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4월 25일까지 ‘벤처·창업기업 사회가치경영 선도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사회가치경영 관련분야 벤처·창업기업을 발굴해, 인증 및 육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시는 올해 출범한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협력해, 선정된 기업에는 사회가치경영에 대한 지역 내 벤처·창업기업의 선도적 역할을 위한 인증·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화 자금, 사회가치경영 교육, 글로벌 표준인증, 자문 지원과 함께 25개 기관 협의체 후속 지원을 통한 전방위적 지원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벤처·창업 사회가치경영 선도기업은 24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지원금을 확대해 선정된 모든 기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올해는 사회가치경영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해 기본 교육, 투자 전략 교육을 통한 흐름 및 기업별 필요에 따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부산에 있는 사회가치경영 관련분야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 인공지능 등 신산업 창업 분야의 경우 업력 10년 이내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기업지원금을 활용해 국내외 표준인증 취득·유지와 관련한 사업화 자금 집행계획 보유 시, 대상자 선정에 가점이 부여된다. 사회가치경영 선도기업에 선정된 창업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인증기업에는 매출채권 가입 및 특례자금 지원 등 '이에스지경영지원 협의체' 지원 시, 심사 우대를 한다. ‘이에스지경영지원 협의체’는 민·관·학 25개 기관이 모여 지원·대출·투자분과로 구성돼 있으며 후속 지원을 통해 선정된 인증기업의 사회가치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집중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늘부터 4월 25일까지 온라인 창업 통합플랫폼 부산창업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창업포털 내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남동우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사회가치경영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를 확산해, 지속 가능한 창업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사회가치경영을 실천하는 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아시아 창업 중심도시 부산'으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2차 인구변화대응 전담조직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진행되며 관련 실·국장, 부산도시공사, 부산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9월 수립한 ‘부산 인구변화 대응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확대, 저출생 대응을 위한 일·가정양립 활성화 방안, 인구변화 대응 규제혁신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계속 일할 수 있는 고용 여건 조성과 노후소득보장을 위한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워라밸 실현을 위한 일·가정양립 활성화 정책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시는 지난해 490명 규모였던 신중년 일자리 사업을 올해 2천5백 명 규모로 대폭 확대하고 퇴직자의 경력을 살린 취업 지원, 인턴 활동을 통한 계속 고용 확대, 전일 근무가 필요 없는 구직자와 기업체를 위한 유연 일자리 발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 일자리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부문의 육아 친화적 직장 문화 확산, 가족친화인증기업 및 워라밸 우수기업 발굴,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지원체계 강화, 일·가정양립 인식 저변 확대를 위한 홍보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인구 유입과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고 인구변화 대응 전략의 추진현황을 점검한다. 인구변화 대응 걸림돌 규제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하고 인구분야 민생규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해, 생활인구 확대, 저출생 대응,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한 규제를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10월 '인구변화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해 구조적·복합적인 인구문제에 전 부서가 하나의 팀으로 협력하고 있다. 지난해 1차 회의에서는 ‘부산 인구변화 대응전략’의 주요 과제별 추진계획을 논의했으며 △하하 365 프로젝트 △장노년 일자리 활성화 대책 △주거혁신정책 △부산형 빈집정비 혁신 대책 등을 순차적으로 발표해오고 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정책 방안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구정책을 마련하겠다”며 “내실 있는 전담조직 운영을 통해 인구감소 속도를 '완화'하기 위한 핵심과제와 함께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들도 지속해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시, 2025년 전국체전 준비 상황 점검… 성공 개최 이상 무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지난 3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준비 상황 보고회를 박 시장 주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시, 구·군, 시교육청, 부산경찰청, 시체육회, 시장애인체육회 등 50여명이 참석해 전반적인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전국체전 추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각 집행부의 ‘세부추진계획 보고’ 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25년 만에 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대회 운영의 전반적 준비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보고회에서는 △대회 운영 △교통, 안전대책 △체전 홍보방안 △안전관리 대책 △선수단 환영과 편의 사항 △경기장 시설 건립 및 개보수와 주변 환경 정비 등 준비 사항 전반과 대회 품격 제고를 위한 협업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산악경기장 등 3개 종목 경기장 건립을 체전 개최 전에 완료하고 구군 경기장 개보수 등도 6월 중에 마무리해 선수단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도록 하며 관람객은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기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체전은 ‘안전’과 ‘배려’를 강조한 대회로 부산시민과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와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위한 동행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준비 과정을 더욱 철저히 점검하고 종목별 경기장 점검, 자원봉사자 운영, 개·폐회식 준비 등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전국체전이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한 발 더 빨리 준비를 마무리할 것과 분야별로 직접 현장 확인을 진행하고 사전 시뮬레이션을 통한 문제점 보완 등을 주문했다. 한편 시는 2000년 '제81회 전국체전' 이후 25년 만에 다시 전국체전 개최 도시가 됐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7일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82개 경기장에서 50개 종목으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부산의 역량과 매력을 대내외에 알릴 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기회”며 “철저한 준비와 유관기관 간 협조를 통해 부산을 빛낼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로봇이 찍어주는 나만의 화보”… 지능형 촬영 로봇 '젠시 스튜디오' 부산역에 오픈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역 플랫폼에서 지능형 촬영 로봇인 '젠시 스튜디오'의 정식 오픈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젠시 스튜디오’는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사용자 경험 및 해결책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촬영 로봇으로 전문 운영자 없이도 이용 가능한 무인화된 해결책을 제공하며 피사체 자세 및 위치에 따른 촬영 구도 자동 설정 등을 통해 별도의 조작 없이도 최상의 사진을 제공한다. 지난해 12월 운영한 ‘젠시 스튜디오’의 부스 촬영 해결책은 오픈 날에만 250여명이 이용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를 보완·발전시켜 이번에 더욱 완성도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젠시 스튜디오'가 제공하는 디지털 콘텐츠는 혼합 현실 및 실감형 가상 스크린, 트레드밀을 활용한 촬영 로봇으로 영상 촬영 시 체험 요소를 강화해 이용자들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스튜디오 내부에서 배경으로 사용할 영상을 미리 선택한 후 트레드밀을 자연스럽게 걸으면, 촬영 로봇이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고 촬영된 영상은 인화 및 큐알코드를 이용해 내려받기할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콘텐츠는 시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영업처 등 관계기관 간 협업의 결실이다. 실증사업 극대화를 위한 장소를 부산역으로 정하고 부산역 내 로봇 실증아이템 선정과 장소 확보를 위해 지난 2023년 12월부터 한국철도공사와 여러 차례 협의를 했으며 시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선정 아이템 실현이 가능한 업체 본사에 수차례 방문해 사업설명과 함께 부산의 강점을 적극 홍보했다. 부산 진출을 준비하던 ㈜스튜디오랩은 이번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며 실증사업 참여를 위해 부산연구사무실을 신규 개소하며 공모에 참여했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역 연구인력들을 추가 고용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수행했다. 한편 ㈜스튜디오랩은 ‘CES’에서 2년 연속으로 혁신상을 수상한 국내 유망 로봇 벤처기업이다. 실증사업 기업 담당자인 ㈜스튜디오랩 이재영 이사는 “'젠시 스튜디오'는 지능형 로봇을 활용한 촬영 자동화 해결책을 통해 기존의 포토 공간의 촬영 경험을 완전히 새롭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부산역은 부산의 관문으로서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 장소다. 부산에 들어서며 경험하는 색다른 디지털 콘텐츠는 부산이 관광과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첨단도시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부산의 색다른 매력을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첨단 로봇산업을 부산의 중심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10분 시청 의전실에서 부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하고 부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지역사회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하고자 마련됐으며 이 협약은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다. 부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90개 대 5천292명으로 구성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재난 예방과 구조·구급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 부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 남성·여성회장, 12개 소방서별 의용소방대 본대 대장 등 17명이 참석해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에 대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 내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인적자원 연계망의 무보수·명예직의 지역주민을 말한다. △구·군 및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읍면동 주민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생활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되며 현재 부산 전역에서 2만 3천903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4년 12월 말 기준 이번 협약 체결로 의용소방대원들은 자신이 속한 소방서 관할 지역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돼 활동하며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 △지역사회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읍면동 특화사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시는 인적 안전망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의 인적 안전망을 통해 위기가구 20만 8천474세대를 발굴했으며 각종 복지급여 신청과 같은 공적자원과 민간기관에서 지원하는 현금·현물 후원과 같은 민간자원을 25만 80건 연계했다. 박형준 시장은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 고도화로 선제적인 발굴과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위기 요인의 다양화·복잡화로 인해 현재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가 포착하지 못하는 위기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행정적인 역할도 필요하지만,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광역시 의용소방대연합회와 함께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더 촘촘하게 보호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부산시, '반도체산업육성위원회'를 통해 지역 반도체 산업 활성화 모색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어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부산광역시 반도체산업육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부산 지역 반도체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대학 △연구기관 △반도체 관련 협회 △기업 등 각계 반도체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부산광역시 반도체산업육성 시행계획’에 대한 전문적 자문과 함께 향후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3년 전력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2024년 전력반도체 분야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 지역 반도체 산업에 훈풍이 분 것을 계기로 작년 12월 부산 반도체 생태계의 활성화 전략을 담은 ‘제1차 부산광역시 반도체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반도체산업 육성 종합계획의 구체적 실행을 위한 ‘2025년 부산 반도체산업 육성 시행계획’의 자문과 향후 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등 심도 있는 내용을 다뤘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을 선도할 유망 기업 유치 △반도체 기술의 세계적 흐름 △특화단지와 기회발전특구 등 제도 적극 활용 △지역 고급인력 양성 △시가 나가야 할 방향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이 외에도 부산 반도체산업 육성에 필요한 의견으로 국제탄화규소학술대회와 연계한 ‘반도체 분야 국제협력 방안’, 중앙정부의 반도체산업 정책에 부합하는 ‘고효율 화합물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과 아직 걸음마 단계인 ‘차세대 전력반도체 산업’의 주도권을 과감하게 확보하자는 획기적이고 다채로운 의견들도 오갔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사항들을 지역 반도체산업의 육성과 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해 '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가는 데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한편 시는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반도체산업 정책 지원을 위해 작년 11월, 각계 전문가들을 포함한 '반도체산업육성위원회'를 발족해 첫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위원회의 주 역할은 ‘부산 반도체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시행 △활성화와 같은 정책 개발과 자문이다. 작년 11월 22일 개최된 첫 회의에서 제시된 △차세대 반도체 연구 및 생산시설 구축 △지역대학 및 기업 등과 협업을 통한 반도체 인재 양성 △미래차와 우주항공 소재 지역들과의 산업 협력 등과 같은 의견들이 올해 시행계획에 반영돼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부산은 전국 유일의 실리콘카바이드 전력반도체 전용 공공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는 도시”며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향후 부산 반도체산업의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연구개발도 병행 추진해 '전력반도체 선도 도시'의 지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인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시·부산지방보훈청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부산시지부 주관으로 열린다. 기념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서해수호 용사 유가족, 주요 기관장, 군과 보훈·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서해수호 55용사 롤콜 영상 상영 △박형준 부산시장의 기념사 △이남일 부산지방보훈청장과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의 추모사 △헌시 낭독 △부산시립합창단의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기념식에는 '서해를 지킨 영웅들, 영원히 기억될 이름들'이라는 주제에 맞춰 제작한 롤콜 영상을 통해 서해에서 조국을 지키다 장렬히 산화한 55영웅을 추모하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는 다짐의 헌시를 낭독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념식 행사장 입구에서는 국립부경대와 국립한국해양대의 학군사관후보생들이 서해수호 영웅들의 용기와 투혼, 빛나는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55명 서해수호 용사들의 추모 사진을 들고 도열하는 퍼포먼스 전시회가 열린다. 또한, 천안함 순국 용사 고 문영욱 중사의 모교인 세연고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한 학생 100여명이 함께해, 서해수호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미래세대에 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서해수호 영웅들의 거룩한 희생에 깊은 추모를 표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서해수호 영웅들이 지켜주신 자유와 평화를 귀하게 누리고 더 크게 키워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책임과 함께 그들이 지켜주신 이 나라를 글로벌 강국으로 일으켜 세워야 할 막중한 책임도 있다”며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서해수호 영웅들의 뜨거운 애국심을 가슴에 새기고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이 열어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by 편집국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4시 시청 의전실에서 박 시장과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가 만나 제33회 학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글로벌 허브도시’를 위한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는 부산의 기반 시설 부분 발전을 위한 기술적 지원과 혁신적인 해결책 마련에 관한 학회의 역할을 강조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학회와 지역사회의 안전·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질 예정이다. 시와 학회는 △인공지능과 드론, 사물인터넷 등 스마트 기술 적극 활용 △119 토목구조대와 재난 발생 시 시민 안전 확보와 응급 복구 지원 △땅 꺼짐과 같은 대형 지반침하에 대한 예방과 대응 방안 교육 지원 등, ‘안전한 글로벌 허브도시’ 건설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이 지역과 토목기술 발전을 동시에 이끌어 갈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학회의 연구와 기술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기반 시설을 구축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8월에 열리는 '2025 부울경 토목 컨벤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산·학·연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를 논의하는 장의 필요성과 지역 2030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기회의 중요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부울경 토목 컨벤션’은 최근 기술 동향과 동남권 지역 현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참석자들이 서로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토목 기술인의 미래 세대인 대학생들과 함께 준비하는 종합 학술 축제다. 올해 행사는 8월 28일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에서 열린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물류 거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가덕도신공항 조속 건설, 글로벌 신해양 항만도시 조성, 미래 혁신 기반 조성, 철도망 확충 등과 관련한 기술적 지원과 혁신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며 “이에 관해 대한토목학회와 우리시가 함께 해나갈 일이 많은 만큼, 오늘을 시작으로 협력의 폭을 넓혀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시민과 함께, 향토기업 살리기 ‘부산 신발 판매·홍보전’ 개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시청 2층 시민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부산 신발 판매⋅홍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향토기업의 경영 위기 극복과 부산 신발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테크노파크,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신발 시장 수주 감소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 신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로 부산의 대표 신발기업 20개 사의 신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홍보한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참가기업들의 트레킹화, 스니커즈, 안전화, 러닝화 등 다양한 신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쿠션 슬리퍼 등의 사은품이 증정된다. 또한, 경기 민감성이 높은 부산 신발기업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민관 협력으로 '부산 신발 한 켤레 사기' 캠페인을 전개해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시민참여 이벤트를 다채롭게 마련했다. 시민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보행문화 활성화를 위한 △보행분석 체험 △나만의 신발 꾸미기 체험 △부기와 함께 찰칵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발진흥단 장비를 활용한 바른 걸음걸이 체험·분석을 통해 부산 신발의 우수성과 기능성 등을 홍보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함께 부산 신발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토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부산 신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시, 구·군,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의 취지에 동참해 직원용 신발과 의류 구매 등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판매 행사가 아닌, 부산 신발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한 상생의 자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 시장 주재로 열리는 ‘제50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부산경제 혁신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 시의회 안성민 의장,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기업인, 각계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대표 등 경제 관계자 50여명이 한데 모여 부산경제 혁신 성장의 성과를 돌아보고 확장성 있는 행보를 이어갈 방안과 협력관계 등을 논의한다. 회의는 박 시장의 ‘부산경제 혁신성과와 도약’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이준 산업연구원 부원장의 ‘첨단전략산업 그리고 부산의 길’ 정책 발제 △참석자 의견 및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비상경제대책회의’는 정책결정 과정에 당사자, 전문가, 공공기관 등 현장의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경제활력 회복 대책을 마련하고 신속 결정·집행하고자 출범한 시 경제정책 플랫폼이다. 지난 2021년 4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경제 이슈 대책 마련을 시작으로 민생경제 회복, 주력산업 위기 극복, 대내외 불확실성 대응 등 경제 전반에 걸친 중요한 정책을 다루고 경제 분야의 대표적 정책기획·실행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시는 오늘까지 총 50차례 회의를 박 시장의 직접 주재 아래 개최해오며 부산경제의 혁신 파동을 일으키며 쉼 없이 달려왔다. ‘소상공인, 관광업계, 수출기업 지원 대책’부터 디지털·데이터 산업, 신생기업, 수소산업, 해양우주 융합 신산업, 씨푸드테크 산업 등 신성장 산업 육성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경제성장을 견인할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그간 회의에서 도출된 주요 정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난 4년간 총 7조2천749억원 규모의 예산을 반영, 실행력을 담보하고 경제활력 회복에 총력 박차를 가해 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회부터 49회까지 이어져 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진행돼 눈길을 끈다. 그간 회의에 참여해 함께 논의를 이어간 전문가, 현장 관계자, 유관기관 대표 등 총인원은 1천160명에 달하며 회의에서 공론화된 경제 정책들의 주요 성과로는 △경제충격 신속 대응 △혁신성장 엔진 강화 △경제근간 민생안정 분야로 나눠 모두 396건에 이른다. [경제충격 신속대응] 시는 그간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 지역경제에 타격을 가져오는 대내외 경제충격에 신속하게 대응해왔다. 특히 소상공인 3무 특별자금, 부산관광 선결제 프로젝트, 조선업 긴급 특례보증 추가, 중소기업 자금지원 확대 등을 통해 경제위기 확산 방지 및 선제적 대응책 마련에 힘썼다. [혁신성장 엔진강화]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신성장 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 세계적 성장 지원으로 부산경제의 혁신성장 엔진을 강화해 왔다. 이로써 고부가가치 특화기업 유치 등 역대 최대 투자유치액 달성, 부산형 기회발전특구 지정, 부산형 라이즈 선도모델 마련, 스마트센터지수, 국제금융센터지수 순위 상승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경제근간 민생안정] 부산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민생안정을 도모해 왔다. 스타소상공인 육성, 정책자금 지원, 사업정리 도우미 사업 등 필요한 순간 필요한 지원을 펼치고자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해왔다. 시는 빠르게 재편되는 경제 지형 변화의 흐름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부산 경제정책 플랫폼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부산의 다양한 경제 주체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협업 구조를 한층 강화하며 회의에서 도출되는 정책들을 신속히 실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 경제의 흔들림 없는 성장을 위해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한뜻을 모아주신 시의회와 지역 상공계, 각계 분야 전문가 등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업 회의 시스템을 통해 지역주도형 경제 동력을 강화해 남부권 혁신 거점을 완성,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할 예정이다.
by 편집국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청렴문화 활성화 및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도시 부산 실현을 위한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5년간 부패행위 감점 등으로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 상위권 달성에 실패했으나, 지난해 청렴도 상승을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해냈다. 올해는 한 단계 더 도약해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목표로 하는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크게 5대 전략, 20개 과제로 구성된다. 시는 지난 3월 24일 오전, 박 시장 주재 회의에서 계획을 공유·논의 후 확정했다. 5대 전략은 △‘반부패 관련 제도 정비를 통한 청렴기반 마련’ △‘부패취약분야 집중 개선’ △‘범부산 청렴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청렴도 동반 상승’ △‘청렴한 조직문화 붐 조성’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부산’ 이다. 반부패 관련 제도 정비를 통해 청렴 기반을 마련한다. 시는 지난 3월 17일 공무원 외부강의등 신고에 대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건전한 공직 풍토 조성을 위해 ‘부산시 공무원 외부강의등 신고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했다. 올해는 ‘부산시 공무원 행동강령’, ‘부산시 공무원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 지침’ 등을 정비할 계획이다. 부패취약분야에 대해 집중 개선한다. ‘찾아가는 청렴 상담’ 대상을 부패취약 행정 분야에서 전 부서로 확대한다. 부패취약 행정 분야는 감사위원장이 직접 청렴 상담에 나서 청렴체감도 분석 결과 설명 및 취약분야 개선 대책 논의 등을 중점 관리한다. 부산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시 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자체 설문조사 실시 등 부패취약분야를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개선과제를 발굴·추진한다. 범부산 파트너십을 구축해 구·군, 공공기관 등 부산 전체 청렴도 동반 상승을 견인한다. 지난해 출범해 시와 9개 구·군이 함께 활동한 청렴연합동아리 ‘청렴 바이브’를 올해 전 구·군으로 확대해 2기를 모집·운영한다. 시와 산하기관 자체감사기구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감사 업무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3월 13일 ‘2025년 부산시 자체감사기구 관계관 회의’를 개최해 관행적 부패 근절, 적극행정 추진 등 부산지역 공공기관들의 청렴도 동반 상승을 다짐했고 향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청렴한 조직문화를 위한 붐을 조성한다. 내부강사 양성을 통한 청렴교육강사 풀을 확대해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공연 중심의 ‘청렴 라이브’를 개최하는 등 청렴교육 이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시 감사위원장, 청렴담당관, 청렴정책팀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강사 자격을 취득하고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 청렴마일리지 지표 개선을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불합리한 관행 근절을 통한 상호존중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출근길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시민과 함께 청렴부산을 만들어 나간다.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사회민관협의회를 활성화하고 시민감사관의 시정 참여를 확대한다. 청렴부산 사회관계망서비스 3종을 운영해 시정 관련 다른 사회관계망서비스와 협업을 통한 다각적 소통기능을 수행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부패취약분야의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집중적으로 추진해, 올해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 질서 확립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도시공사와 시민행복을 위한 협력을 통해 배당금 33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사업연도 결산 결과, 매출액 6천285억원, 당기순이익 83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의 5천856억원 대비 7.3퍼센트 증가, 당기순이익은 전년의 711억원 대비 17.4퍼센트 증가했다. 이번 배당으로 시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추가 재원을 마련하게 됐으며 공사는 공공기관의 책임을 다하게 됐다. 최종 배당금액은 지난 3월 7일 공사의 이사회에서 확정됐다. 공사는 시의 100퍼센트 출자기관으로 2016년 전국 도시공사 최초로 배당금을 지급한 이후 지난해까지 1천 694억 5천만원을 시에 지급하며 부산시민들에게 환원했다. 시는 지난 2월 21일 배당협의체 회의를 통해 배당가능이익을 검토했고 올해 최초로 2명의 외부 전문가를 통해 공사의 재무 상태와 중장기 투자 규모를 분석해 배당가능액을 요청했으며 공사는 시책사업과 시민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시의 의견을 반영했다. 김경태 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제2회 추경에 반영해 다양한 공공사업에 투입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향상에 이바지할 예정이다”며 “시와 공사는 앞으로도 시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복지향상,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동반자로서 파트너십을 발휘하며 상생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배당금의 40퍼센트는 국민주택사업특별회계로 편성돼 국민주택 건설 및 공급의 원활한 추진을 통한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복지 수준 향상에 쓰일 예정이며 나머지는 시 일반회계로 편성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