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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국제수산물유통관리사업소 내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기업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정책적 지원 방향 모색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내일 오후 2시 서구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홍보관 및 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업체, 수산 냉동·냉장업계 등 4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기업 및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활성화와 수산 냉동·냉장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대책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지원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행사는 [1부] 수산가공선진화단지업체 소통의 장 [2부] 수산 냉동·냉장업계 소통의 장 총 2부로 나눠서 진행된다.1부는 수산가공선진화단지 홍보관에서 수산가공선진화단지 입주 기업과 △수산가공선진화단지 근로자를 위한 대중교통 확충 △단지 내 주차 문제 해결 방안 △감천항 일원의 수산식품산업발전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2부는 단지 회의실에서 수산 냉동·냉장업계와 개최되며 △냉동·냉장업 활성화 및 관련산업 육성 △냉동·냉장업 대외 경쟁력 제고 등에 관해서 논의될 예정이다.한편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관련 기관과 충분히 협의하고 필요한 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등 적극 추진해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현재 서구 암남동에 설계 중인 △수산식품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착공을 추진하는 한편 △냉동·냉장업 활성화 △친환경 냉매 전환 등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 연계·컨설팅 제공 △가공단지 운영 여건 개선 검토 등 수산가공 및 수산물류분야 과제를 관계기관과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56개 가공공장이 집적화된 전국 최초 수산가공선진화단지와 국내 최대 냉장능력을 갖춘 냉동냉장창고의 콜드체인 시스템을 연계, 감천항 일원에 식품기업 지원을 위한 특구 지정 등을 통해 아시아 최대 글로벌 블루푸드 수출물류 허브 조성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냉장능력 전국 50%, 부산148만톤, 전국297만톤 / 수산가공 생산량 전국 35%, 부산383천톤, 전국1103천톤 / 수산가공 생산금액 전국 24%, 부산1.9조원, 전국8.0조원 박형준 시장은 “글로벌 공급망 불안,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수산기업들이 부산식품산업 및 수산 물류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을 굳건하게 지켜오고 계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 시의 수산식품산업 및 냉동·냉장업계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함께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 우리 시가 수산식품산업 및 수산 물류의 중심이자 글로벌 해양수산 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수산 업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늘 오전 11시 시청 의전실에서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형열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회장, 이수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다.이번 전달식은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가 지역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 차원에서 보호 종료 이후 사회 진입 초기 단계에 있는 자립준비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오늘 전달식에서 부산 자립준비 청년 지원을 위한 성금 2천만원을 전달한다.해당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업 연계 교육, 상담, 생필품 및 주거 초기 정착 지원 등 실질적인 자립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건설산업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시는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와 공동으로 매년 ‘건설산업기본법’에 대한 법령 교육을 실시해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을 최소화하고 건설시장의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또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한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한편 부산 지역 자립준비 청년은 700여명으로 시 자립지원전담기관을 중심으로 경제·취업·주거·학업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과 사례 관리, 자립 체험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지원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으로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도 건설경기 활성화와 건설시장 안정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부산디자인진흥원, 중소기업·청년 디자이너 협업으로 디자인 혁신 이끈다 (부산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산디자인진흥원이 운영한 '2025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 – 청년 디자이너 협업 디자인 프로젝트'가 지역 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인재 양성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료됐다.부산디자인진흥원이 부산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중소기업의 실제 디자인 수요를 역량 있는 청년 디자이너와 연결해 제품 및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프로젝트형 지원사업이다.2025년에는 부산 지역 대학 디자인 관련 전공 4학년 학생 48명이 10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기업의 요구사항에 맞춰 기획, 시장 조사, 디자인 개발, 시제품 제작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행했으며 이를 졸업 작품과 연계해 실무 몰입도를 높였다.참여 기업으로는 삼진식품㈜, ㈜태성당, ㈜오랜지바다, ㈜써머트리, ㈜블루울프, ㈜PDM파트너스, ㈜제이프로 등 지역 대표 기업 7개사가 함께했다.주요 과제로는 △기업 브랜딩과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매장 아이덴티티 구축, △무장애 관광 기념품 디자인, △장애 친화 환경 디자인 매뉴얼 개발, △지역사회 포용 공간 디자인 제안, △홍보영상 제작 등 산업적 가치와 사회적 기여를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가 다뤄졌다.부산디자인진흥원은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기업–대학 매칭, 과제 기획, 전문가 멘토링, 체계적인 공정 관리를 지원해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현장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로 도출되도록 이끌었다.참여 기업 관계자들은 "청년 디자이너 특유의 신선한 시각이 브랜드 이미지 쇄신에 큰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이러한 혁신 성과물은 지난 연말 부산도시철도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열린 '청년 디자이너 협업 성과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되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전시는 부산도시철도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열려, 2025년 한 해 동안 수행된 10개 과제의 디자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강필현 부산디자인진흥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기업에게는 디자인 혁신의 기회를, 청년들에게는 현장을 경험하는 '디자이너 등용문'의 역할을 했다"며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부산 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확인한 만큼, 2026년에도 지원 규모를 확대해 지역 디자인 산업의 미래 주역을 키워내겠다"이라고 밝혔다.
by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기장군 소재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을 방문해 상권활성화사업 추진 현황과 상인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된 기장시장 일원의 5개년 상권활성화사업 추진 방향을 확인하고 사업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시는 상인들과 자율상권구역 상권활성화사업 추진현황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나눈다.이 자리에서는 상권활성화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과제와 단계별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며 상인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시는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현장 의견을 향후 자율상권구역 운영 및 상권활성화 정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은 상권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올해부터 5년간 총 40억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기장군은 2024년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을 추진해 거버넌스 구축, 로컬 아카이빙, 동네상권 전략 수립 등 상권활성화를 위한 기초 여건을 조성하고 상권 주체의 역량을 강화해 왔다.이러한 동네상권발전소 사업의 경험과 기반을 토대로 상권활성화사업을 연계·확대 추진할 예정이다.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민간·지역주도 지역특화상권 발굴 및 상권발전전략 연구·기획 지원 올해는 사업 1년 차로 상권스토리 브랜딩 개발, 수산물 시장과 관광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한 상인 역량 개발, 역사문화자원과 관광프로그램을 가미한 기장 옛길물길 페스타, 다양한 콘텐츠의 기장시장 팝업스토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지난해 12월부터 케이티엑스-이음이 기장역에 정차함에 따라 개선된 교통 여건을 바탕으로 기장시장을 생활형 상권을 넘어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찾는 관광·체류형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기장시장은 해안 관광자원과 지역 먹거리, 생활 상권이 결합된 지역 특성을 지닌 만큼, 이러한 자원을 연계·활용한 상권 활성화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기장시장 일원을 순회하며 주요 점포를 차례로 방문해, 시장 운영 상황과 체감 물가 동향을 살펴본다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분위기와 운영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경기 침체 속에서도 생업의 현장을 지켜온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청취한다.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된 사항과 상인들의 의견을 토대로 자율상권구역을 중심으로 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간다.아울러 교통·관광·소비가 연계되는 상권 환경을 조성하고 상인이 주도하는 자율상권구역 운영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단계적인 지원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박형준 시장은 “케이티엑스-이음 기장역 정차는 기장이 단순한 통과 지역을 넘어,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오는 상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장시장이 지역 주민의 생활을 지탱하는 공간인 동시에 관광객에게도 매력적인 소비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율상권구역을 중심으로 상권활성화사업에 박차를 가해 상권 경쟁력 강화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by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미래 세대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총 118억원을 투입하고 교통안전 강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먼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로 종합안전대책'에 의거 △노란색 횡단보도 △방호울타리 △불법주정차 단속 감시 카메라 △보도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한다.시는 올해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 미끄럼방지포장 등 시인성 강화사업 253곳 △방호울타리 설치 24곳 △불법주정차 단속 감시 카메라 5대 △보도 설치 1곳 등 총 283곳을 개선할 계획이다.시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시인성 강화사업 429곳 △방호울타리 설치 249곳 △불법주정차 단속 감시 카메라 41대 △보도 설치 25곳 등 총 744곳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했다.[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장비 등 설치] 아울러 시는 올해 △무인교통단속장비 15대와 △신호기 25곳을 설치해 차량 과속 및 신호위반 방지에도 노력한다.신호기 : 노란철주, 부착대, 적색잔여시간표시기, 신호등, 교통안전표지판, 투광기 등 설치 2020년 ‘도로교통법’제12조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가 의무화됐으며 시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한 △무인교통단속장비는 668대 △신호기는 512곳에 달한다.[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이와 함께, 시 어린이교통안전교육장인 초읍 '꿈나무 교통나라'와 '구포 어린이교통공원'의 노후 시설을 보수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교통안전 조기교육을 통해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도모하고자 한다.또한 초읍 '꿈나무 교통나라'에는 가상현실 교육장비를 추가 도입해 실제 상황을 체험할 수 있게 현장감을 높이고 교육 효과를 강화한다.‘꿈나무 교통나라’와 ‘구포 어린이교통공원’의 노후한 야외교육장 바닥을 교체하고 ‘꿈나무 교통나라’에는 가상현실 교육장비를 추가해 장비 이용을 위한 대기시간을 줄여 제한된 시간 내에 더 많은 어린이가 체험하도록 할 예정이다.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가상현실/증강현실 및 동작인식 등 최신 기술 이용한 교육콘텐츠를 활용해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찾아가는 교육과 교육장 내방 단체 교육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한 해 동안 약 2만 5천 명을 교육했다.이 외에도 △‘꿈나무 교통나라’는 어린이날 기념행사와 어린이 교통안전 퀴즈 골든벨을 개최하고 △‘구포 어린이교통공원’은 ‘솔북이 에듀파크’와의 합동 축제, 가족과 함께하는 교통교실, 자전거 체험교실 등을 열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신나게 교통안전을 배우며 자연스럽게 그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솔북이 에듀파크: 한국환경공단 부산 환경사랑홍보교육관, 구포 어린이교통공원,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문화예술회관,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 등 4개 기관의 통합별칭 황현철 시 교통혁신국장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시의 당연한 책임”이라며 “그중에서도 교통안전은 매우 중요한 요소인 만큼 시와 경찰, 관련 기관은 물론 운전자·보호자·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어린이가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아울러 “시민 여러분께서도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교통질서 준수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by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오늘 오후 4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혹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 물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시 사회복지국장과 박선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무처장이 참석한다.이날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1억 8천만원 상당의 난방텐트 1천500개를 전달한다.지원대상은 총 1천500가구로 16개 구·군의 읍면동별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차상위계층 등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 가구와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기관을 통해 발굴한 취약 가정이다.이는 지난여름 선풍기 지원보다 확대된 규모로 이번 겨울 한파가 폭염보다 취약계층의 생명과 건강에 더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해당 지원 물품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부산 시민의 뜻이 모인 '적십자성금'을 통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난방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실내 온도를 3~5도 높일 수 있는 난방텐트는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난방텐트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월 23일까지 순차 배송되며 한파 특보 발령 시에는 우선 지원대상 가구부터 긴급 지원될 계획이다.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매년 혹서기·혹한기 재난취약계층 물품 지원을 비롯해, 위기가정 맞춤형 긴급 지원을 제공하는 '희망풍차 긴급지원 솔루션위원회',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발굴해 방문 봉사와 생활 물품을 지원하는 '희망풍차 결연지원 사업'등 지속 가능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연계한 이번 난방텐트 지원에 더해, 쪽방 주민, 중증장애인, 독거노인에 대한 집중 점검을 하는 등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연중 상시 돌봄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는 올겨울, 고통받는 이웃이 없도록 민관이 함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며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으로 '안녕한 부산,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by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기후위기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 현장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어업인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시는 오늘 오후 3시 기장군 수산자원연구센터 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기장군 어촌계장 등 150여명이 참석하는 ‘수산업․어촌 발전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수산자원 감소와 원가 상승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어업을 이어가고 있는 어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논의 안건으로는 △연안들망 금어기 합리적 조정 △비어업인 해루질 관련 대책 마련 △어업인 소득증대사업 확대 등 현장의 숙원 과제들이 다각도로 다뤄질 예정이다.연안들망: 연안들망은 1척의 무동력어선 또는 동력어선으로 초망 또는 들망을 사용해 수산동물을 포획하는 연안어업 형태 시는 논의 현안에 대해 △어업규제 완화 △시범사업 실시 △수산자원관리법 개정 및 조례 제정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바다생태숲 조성 △지역특화 종자 생산․방류 확대 등을 검토해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부산 전역에서 현장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수산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3차 부산 수산업․어촌 발전계획에 반영, 수산업․어촌의 경쟁력 확보 및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올해 △바다숲 조성 및 어촌․어장관리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도심복합 다기능어항개발 △연근해어업 구조조정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 등을 추진해 기후위기 대응, 수산자원관리 조성 및 도심 속 활력있는 어촌․어항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업인 경영안정을 위해 △공익수당 및 직불금 지급 △소형어선 유류비 지원 △수산정책보험 및 친환경 에너지 절감장비 지원 등 체감도 높은 복지정책도 병행한다.시는 현장 소통을 부산 전역으로 확대해 수산인의 애로사항 해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기후변화, 수산자원 고갈, 기름값 상승 등 수산업이 위기 상황이지만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면 반드시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며 “이번 간담회가 우리시 수산업이 새롭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우리시가 대한민국 수산경제의 중심이자 글로벌 해양허브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수산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by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대한민국 해양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동만 국회의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성창용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에스케이키파운드리㈜ △㈜디비하이텍 등 반도체 기업 △에이치디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사 대표 및 임원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다.이번 출범식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민간 주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국가 반도체 정책과 조선·해양 산업 전략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기조와 남부권 산업 혁신 전략, 조선·해양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민간 투자 확대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기장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영도 부스트벨트 △해운대 제2 센텀 도심융합특구를 연계한 혁신벨트를 조성하고 해양반도체 산업 단지를 단계적으로 육성해 글로벌 30위권 내로 진입시킨다는 구상이다.아울러 이번 '얼라이언스'출범을 통해 시는 민간 주도의 차세대 해양반도체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한다.반도체 기업은 해양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 및 전력반도체의 설계·생산을 담당하고 조선기업은 국산 해양반도체의 수요처이자 양산 실증을 위한 가늠터 역할을 수행하며 산업 생태계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다.시는 △국민성장펀드 유치·지원 △최대 33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보조금 △기회발전특구 지정에 따른 세제 혜택 등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향후 시는 △정례적인 협의체 운영 △공동 프로젝트 발굴 △국제 협력 확대 등을 통해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해양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반도체 산업의 응용 분야 확대를 도모하고 지역 산업 구조 고도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국내외 유망 기업 및 연구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해양 분야 반도체 기술의 국산화와 공급망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전력반도체 공공 인프라를 기반으로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오늘 출범하는 '케이-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적용 분야를 해양으로 확장하는 첫걸음이자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 부산이 세계가 주목하는 해양반도체 성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할 예정이다.
by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친환경 소비가 주류로 자리 잡은 가운데, 부산디자인진흥원이 업사이클링을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하나의 '디자인 산업'으로 재정의하며 실질적인 산업 전환을 이끌고 있어 주목된다.부산디자인진흥원은 부산광역시와 함께 추진한 '2025 리사이클 디자인 산업 육성 사업'을 통해, 버려진 자원을 활용한 디자인이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시장에서 유통되는 산업 영역으로 확장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 제품 개발을 넘어 반복 생산과 유통이 가능한 구조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주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그동안 업사이클링은 소규모 공방 중심의 일회성 창작 활동에 머물러 안정적인 시장 진입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부산디자인진흥원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디자인 기획부터 소재 연구, 품질 테스트, 브랜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산업적 관점에서 지원하는 방식을 도입했다.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소재의 물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며 '지속 가능한 산업 활동'으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행사와 페스티벌 이후 폐기되던 집기에 주목한 ㈜만만한녀석들은 폐커피자루와 재생 소재를 활용해 스툴, 테이블, 선베드 등 행사용 집기를 개발했다.조립과 해체가 쉬운 구조와 모듈형 디자인을 적용해 반복 사용과 운반 효율을 높였으며 1회성 폐기물을 구조적으로 줄이는 대안을 제시했다.소무나 주식회사는 사용 후 폐기되는 배터리에 새로운 쓰임을 부여했다.잔존 용량이 남아 있는 폐배터리를 활용해 파워뱅크를 개발하고 캠핑·재난 대비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으로 확장했다.폐배터리를 다시 순환 가능한 산업 자원으로 인식 전환한 사례다.이 밖에도 파쇄지, 폐가죽, 커피박 등 기존 재활용 공정에서 활용이 어려웠던 소재들이 디자인과 공정 개선을 통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했다.부산디자인진흥원은 업사이클 디자인의 핵심 과제인 '소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제품 개발비 지원 외에도 소재 실험 및 테스트 비용, 전문가 컨설팅 등을 단계적으로 제공하며 산업화 성공률을 높였다.부산디자인진흥원 관계자는 "업사이클링이 진정한 산업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친환경'이라는 가치를 넘어 디자인 경쟁력과 양산 가능한 생산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며 "자원의 새로운 쓰임을 설계하고 이를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순환 디자인'생태계를 구축해, 부산의 디자인 기업들이 글로벌 녹색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부산디자인진흥원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업사이클링이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미래 디자인 산업의 핵심 축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 고1 2025 리사이클 디자인 산업 육성 사업 개발 제품 ㈜만만한녀석들_ 폐커피자루를 활용한 선베드 소무나 주식회사_폐배터리를 활용한 파워뱅크
by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2026년 부산여성 신년인사회’를 통해 부산 여성계와 새해 인사를 나누고 양성평등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공유한다고 밝혔다.부산여성 신년인사회는 매년 새해를 맞아 부산 여성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5개 여성단체 협의체가 공동 주관한다.여성단체 대표와 여성계 주요 인사 등 3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고 양성평등 도시 부산을 향한 공동의 방향과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로 여성단체 협의체 활동 영상 상영이 진행되며 본행사는 △환영사 △성평등 실천 메시지 전달 △신년사 △떡케이크 자르기 및 기념촬영 △부산여성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성평등 실천 메시지 전달’순서에서는 참석자들이 카드형 퍼포먼스를 통해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양성평등 도시 부산’등 양성평등과 포용의 메시지를 함께 표현하며 ‘양성평등 도시 부산’에 대한 공감과 실천 의지를 다진다.시는 매년 열리는 부산여성 신년인사회를 통해 여성단체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고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모두가 존중받는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박형준 시장은 “새해를 맞아 부산 여성계와 한자리에 모여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다”며 “시민의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고 양성평등의 가치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현되는 사회를 위해 일·생활 균형 확산과 돌봄 기반 강화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오늘 나눈 메시지가 모두가 존중받는 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는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할 예정이다.
by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엠디엠플러스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 ㈜엠디엠플러스 구명완 대표이사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가치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의미를 공유할 예정이다.㈜엠디엠플러스가 기탁한 기부금 110억원은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해운대구 공원·유원지 디자인환경 개선사업’에 전액 사용된다.㈜엠디엠플러스의 기부금 전달은 사회적가치경영 실천 일환으로 추진되며 기부금은 △해운대공원 △동백공원 △동백유원지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공원·유원지의 공간, 시설, 경관 전반에 대한 디자인 및 환경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번 기부는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주제와 방향성에 부합하는 대표적인 민간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또한 시민의 일상 공간을 디자인을 통해 혁신하며 도시 전반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대표적인 공공 열린 쉼터를 조성하고 해운대 관광특구 일원의 도시경관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특히 공공디자인의 통합적 적용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걷고 머무르고 기억되는’해안형 공원 공간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추진을 위해 ‘모두를 포용하는 도시, 함께 만들어가는 디자인’을 주제로 올해부터 2028년까지 민관 협력 기반의 디자인 중심 도시 정책을 펼친다.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엠디엠플러스는 엠디엠그룹의 계열사로 엠디엠그룹은 대기업 순위 63위, 자산 약 8조 원 규모의 대한민국 1위 부동산금융그룹이다.부동산 개발을 핵심으로 금융, 자산운용, 마케팅, 외식 및 문화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1998년 설립 이후 주거·업무·상업복합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획·금융·개발·분양·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하며 국내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박형준 시장은 “㈜엠디엠플러스의 뜻깊은 기부는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을 향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며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일상에서 디자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공원·유원지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by부산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안전한 수산물 생산·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확대해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연구소는 ‘2026년 수산물 안전성조사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검사 강화] 수산물 중 특히 소비가 많은 품종과 부적합 이력이 있는 품종에 대해서는 검사를 강화하고 △[검사 항목 확대] 기존 72개 검사 항목을 166개 항목으로 대폭 늘려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166개 검사 항목: 방사능 2, 중금속 3, 동물용의약품 137, 금지물질 20, 기타 4 특히 양식수산물의 동물용의약품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를 적용해,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어류의 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동물용의약품을 불검출 수준의 일률기준으로 적용하는 제도 특히 올해는 '동물용의약품 고성능 정밀 분석장비'를 추가로 확충해 안전성 검사 항목을 대폭 늘리는 등 수산물 안전관리 업무를 강화할 예정이다.동물용의약품 분석항목을 65종에서 올해 157종으로 확대하고 정확한 검사를 위해 분석장비를 추가 확충할 예정이다.동물용의약품 분석항목 157종: 동물용의약품 137, 금지물질 20 연구소는 검사 항목 중 기준치가 초과되는 부적합 항목에 대해서 출하연기 등 조치하고 사후관리도 철저히 할 예정이다.또한 검사 결과를 누리집에 매월 2회 공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한편 연구소가 지난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생산 및 거래 이전 단계의 수산물에서 검사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검사원이 위·공판장과 양식어장 등에서 무작위로 수거해 감마핵종분석장비로 1만 초 동안 정밀 검사한다.국제기준 보다 10배 엄격한 국내 기준을 적용, 방사능이 킬로그램당 100베크렐 이하로 검출되어야 한다.연구소는 지난해 80개 품종, 554건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감마핵종분석장비: 고순도 게르마늄 검출기를 활용한 방사능 정밀 분석 국제기준: 킬로그램당 1000베크렐 이하 방사능 검사 항목: 134세슘 137세슘, 131요오드 등 또한, 97품종 619건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금속 등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기준치 이하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2025년 검사대상: 양식수산물 9품종 117건, 해면·내수면 어획물 88품종 502건 김준태 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생산 및 거래 이전 단계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더욱 철저히 실시해 안전한 우리 수산물의 생산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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