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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도시철도 안전점검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2일부터 11일까지 도시철도 2호선 1·2단계 건설현장 전 구간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광주시는 토목·건축·안전 분야별 외부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꾸려 지상 시설물 안전 상태와 주변 미관을 꼼꼼히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제거해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시청~백운광장~광주역~첨단~수완~시청을 잇는 본선 구간 11개 공구 전 구간의 건설현장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임시 교통통제시설 및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차선 도색·복공판 단차·포트홀 등 보도·차도 정비 실태 △공사장 주변 자재와 건설기계·잔재물 정리정돈 상태 △비상연락망 구축과 비상대기반 편성·운영 여부 등이다.발견된 위험요소는 현장 조치가 가능한 경우 즉시 개선하고 보강이나 보수가 필요한 경우는 신속히 개선방안을 마련해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문점환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사고 없는 설 명절이 되도록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진행한다”며 “철저한 현장관리로 사고 없는 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방위 강사 위촉장 수여식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최근 2026년 민방위 교육강사 25명을 선발, 3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위촉식을 가졌다.위촉된 민방위 교육강사들은 오는 3월부터 자치구별 민방위 교육 일정에 따라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기본 소양 교육, 화생방 대응, 응급처치, 화재 대응 등을 교육한다.교육은 현장 중심으로 진행해 민방위대원의 재난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다.이날 위촉식에서는 민방위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위촉장 수여와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사전교육을 병행했다.사전교육에서는 △2026년 민방위 교육지침 △강의 준수사항 △현장 중심 교육 운영 방안 등을 안내했다.사전교육은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 민방위 교육 운영 시 유의 사항과 현장 적용 사례 등 교육 현장 활용도가 높은 내용들을 안내해 강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하경완 안전정책관은 “민방위 교육강사는 민방위대원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철저한 준비와 책임감을 가지고 실효성 높은 민방위 교육을 제공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광주시는 앞으로도 민방위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강사 관리와 교육과정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전형 훈련과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1일 북구 테크노파크 2단지에서 전국 유일의 정형외과용 융합의료기기산업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안영근 전남대학교병원장,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보고 시설 투어 등 순으로 진행됐다. 개소식에서 앞서 정형외과 소재부품 기업 등 산학병연 관계자를 초청해 ‘미래의료산업 3D프린팅 의료기기 발전전망’에 관한 심포지엄과 입주기업 제품 전시회, 구축 장비를 활용한 정형외과 소재부품 제작 시연 등 광주의 선진화된 의료기술과 시스템을 선보이기도 했다. 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3647㎡ 규모로 2020년 3월 착공해 지난해 말 완공됐다. 1층에는 기계가공 및 후처리 장비실, 3D프린터실, 2층은 센터 운영실, 공동개발실, 시험분석실로 구성됐으며 정형외과용 소재부품 가공·시험·분석 장비 등 총 37대를 갖췄다. 센터에는 골절 치료용 고정장치를 주로 제작하는 ㈜기현테크를 비롯해 인터메디, SNC메디라인, ㈜폴리바이오텍 등 13개 정형외과 소재부품 기업이 입주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지역산업거점사업에 선정돼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정부와 광주시가 총 사업비 272억원을 투입해 센터 건립과 장비를 구축했으며 인공관절·금속판·수술기구 등 정형외과용 소재부품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사업주관은 전남대학교병원이 맡아 센터 구축 운영, 기업 공동활용 장비구축, 소재부품 연구개발 지원을 수행하고 광주테크노파크는 참여기관으로 기술사업화를 추진한다. 그동안 센터는 인공고관절·슬관절, 금속판, 수술기구 등 5건의 생체이식 소재부품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시제품 패키지 지원과 해외인증지원 등 76건의 기술사업화를 추진했다. 센터 입주기업 중 3개 기업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합 인증서를 획득하는 등 잇따른 성과를 내며 정형외과용 의료소재 시장의 국산화와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최근 의료산업 패러다임이 규격화된 제품에서 환자맞춤형 제품으로 변화하면서 3D 프린팅 기술과 의료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산업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임상데이터를 활용한 근골격계 맞춤형 3D 프린팅 의료기기 개발 지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기술의 아이디어 원천이자 개발된 의료제품의 최종 수요자인 임상의가 기업과 함께 제품개발부터 유효성 실증과 임상마케팅까지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혁신적인 의료기기 산업 발전 모델을 창출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시는 인공지능 기술을 의료·헬스케어산업에 접목해 광주만의 고유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메디시티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의료산업을 미래 핵심전략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2년 치과산업을 시작으로 정형외과용 소재부품, 치매 등 고령친화사업, 안과, 피부의학을 결합한 고기능성 화장품과 마이크로의료로봇산업까지 산업지형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02년에는 매출액 2억원, 고용인원 22명, 기업수 2개에 불과했던 것이 2020년 기준 매출 1조840억원, 고용 4524명, 사업체 수 501개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가 도시공원일몰제를 앞두고 지켜낸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 중 재정공원 15곳의 토지보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7년 도시공원 일몰제 대비를 위한 ‘민관 거버넌스 협의체’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추진 방안을 논의한 결과, 민간공원특례사업 9개 공원과 재정공원사업 15개 공원을 조성키로 결정한 바 있다. 민간공원특례사업과 구분되는 재정공원사업은 일몰제 대상 도시공원 중 광주시가 예산을 직접 투입해 토지를 보상하고 조성하는 공원으로 전체 면적 196만㎡ 중 사유지가 48%를 차지해 토지 매입이 급선무다. 이에 광주시는 재정공원 15곳에 대한 토지보상과 공원 조성을 위해 오는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총 3523억원을 투입키로 하고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사유지 매입예산 1361억원을 확보해 토지매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는 94만㎡ 중 42%의 사유지 보상을 마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장기미집행 재정공원 중 첫 번째로 신촌근린공원 조성이 완료됐다. 신촌근린공원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8년부터 2020년까지 국비 11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2만3000㎡를 조성했다. 내년에는 재정공원 중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영산강대상근린공원과 송정근린공원에 대한 토지보상에 집중키로 하고 상반기 중에 보상계획공고 보상협의회 구성 등 토지보상 절차를 진행하고 감정평가를 통해 보상협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호남대 쌍촌캠퍼스 도시계획변경 협상과정에서 납부하기로 한 공공기여금 203억원을 서구 관내에 위치한 운천근린공원과 화정근린공원 조성사업에 투입해 새로운 명품공원으로 탈바꿈 시킬 전망이다. 2023년 이후 현재 추진중인 민간공원특례사업을 포함해 24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시민들이 집과 가까운 생활권역에서 충분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웅 시 환경생태국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주거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시민 휴식공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이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청년 공연활동 지원한다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센터와 함께 오는 22일부터 11월20일까지 한달간 ‘2021 청년뮤지션 공연활동 지원사업 ‘청춘 스테이지 in 시민회관’을 진행한다. ‘청춘 스테이지 in 시민회관’은 코로나19로 공연예술 활동이 중단되거나 축소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관내 청년 예술인들을 돕고 시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연 팀은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문화·예술 분야 활동 청년 및 단체를 대상으로 모집해 심사를 거쳐 밴드공연 비보잉 국악 현악 마술 마임 등 60여개 공연을 펼칠 총 30여 팀이 선정됐다. 공연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광주시민회관 특설무대에서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진행되며 별도 신청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을 관람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유튜브 ‘청춘 스테이지’로도 전달한다.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영상으로도 송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희정 광주청년센터장은 “‘청춘 스테이지 in 시민회관’ 무대가 코로나19로 무대가 줄어든 문화·예술 분야 청년들에게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선 시 청년정책관은 “코로나19로 청년 공연인들이 생활을 유지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이 의욕을 갖고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위로받고 희망을 나누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18년부터 시민회관을 청년창업공간으로 개보수해 지역 청년들의 창업 교육과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는 제2기 청년창업자 7팀 10명이 활동하고 있다. 1층에는 카페와 메이커스 굿즈 판매대 등 상업공간을 마련하고 2층에는 인플루언서 양성 등 각종 교육과 실시간 방송이 가능한 교육장과 스튜디오 공간, 대규모 강연 및 각종 공연을 하는 야외무대를 갖췄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광주전남연구원은 21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등 논의에 관한 연구’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연구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합의문’에 따라 광주전남연구원이 수행하며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각 2억원의 사업비를 부담해 시행한다. 연구기간은 협약체결일로부터 12개월이며 2022년부터 2031년까지 10년간을 계획기간으로 두고 광주·전남의 미래와 상생을 위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경제 등 초광역적 협력방안, 행정통합과 경제통합 등 각 분야별 연구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한다. 주요 연구내용은 상생발전을 위한 경제 등 협력방안 연구 경제통합, 특별지방자치단체, 조합, 협의회 등 연구 행정통합 연구 시·도민 등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수렴 공론화 방안 연구 등이다. 오늘 협약을 체결하면 본 연구는 협약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연구일정에 돌입하게 된다. 앞서 양 시·도는 지난해 11월 2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에 합의하고 통합의 내용과 방법, 절차 등 제반사항에 관한 연구용역을 1년간 진행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향후 1년간의 연구가 마무리되면 양 시·도는 연구 결과로 도출된 내용에 대해 6개월의 검토· 준비기간을 거쳐 시·도 통합 공론화위원회 구성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1일 북구 양산동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와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주요 현황을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먼저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를 찾아 언어와 문화적 차이 해소를 위한 언어발달 지원,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등 지원 사업을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고려인동포 5000여명이 정착한 고려인마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고려인종합상담, 한국어교육 등 지원 사업을 점검한 뒤 고려인문화관과 고려인미디어센터 등을 둘러봤다. 김 부시장은 “고려인동포들의 사회적응과 경제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해주기를 바란다”며 “고려인 역사와 문화를 매개로 지역 화합과 상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자긍심을 갖고 운영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인공지능 기업, AI중심도시 광주행 가속화 [국회의정저널] 전국의 유망 인공지능 기업들의 광주행에 속도가 붙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국가 인공지능데이터센터 구축을 포함한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면서 기업들이 광주를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광주광역시는 21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글로벌아이피솔루션, 넥스트스토리, ㈜리걸인사이트, ㈜리딤, 미스터마인드, ㈜별따러가자, 심포니인베스트먼트, ㈜엔슬파트너스, ㈜엘페, ㈜포텐츠글로벌, ㈜플레이탱고 등 11개 기업과 광주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112~121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별 법인 또는 지역 사무소를 설립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업은 인공지능 관련 전문분야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추진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 및 광주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각 기업은 광주 인공지능 관련 전문분야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추진과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 전문분야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법인 또는 지역 사무소 설립 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 홍보 인공지능 분야 전문 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 기업 대표들은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에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는 목표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업 발전과 함께 기회를 제공한 광주에서 전문 인력양성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상상력과 창의력만 있으면 언제든지 창업과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 생태계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금광 발견과 동시에 골드러시가 이어져 서부 개척시대가 열렸듯이 광주에도 인공지능 기업들의 러시가 머지않아 광주를 세계적인 인공지능 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글로벌아이피솔루션㈜는 국내외 유명 콘텐츠 IP 거래 플랫폼 구축 운영 및 콘텐츠 IP 라이선스 대행 업무를 위탁받아 국내·외 기업들에게 계약을 알선해 주는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는 콘텐츠 IP 거래 플랫폼 구축 및 운영, 라이선싱 및 매니지먼트이다. 넥스트스토리㈜는 스마트관광 모바일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스마트 관광 벤처기업이다.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는 관광 빅 데이터 및 자연어 처리 기반 관광 특화 AI 챗봇 관광상품 유통 통합 ERP 등이 있으며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리걸인사이트는 AI 자연어 처리 기술과 변호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리걸 테크 서비스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주요 비즈니스모델로는 고소장, 행정심판 청구서 행정소송 소장 자동작성 서비스 AI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한 플랫폼 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다. ㈜리딤은 900만여명에 이르는 잠재 난청인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청각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인공지능 헬스케어 스마트 보청기 개발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는 사용자의 신체온도·심박·움직임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AI 헬스케어 보청기기, 웨어러블밴드 등이 있다 미스터마인드㈜는 치매, 우울증, 고독사 예방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말동무 인형을 개발한 기업이다. 이 제품은 어르신 대화나 생활습관을 보호자가 모니터링할 수 있고 딥러닝 기능을 통한 대화 기억 챗봇과 일상대화 분석을 통한 추천 기능, 콘텐츠 기반 상호작용 기능도 갖추고 있다. ㈜별따러가자는 마이크로 모빌리티의 실시간 운행 데이터를 통한 관제 솔루션 ‘라이더로그’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주요 비즈니스 모델로는 e-Call을 포함한 불법, 난폭, 사고 감지를 통한 운행 평가 및 관제서비스 μM 의 레저, 공유 이용자들을 위한 플랫폼 app 등이 있다. 심포니인베스트먼트㈜는 스마트시티,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교통분석·관제 기술 등 인공지능이 활용될 수 있는 분야에 투자 초점을 맞춘 창업투자회사로서 인공지능 관련 스타트업 및 벤처 기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엔슬파트너스는 팁스 운영사로 인공지능, IT 융복합,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반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엑셀러레이터이다. 기업 성장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와 육성을 병행하며 투자 이후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엘페는 각종 관광지의 시설물, 전시물, 풍경 등을 AI 영상인식 학습데이타셋을 구축해 운영주체가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에서 안내 및 AR 체험 게임과 더불어 이벤트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문업체이다. ㈜포텐츠글로벌은 영호남조인트벤처 1호로서 모바일 지능 실감형 아케이드 낚시게임기 ‘타이트라인’을 출시한 기업이며 향후 가정용 B2C 버전으로써 메타버스와 체감형 소형 낚시를 융합한 피싱월드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플레이탱고는 센싱 알고리즘이 적용된 놀이학습 플랫폼 ‘탱고보드’를 론칭한 기업으로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향후 AI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by광주시, 제16회 광주옥외광고대상전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옥외광고의 질적 향상과 선진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제16회 광주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 2006년을 시작으로 올해 16회째를 맞은 광주옥외광고대상전은 ‘The 16th Gwangju SIGNEXPO 2021’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앞서 이번 대상전에는 창작광고물 모형 및 디자인에 62개 작품, 아름다운 간판 11개 작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예쁜간판 그림 107개 작품 등 총 180작품이 접수됐으며 지난 1일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조형성, 독창성, 친환경성, 전달성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부문별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특히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과 특색있는 아이디어 발굴로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창작광고물모형작품 13점, 창작광고물디자인 21점, 아름다운간판 1점, 그리고 동심에서 바라본 어린이 예쁜 간판그리기 공모전 수상작 40점 등 75점을 이 기간 선보인다. 전시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수칙 준수를 위해 시상식은 취소하고 전시만 진행될 예정이다. 옥외광고대상전은 옥외광고물의 질적 향상은 물론 광고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전환과 옥외광고인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임동범 시 도시경관과장은 “옥외광고물 디자인 개발기회 제공으로 옥외광고물의 질적 수준을 향상하고 우수광고물 전시·홍보를 통해 시민들과의 자연스런 소통과 쾌적하고 아름다운 선진광고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 청소년노동인권센터는 청소년 노동인권과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한 2021년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 26곳을 신규 선정했다.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은 청소년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보장 등을 충족해야 하고 현장조사, 심의 등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1년간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 인증 현판 부착, 상하수도요금 보조, 종량제봉투 등 혜택을 지원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한 사업장 홍보도 제공한다. 광주시는 2017년부터 해마다 ‘청소년 알바 친화사업장’을 선정해 지난해까지 총 51곳을 선정·지원하고 있다. 이보근 시 노동협력관은 “코로나19로 자영업이 매우 힘든 상황에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한 사업장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일하기 좋은 노동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청소년노동인권센터는 2016년 4월 전국 최초로 설립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노동인권 실태조사, 찾아가는 노동상담, 권리구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by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오는 21일부터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 교육으로 추진한다. 장건 김포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를 초빙해 공인중개사가 실수하기 쉬운 중개사고 유형별 민사실무를 주제로 강의한다. 주요 사고유형으로 가계약 체결 매매계약 후 중도금 선 지급 신탁부동산 중개 등을 강의하며 공인중개사의 법률적 책임 소지를 판례 위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동영상은 반복 시청이 가능하다. 교육 시청자에게는 부동산 중개업무 길라잡이를 포함한 민사실무 강의교재를 관할 구청에서 선착순 배부할 예정이다. 성인섭 시 토지정보과장은 “올해는 비대면으로 실시해 교육 인원의 제한이 없는 만큼, 많은 중개사들이 직업적 소양을 쌓아 사고 없는 안전한 부동산 중개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이용섭 시장, 금형업계와 현안 공유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0일 평동산단 한국금형산업진흥회에서 주요 금형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금형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지역 금형산업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기업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업계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한국금형산업진흥회 박화석 회장과 지역 금형기업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박화석 한국금형산업진흥회 회장은 “민선7기 들어 광주시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우리 지역 금형산업이 명실상부한 핵심 주력산업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대내외의 불안한 여건 속에서도 지역 금형기업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금형산업이 우리시의 대표 주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금형산업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그동안 지역 금형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완성금형공동물류센터, 하이테크금형센터, 공동활용장비 구축 등의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특히 금형산업의 첨단화와 고도화를 통한 스마트 금형산업으로의 이미지 변신과 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공지능과 ICT 기술을 접목한 ‘IOT 빅데이터활용 금형제작 가치사슬혁신 지원’ 및 ‘스마트금형 제조데이타 활용 혁신기반 구축’ 등 금형산업의 고부가가치화 사업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일본 수출규제와 코로나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에 대처하기 위해 물류 효율화 및 공동구매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부품 공급망 다변화를 통한 자재수급 안정화와 원가절감으로 기업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금형산업진흥회는 지난 2004년 설립 이후 금형산업 발전을 위해 인프라 구축, 기업지원, 인력양성 등 27개 사업 국비 840억원, 지방비 413억원, 민자 34억원 등 총 1287억원이 투입돼 2020년 기준 매출이 1조400억원에 이르는 등 눈부신 성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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