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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식물원, 설맞이 체험 행사로 명절 분위기 '물씬'설 연휴 어디 갈까? (거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제식물원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과 함께 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설맞이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거제식물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전통놀이와 체험 프로그램,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명절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특히 올해부터는 설 당일에도 휴원 없이 정상 운영해, 명절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거제식물원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행사 기간 동안 식물문화센터 앞 공터에서는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 윷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이 상시 운영되며 하루 두 차례 진행되는 전통놀이 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놀이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해 소원나무를 만들고 소원을 적어보는 체험과 반려식물을 직접 심어보는 가드닝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또한 2월 14일에는 허브와 과일을 활용한 '향긋달콤 허브과일케이크 만들기'원데이클래스가 운영돼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해당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체험 재료 준비 및 원활한 운영을 위해 참여가 가능한 경우에 한해 신중한 예약을 당부드리며 현장결제 방식으로 진행된다.거제시 농업기술센터장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설 당일에도 정상 운영하는 만큼 많은 방문객들이 거제식물원을 찾아 자연과 함께 따뜻하고 의미 있는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107주년 3.1절 기념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준비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를 앞두고 2월 3일 회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행사 준비회의를 개최했다.이 날 회의는 행사 주관인 고성군 3.1운동 창의탑 보존위원회 위원 20명이 참석해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 학생 백일장’과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식’행사에 대해 논의했다.위원들은 회의를 통해 △학생 백일장과 기념식 주요 일정△만세운동 재현 행사 운영△기념행사 독립유공자 유족 및 지역주민 초청 등을 계획했으며 배둔장터에서 펼쳐졌던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에게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뜻을 모았다.학생 백일장은 3월 13일 10시 배둔양지공원에서 개최되며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고 장원, 차상, 차하, 참방으로 52명에게 시상할 계획이다.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식 행사는 3월 19일 10시 헌화와 분향,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만세삼창, 만세운동 재연, 시가행진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최근호 위원장은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통해 순국선열들의 위업과 독립만세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지역의 청소년들에게는 고성사랑 운동의 계기로 삼을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밀양시 지역 내 파크골프장 5곳을 무료로 개방한다.무료 개방 대상은 밀양시 삼문동에 소재한 밀양파크골프장을 제외한 가곡·삼랑진·하남·무안·산외 등 총 5개 파크골프장에서 일괄적으로 시행되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이번 조치는 명절 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 파크골프 동호인, 출향인들이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파크골프를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이를 위해 공단은 각 파크골프장에 운영 인력을 배치해 개장·폐장 관리와 화장실 등 부대시설 점검, 청결 유지에도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이번 무료 개방은 밀양시시설관리공단과 밀양시파크골프협회 간 협의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도 파크골프를 통한 시민 건강증진과 귀성객 여가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공단 관계자는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안전 수칙을 준수해 쾌적하게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밀양시, 청년 월세 지원 규모 대폭 확대… 올해 100명 지원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2월 27일까지 희망자를 모집한다.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 40명에서 100명으로 2.5배 확대되어 더 많은 무주택 청년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최대 20만원, 연간 최대 24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밀양시에 주소를 둔 18세~39세 무주택 세대주 청년이다.세부 요건은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 거주자다.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밀양시 인구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친화적인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창원특례시, '2026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공모 개시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지역의 문화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원에 기반하고 있는 영상물 제작자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영상산업 지원사업'공모 접수를 오는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지역의 특색있는 장소에서 촬영이 이루어지는 영상 제작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 대상은 △상업영상물 △독립영상물 부문이며 오는 3월 작품심사를 통해 장편은 최대 5천만원, 단편은 최대 1천5백만원이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최종 선정되는 공모작에 대해서는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연계해 방송장비 대여 및 제작 익년도 상영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공모는 이메일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신청서류 및 지원조건 등 상세 내용은 창원시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는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2012년부터 추진해오고 있으며 2025년까지 총 50개 작품, 총 12억여 원을 들여 제작 지원했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자원과 특색있는 소재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영상콘텐츠가 매년 제작되고 있으며 적극적인 상영·방영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꾸준히 늘어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원시의 영상산업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by밀양시, 소상공인 점포 '새 단장'하고 '디지털 기기'도입 돕는다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지원사업은 점포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는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등 두 가지 분야로 진행되며 사업별로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은 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화장실 개선, 입식 테이블 교체 등 매장 환경을 쾌적하게 바꾸는 비용을 지원한다.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스마트오더, 키오스크, POS 기기, 서빙 로봇, 3D 프린터 등 디지털 기기 도입 비용을 지원해 운영 효율화를 돕는다.지원대상은 밀양시에서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19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by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B등급을 달성하며 군민의 교통안전 의식과 지역 교통문화 수준이 안정적인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확인했다.교통문화지수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자체의 교통문화 수준을 A~E등급으로 구분하는 지표로 B등급은 상위권에 해당하는 양호한 수준을 의미한다.거창군은 2023년 D등급에서 2024년 C등급, 2025년 B등급으로 교통문화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뚜렷한 개선 성과를 거두고 있다.교통안전시설물 확충,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교통안전캠페인 등 체계적인 교통안전 정책 추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교통안전 도시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전국 지자체 중 약 25% 내외만이 B등급 이상을 획득하고 있어, 이번 성과는 거창군의 교통안전 정책 추진 결과가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아울러 이번 평가에서는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교통안전 예산 확보 노력, 사업용 차량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교통사고 사상자 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등이 교통문화지수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교통문화지수 B등급 달성은 군민 여러분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과 행정의 지속적인 노력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2026년 2월 민관합동 거창군 교통안전캠페인 시행 방향지시등 점등과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홍보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2일 거창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협의회와 함께한 민관합동 캠페인으로 군민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됐다.캠페인에서는 방향지시등 점등 생활화와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를 중점 홍보사항으로 정하고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 안내했다.방향지시등 점등은 사고 위험을 줄이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도하는 중요한 안전운전 습관이며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는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필수 교통질서로 지속적인 실천이 필요함을 강조했다.김정연 건설교통과장은 "이번 교통안전캠페인을 통해 군민의 교통안전 의식이 한층 더 향상되어 거창군의 교통문화지수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2026년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간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기자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기자단 운영 방향과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기자단은 거창 관광 홍보 활동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모집 대상을 확대해 총 5명을 선발했으며 간담회에는 기자단과 거창군 인스타그램 운영을 맡고 있는 관리 용역업체가 함께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자단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공공기관 SNS 콘텐츠 제작 시 유의 사항, 2026년 인스타그램 최신 경향, 핵심 홍보 전략 등을 주제로 한 SNS 활용 교육도 진행됐다.특히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에 효과적인 콘텐츠 기획 방안과 참여형 이벤트 아이디어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앞으로 기자단은 관광객의 시선에서 거창의 주요 관광 명소와 숨은 매력을 사진과 드론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생한 관광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관광객이 거창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인스타그램 기자단이 거창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생생하게 전해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이끄는 데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관광 관련 소식은 거창관광 인스타그램과 거창군 문화관광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거제시,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총력 (거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제시는 지난 30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현업업무 부서장과 전 면·동장을 대상으로 '2026년 현업부서 중대산업재해 예방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한 부서별 추진대책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중대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안전과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현업부서별 산업재해 현황과 예방대책 등 안전관리체계를 전반적으로 논의했다.특히 △반복 발생 위험요인 관리 △작업 전 안전점검 강화 △현장 근로자 안전교육 내실화 등을 중점 과제로 제시하며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차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보고회를 주재한 민기식 부시장은 "중대산업재해는 한 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위험요인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현장에서 바로 개선하는 안전문화가 정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관리자들의 관심과 책임있는 관리가 현장의 안전수준을 결정한다"며 예방과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당부했다.거제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부서별 개선과제를 지속 관리하고 현장 점검과 교육을 강화해 중대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by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거제시가족센터가 '제1기 홍보 서포터즈단'을 모집한다.이번 서포터즈는 시민들이 센터의 사업을 알리는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전하고 지역사회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거제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시민 5명이며 다문화가족·결혼이민자·대학생 등 거제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발된 단원은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며 매월 2회 센터의 주요 사업과 행사, 시설 등을 소재로 블로그 포스팅이나 숏폼 영상 등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전파하는 역할에 나선다.단원들에게는 소정의 유급 봉사비와 단원증 발급, 홍보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신청은 1월 27일부터 2월 18일까지이며 거제시가족센터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합격자는 2월 23일 발표될 예정이다.류주진 센터장은 "지역 주민의 시각에서 담아낸 생생한 가족 이야기가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연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 있는 거제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거제시, 2026년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 추진 (거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RFID 종량기는 개별 식별코드나 카드로 배출자를 인식한 후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방식으로 종량기를 사용하면 일반적인 공동주택에서 이루어지는 기존의 공동 부담 방식에서 벗어나 버린 만큼 납부하는 배출자 부담 원칙을 확립할 수 있다.이처럼 본인의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거나 수분을 제거하는 등의 비용을 절감하려는 노력이 나타나게 되면서 자발적인 감량 또한 유도할 수 있다.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공동주택은 시에서 RFID 종량기를 무상으로 지원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에 부과된 폐기물 수수료의 5% 한도 내에서 관리 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거제시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이 사업을 진행해 관내 공동주택 34개소에 총 208대의 RFID 종량기를 보급했으며 올해도 사업 지원 대상인 관내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5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은 3월 9일까지이며 이후 서류 및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지원할 공동주택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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