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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 [국회의정저널] 충남도립대학교가 사회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교육을 통해 지역 돌봄 서비스의 질적 고도화에 나섰다.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은 ‘지역사회 서비스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하며, 노인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직무 전문성과 실천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이번 교육은 노인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라이즈 사업단과 지역 사회복지기관이 교육 과정 기획 단계부터 함께 참여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교육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먼저 청양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종사자 14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실시됐다.이 과정에서는 프레디저 적성·강점 진단을 활용해 개인의 특성과 강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어르신과의 상담·소통 역량을 높이는 실습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이어 서천군노인복지관 종사자 30명을 대상으로는 이틀간 교육이 진행됐다.교육은 △AI 시대에 사회복지사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 실무 활용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천하는 ESG와 미래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주제로 구성돼,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적 관점을 제시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대학이 일방적으로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회복지 현장과 함께 교육 주제와 방식을 설계해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참여한 사회복지 종사자들 역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유대준 사업단장은 “지역사회 서비스의 질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역량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대학과 지역 복지기관 간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앞으로도 교육 내용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온양6동 '시민과의 대화'…도로보수 등 생활 민원 이어져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3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온양6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날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관련한 환경부 협의 현황을 비롯해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및 역사 신설 추진, 온양천 정비사업, 노후상수도 현대화사업, 국도 39호선 확장공사 등 온양6동 지역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주민들은 △623지방도 확포장 및 버스정류장 설치 △장존1통 수해 피해 석축 보수 및 배수로 정비 △장존1통 마을안길 확·포장 및 도시계획도로 지정 △남통 도시가스 설비 및 하수관로 정비 △도시재생 공모사업 향후 추진계획 공유 △온주동 비법정도로 확장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초원아파트 102동 옹벽 보수 및 배수로 설치 △초원아파트 주차장 조성 및 경로당 신축 △단지 내 도로 아스콘 포장 △좌부교차로 인근 도로 배수시설 정비 등 초원아파트와 관련한 생활 불편 해소 요구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시는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의 현장 확인과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처리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예산 범위 내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오세현 시장은 "온양6동은 아산의 뿌리이자 역사와 변화가 공존하는 지역"이라며 "지체돼 온 여러 현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면 명실상부하게 아산시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6년도 본예산에 온양6동과 관련해 하천 정비, 마을안길 보수, 생활 기반시설 개선 등 10개 사업에 총 4억 2500만원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2026년 2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류 및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을 함께 발행한다고 밝혔다.모바일 상품권은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 '착'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지류형은 2월 2일부터 관내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판매 대행점은 지역 내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하나은행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2월 한 달간 당진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도 조정된다. 설 명절에 앞서 시민들의 구매 수요를 충족시키고, 지역 내 소비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초 40만 원이었던 1인당 월 구매 한도를 6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다.박재근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당진사랑상품권 판매로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소비 촉진으로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체육 업무 공유회의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 중심의 체육행정 강화를 위해, 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체육 업무 공유의 날’로 정하고 당진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당진시민축구단과 정기적인 업무 공유회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유회의는 지난 29일, 당진시체육회를 시작으로 장애인체육회, 시민축구단 순으로 열렸으며, 각 단체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약 1시간씩 업무 계획, 주요 현안, 협조 사항 등을 폭넓게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특히 올해는 당진시가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는 해로, 회의에서는 당진시체육회를 중심으로 유관단체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준비와 함께 ‘종합우승’이라는 오랜 염원을 달성하겠다는 공동 목표를 공유했다.또하 종목별 대회 준비 상황뿐만 아니라, 연간 체육행사 계획,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확보, 안전 관리 강화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장애인체육회와 시민축구단 역시 체육 행정의 주요 주체로서 전 직원이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앞으로 당진시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정기 회의를 개최해 부서 및 단체 간 소통을 통해 모든 체육단체가 ‘한 팀’으로 뛸 수 있도록 체계적인 협업 시스템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임성룡 체육진흥과장은 “도민체전 종합우승이라는 목표를 넘어, 시민 모두가 활력 넘치고 안전한 체육 도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준비하겠다”며 “체육단체와의 정기 공유회의가 당진 체육의 내실을 다지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y읍면동별 표준지가 변동률 도표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국토교통부가 결정·공시한 2026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 4,107필지의 공시지가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3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국 토지 가운데 대표성이 있는 표준지를 선정해 감정평가사가 조사·평가한 토지 가격으로,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공시된다. 공시된 가격은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각종 토지 관련 행정·과세의 기준으로 활용한다.올해 당진시 표준지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73% 상승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2.25%와 충남 평균 1.51%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지역별 토지 이용 여건과 개발 여건 차이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지역별로는 읍내동이 2.1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송산면은 0.33%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도심 지역과 상대적으로 개발 여건이 있는 지역은 상승 폭이 컸던 반면, 농촌 지역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완만한 변동을 나타냈다.당진지역 표준지 가운데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토지는 수청동 984번지로, 제곱미터당 3,566,000원으로 결정·공시됐다.표준지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온라인,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2월 23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접수된 이의신청 표준지는 국토교통부의 재조사와 평가,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조정·공시할 예정이다.한편,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되는 당진시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다.
by아산시장애인체육회, 충남 장애인생활체육 우수 운영사례 선정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달 30일 충청남도 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사업 설명회’에서 단체상과 개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시상식에서 단체상 부문에서는 ‘장애인체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1기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아카데미’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상 부문에서는 ‘2025 보치아 어울림 스포츠데이’운영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로써 아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체·개인 부문 동시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장애인생활체육사업의 우수한 운영 역량과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또한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2025년 충청남도 시군 장애인생활체육 성과평가’에서 8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해,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 기금 및 도비를 시군 최대 규모로 확보하는 성과도 함께 거뒀다.김경태 사무국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 지도자들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며 “아카데미와 보치아 대회를 통해 체육회의 전문성과 화합의 가치를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이어 “2026년에도 전국 최고 수준의 장애인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산시가 장애인체육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서산시, 2026년 설 명절 쓰레기 관리 대책 시행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쓰레기 관리 대책”을 2월 2일부터 18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관리 대책으로 추진되는 사항은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설 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및 일정 안내 △환경종합상황실·기동처리반 운영 등이다.먼저, 시는 설 명절 전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월 13일까지 공직자,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함께 관내 전 지역을 청소하는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한다.이번 대청소는 귀성객에게 쾌적한 귀성길과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도로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설 연휴 쓰레기 수거 일정은 2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은 생활 쓰레기가 수거되지 않으며 그 밖의 기간에는 정상적으로 수거될 예정이다.연휴 기간 시민들은 2월 16일과 17일을 제외한 기간에 저녁 8시 이후부터 기존 배출 장소에 생활 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시는 설연휴 생활 쓰레기 수거 일정을 2월 13일까지 서산시 누리집, 중앙호수공원 전광판, 서산시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시민에게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환경종합상황실과 생활 쓰레기 기동처리반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해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이어 같은 기간 무단투기 단속반도 운영해 터미널과 도로변 등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순찰하고 무단투기 행위 적발 시 계도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서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께서도 쓰레기 배출일을 준수해 깨끗한 설 명절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아산시, '찾아가는 채용 설명회'및 '구인·구직 만남의 날'운영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1월 29일 삼성웰스토리㈜, 30일 ㈜넥스플러스를 방문해 ‘찾아가는 채용 설명회’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품 제조 생산직, 설비 오퍼레이터 등 채용 계획에 따라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천안상업고등학교 등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자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기업별 직무 설명과 함께 현장 면접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관내 우수기업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했다.또한 청년층뿐 아니라 중·장년 구직자들도 다수 참여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기업체 인사 담당자는 “센터의 인재 추천에 감사드린다”며 “면접을 진행하며 우수한 인재가 많다고 느껴 향후 추가 채용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연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상희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센터장은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보다 적극적인 채용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정현숙 아산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와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두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구인·구직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구인 업체와 구직자 모두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서산시, 민원 서식 외국어 해석본 배포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종합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민원 서식 외국어 해석본을 배포했다고 밝혔다.외국어 해석본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의 민원 편의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50부가 제작됐다.해석본으로 제작된 서식은 총 11종으로 가족관계 신고 서식 4종, 인감 관련 서식 4종, 체류지 변경 및 거소이전 관련 서식 3종이다.서식마다 번역된 외국어 수가 다르며 최대 11개 외국어로 번역됐다.시는 표지 제목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표현해 시인성을 높였으며 시 누리집과 바로 연결되는 큐아르코드도 추가했다.시는 이번 해석본이 민원 처리에 대한 외국인의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외국인 시민을 대상으로 민원편의 향상을 위해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25년 12월 말 기준으로 서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6127명이다.
by서산시, 2026년 10대 핵심과제 선정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2026년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시는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실현을 완성할 과제 43건을 발굴하고 그중 10건을 선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10대 핵심과제는 △동부지역 관광거점, 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 지정 △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미래 항공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 설계에서 현실로 시청사 본격 착공 △산업위기 선제대응 및 지속가능 고용안정 추진 △품격 있는 문화예술타운 본격 추진 △도심 주변 친환경 명품호수 조성 △대산 교통혁신, ‘쾌속 지름길’기은~오지 연결도로 개통 △서산 쌀 가치 혁신, 미곡종합처리장 통합 추진 △치매 예방부터 돌봄까지, 서산형 치매친화모델 구축 등이다.TF팀은 과제 소관별 국·소장·담당관을 중심으로 담당 부서장과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시는 격월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성과 창출에 매진할 방침이다.운산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는 기존 서산한우목장길을 비롯해 현재 추진 중인 가야산 산림복지단지, 한우 특화거리 등이 연계된 동부권 관광거점이다.시는 올해 운산면 신창리 229-3번지 일원을 농어촌 관광휴양단지로 지정 고시할 계획이며 각 사업 연계를 위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 기반 시설을 조성할 방침이다.가로림만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는 올해 7월 최종 등재를 목표로 추진되며 시는 이를 통해 가로림만의 브랜드 및 생태 가치 제고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미래 항공 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은 오는 2월 중 마스터플랜 수립을 추진해 구체적인 조성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며 SPC 법인 설립 및 개발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신청사 건립 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올해 중 착공할 계획으로 시는 이를 통해 시민 중심의 행정 환경을 조성하고 미래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산업위기 선제대응 및 지속가능 고용안정 사업은 석유화학산업의 구조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근로 약자 보호와 고용안정을 위한 일자리 정책을 역점 추진한다.문화예술타운 조성 사업은 실시계획 인가를 시작으로 국악원·전수관·문화원 등 우선 사업 구간 보상 절차를 마무리해 사업을 본격화한다.잠홍저수지 친환경 명품호수 조성 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1년 차 사업으로 수질정화시설 및 생태습지 조성에 나선다.기은~오지 연결도로 개설 사업은 올해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며 이를 통해 대산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산업단지 접근성과 효율성을 개선할 예정이다.미곡종합처리시설 통합 사업은 관내 미곡종합처리시설과 벼건조저장시설를 운영 중인 7개 농협을 통합할 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하고 이를 통해 쌀 유통 구조를 효율화하는 사업이다.서산형 치매친화모델 구축은 치매친화 중점지역 지정 확대, 지역사회 치매 관리율 90% 달성을 골자로 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선정된 10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시정 역량을 집중해 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청담플라워, 따뜻한 동행 시작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30일 청담플라워와 정기후원금 협약을 체결했다.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나눔 사업의 일환인 이번 협약으로 청담플라워는 매월 일정 금액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정기 후원하게 되며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위기가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순주 공공단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의 힘"이라며 "촘촘한 복지 지원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민간의 나눔이 지역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박미경 청담플라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중심의 복지 연계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by아산시 온양6동, 온양노인복지센터와 독거노인 지킴이 본격 가동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온양6동은 30일 온양노인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인적자원망을 활용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및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한 온양6동은 온양노인복지센터 소속 독거노인생활지원사 18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신체, 정신, 사회적으로 스스로 생활이 어려운 노인가구를 방문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안전 확인, 가사생활 지원 등 위기가구 발견 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을 취하는 독거노인 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홍지우 온양노인복지센터장은 "노인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서 온양6동 취약노인가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관내 돌봄이 필요한 노인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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