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원특별자치도,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4일 오후 3시, 홍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제57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예비군 창설 57주년을 기념하고 지역 방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예비군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신영재 홍천군수, 방경종 강원지방병무청장, 2군단 부군단장, 36사단 부사단장 등 단체장과 군부대 지휘관, 예비군 지휘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인 ’난타 동해‘의 공연과 함께 축하 분위기에서 시작됐으며 예비군 육성·지원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에 대한 표창에 이어 예비군의 날 축하메시지 및 격려사 낭독과 예비군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안보브리핑을 통해 최근 북한의 주요 동향을 이해하고 이에 대한 방위태세를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을 실시해 예비군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매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예비군의 사기 진작과 사명감 고취는 물론, 예비군 방위물자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해 오고 있다.

2025년 삼척맹방유채꽃축제, 바가지요금 점검단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2025년 삼척맹방유채꽃축제 기간 중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바가지요금 점검단을 운영한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해 축제기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상거래 행위를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관리 활동을 수행한다.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가격 담합, 원산지 미표시 등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해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유도하는 한편 삼척시 누리집과 SNS에 항목별 가격을 공시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방문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상인들에게도 공정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깨끗하고 신뢰받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척시, 도민체전 및 도장애인생활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올해 개최되는 제60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18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4. 4.부터 4. 11.까지 8일간이며 모집인원은 300여명으로 개·폐회식 지원, 음료 봉사, 주차 안내, 경기 보조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자로 특히 자가 출·퇴근이 가능하고 양 대회기간 동안 모두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을 우선 선발한다. 지원방법은 삼척시자원봉사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서와 함께 신분증 및 통장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최종 선발자는 4월 중 개별 문자 또는 단체 대표자를 통해 통보되며 4월 말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자원봉사센터 또는 삼척시 도민체전준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김동훈 도민체전준비단장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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