여형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청소년들에게 ‘함께 배우며 내일을 여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행사 당일 전문 안전요원과 운영 인력을 주요 구역에 배치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기본 시설과 현장 안내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교육가족 행복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다음 날 개막하는 ‘K-EDU EXPO’의 서막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의미를 더한다. ‘Learn Together, Lead Tomorrow’를 슬로건으로 한 K-EDU EXPO는 AI와 미래교육, 지역협력, 문화체험 등을 아우르는 종합 교육 축제로 경북교육청의 미래교육 비전과 혁신 성과를 전 세계와 공유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교육가족 행복콘서트는 K-EDU EXPO의 전야제로서 미래 교육 축제의 문을 여는 뜻깊은 자리”며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는 치유와 희망을, 교육 가족에게는 함께 웃고 공감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K-EDU EXPO에서 ‘배움·성장·나눔의 초등교육 만찬’ 운영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경주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에서 열리는 ‘2025 K-EDU EXPO’에서 초등교육 특별프로그램 ‘배움·성장·나눔의 초등교육 만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PEC 연계한 세계 교육 축제의 하나로 ‘배움의 맛, 성장의 힘, 나눔의 마음’을 주제로 경북 초등교육의 혁신 사례를 국내외 참가자들과 함께 공유하는 세계인을 위한 글로벌 교육 축제로 꾸며진다. 배움맛_AI 기반 문해력 진단으로 배우는 즐거움 ‘배움맛’ 코너에서는 기초학력과 문해력 향상을 주제로 한 실습형 체험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AI 문해력 진단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읽기·이해 수준을 확인하고 결과에 맞춘 맞춤형 웹 콘텐츠 학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경북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AI 기반 문해력 진단 플랫폼’과 온라인 ‘문해력 플러스’ 웹 콘텐츠가 일반에 처음 공개되어 AI 기반 기초학력 지원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맛’ 코너는 경북형 특화 교육과정인 ‘아우름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전시 존에서는 경북 초등교육의 혁신적인 수업 자료와 운영 사례가 한눈에 소개된다. 도농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도-농이음교실 △학교 간 협력으로 운영 중인 ‘공동 교육과정’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 △초·중 연계 교육과정 등 경북형 미래 교육의 다양한 모델이 선보인다. 또한, 영상 존에서는 ‘배움의 연결’을 주제로 한 국내외 공동수업 영상이 상영되고 도간 실시간 공동수업이 현장에서 생중계된다. 27일에는 △경북–경기도 간 원격 화상 공동수업이, 28일에는 △경북–전남 간 공동수업이 실시간으로 공개되며 △경주–울릉도 공동교육과정 △경북–대만 온라인 공동수업 등 국내외 연계수업 영상도 영어 자막과 함께 상영되어 국경을 넘어 배우고 연결되는 교육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아우름 교육과정은 학교·지역·국가 간 교육격차를 잇는 미래형 모델”이라며 “경북에서 시작된 배움의 연결이 세계로 확장되는 모습을 이번 박람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눔맛’ 코너는 경북교육청이 추진 중인 ‘함께해요, 감사 운동’을 주제로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감사 팻말을 들고 다국어 감사 인사 릴레이 인생네컷을 촬영하며 “고맙습니다”, “ありがとう”, “謝謝” 등 다양한 언어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완성된 사진은 즉석에서 인화되어 기념으로 제공되며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감사의 마음으로 세계를 잇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감사 손 편지 릴레이’, ‘감사 영상 공모전’, ‘감사 교육자료 공유’ 등으로 이어지는 경북교육청의 감사 문화 확산 정책과 연계되어 추진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배움·성장·나눔의 초등교육 만찬’은 경북의 혁신 교육이 세계와 소통하는 자리”며 “AI 문해력 진단, 아우름 교육과정, 감사 운동을 통해 학생뿐 아니라 전 세계인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뜻깊은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광복 80주년 기념 ‘경북 학교예술교육한마당’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23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코와 박정희체육관에서 ‘2025 경북 학교예술교육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예술을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고 학생과 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경북형 예술교육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예술의 광장’에서는 학교 예술교육의 다양한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제 동행 미술전시, 광복 80주년 기념 주제전시,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작가초청 1일 학교, 도내 40개 학교의 예술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유리공예, 그림책, 도예, 회화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예술의 즐거움과 학교 예술교육의 의미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공연의 장’에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연합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은 역사를 아우르는 OST 음악회 형식으로 구성되며 구미 지역 예술단체와 학생·교육공동체가 함께 무대에 올라 오케스트라, 합창, 밴드, 뮤지컬, 무용 등 다채로운 장르가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예술을 통해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그리는 특별한 축제”며 “학생과 교직원·학부모·지역민이 예술로 하나 되는 이 자리에서 경북예술교육의 힘과 따뜻함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23일 구미코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박정희체육관에서는 저녁 7시부터 공연이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다.
by경북교육청, 2025 APEC 공식 부대행사 ‘K-EDU EXPO 시울림 콘서트’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6일부터 27일까지 경주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 야외무대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공식 부대행사 K-EDU EXPO 시울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경북교육청, 전남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Learn Together, Lead Tomorrow’를 슬로건으로 APEC 교육관계자와 교직원, 학부모, 학생,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공연에는 시 낭송가와 학생 등 40여명이 참여하며 ‘가족 愛’, ‘명시 사계’, ‘우리들의 푸른 지구’, ‘청록파의 詩울림–경북에서 세계로’, ‘향가야 놀자–신라 천년의 마음과 향기’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시 낭송과 퍼포먼스 무대로 꾸며진다. 경북교육청은 2019년부터 ‘시울림학교’를 운영하며 시를 통한 바람직한 인성과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교육을 확산하고 있다. 교실에서는 한 학기 1인 1시 낭송, 시집 읽기 활동이 이뤄지고 교정에서는 시화전과 시가 있는 아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도내 257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86교는 ‘마음의 시 정원 만들기’ 사업을 통해 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학교문화를 조성해 가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시울림학교가 일곱 해 동안 아이들의 마음을 곱게 가꿔온 것처럼, 이번 시울림 콘서트가 경북의 따뜻한 교육 문화가 세계로 울려 퍼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2025 독도의 날 기념 독도사랑 온라인 축제’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독도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3주간,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2025 독도의 날 기념 독도사랑 온라인 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경북교육, 독도를 품다’를 주제로 학생과 교직원·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독도 사랑과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고 사이버독도학교를 중심으로 한 체험·참여형 독도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5개 분야로 진행된다. △독도의 달, 우리 학교 풍경은 학교별 독도 사랑 실천 활동을 1분 내외 영상으로 제작해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손 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는 개인 또는 단체가 독도 사랑 문구를 손 글씨로 작성해 이미지를 제출하는 참여형 행사이다. △독도 메타버스 학급 출석 이벤트는 메타버스 독도 전시관에 학급 단위로 접속해 인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교원독도탐 사단 영상 퀴즈 이벤트는 경북교육청 교원독도탐사단이 촬영한 영상을 시청하고 퀴즈를 푸는 활동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독도 교수·학습 자료 공모는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수·학습자료를 제작해 응모하는 공모 프로그램이다. 참여 방법은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 접속해 해당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하면 된다. 이벤트 결과는 11월 14일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참가자 중 일부는 무작위 추첨 및 우수작 선정을 통해 간식 꾸러미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작은 향후 사이버독도학교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독도의 날을 계기로 전 국민이 함께 독도를 생각하고 영토 주권과 역사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이버독도학교를 전국적으로 정착·활성화해 지속 가능한 독도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by경북교육청, AI 기반 진학지원 플랫폼으로 공교육 진학지도의 표준을 세우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2025년 진학지원 운영 실적과 향후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개하며 경북형 진학지원 플랫폼이 공교육 진학지도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경북진학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학부모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진학클러스터 체제를 강화하고 진학자료 개발과 AI 기반 시스템까지 포괄하는 진학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교사 성장 네트워크는 ‘대학 연계→실습형 모의서류평가→입학사정관과의 대화→학교 확산’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교사를 진학지도의 핵심 주체로 세우기 위해 △2026 대입 진학지도 연수 △입학사정관과의 대화 △모의서류평가 연수 △2028 대입 대비 관리자 연수 △경북진학지원단 상·하반기 워크숍 등을 운영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사가 곧 진학지도의 첫 번째 전문가다. 대학입시 변화의 중심에 교사가 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학생 지원 체계는 ‘개인 맞춤 상담→진학 캠프→박람회→정시 집중 상담’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권역별 대입상담실 △학생부종합전형 캠프 △자체 제작 제시문 기반 면접 캠프 △의예과 MMI 모의 면접 △찾아가는 1:1 맞춤형 컨설팅 △2026 대학 진학 경북 박람회 등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성향에 맞춘 1:1 상담 덕분에 지원 전략이 명확해졌다”며 “공교육 진학지도만으로도 충분히 대비가 가능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부모 지원은 ‘권역별 설명회→진학아카데미→사이버 연수→밴드→개별 대입 상담’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학부모 설명회 △진학아카데미 △원격연수 △네이버 밴드 ‘대학가는 길’ △권역별 대입상담실 등이 있다. 경북형 진학 데이터 허브 구조는 ‘AI 기반 생활기록부 분석→학생 진학 가능성 예측→맞춤 컨설팅→수시/정시 전략 자료 제공’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대표적으로 △합격 사례·면접 후기 자료집 △수시합불검색 프로그램 △대입 정보 포스터·리플릿 △Q&A 자료집 △AI 기반 생활기록부 분석 시스템 △경북형 모의고사 등이 있다. 경북진학지원센터는 2026학년도에도 △정시 대비 상담 주간 운영 △대학과 연계한 전공 탐색 프로그램 운영 △AI 기반 진학 설계 시스템 고도화 △교원-대학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경북의 학생 모두가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단순한 입시 안내를 넘어, 교사와 학생·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진학클러스터에 AI 기반 진학시스템과 경북형 모의고사 등 혁신적인 지원 체계까지 아우르는 진학 지원 플랫폼 구축으로 공교육 진학 지원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 있다”며 “모든 학생이 자기 적성과 진로에 맞는 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진학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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