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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임시회 제5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원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기형 경기도의회 의원의 김포시장 출마행보가 본격화 되고 있다.지난 8년간의 의정 성과와 향후 김포 비전을 담은'2026 이기형 경기도의원 의정보고서'를 발간하고 시민 소통의 행보에 나섰다.이 의원은 4일 아침 김포 관내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의정보고서를 전달했다.단순한 활동 보고를 넘어, 김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행정의 역할을 함께 담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의정보고서에서 이 의원은 김포가 교통·교육·생활환경 전반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환점에 와 있다고 진단했다.서울 편입 논란, 교통 정체, 과밀학급, 생활 인프라 부족 등 그간 누적돼 온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의원으로서 가능한 모든 제도적 수단을 활용해 해결의 실마리를 만들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주요 성과로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경기도 예산 200억원 반영 △김포골드라인 증차를 위한 경기도비 지원 근거 마련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유치원 신설 △김포 전역에 반영된 수백억원 규모의 생활 인프라 예산 확보 등이 담겼다.이의원은 "지난 8년은 김포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부분이 아니라 김포 전체를 바라보며 더 큰 책임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김포의 가치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삶의 효능감을 높이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검증된 실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김포의 변화를 말이 아닌 행정으로 완성할 준비를 차분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의원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1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4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열린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제19차 정기총회에서 경기도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관련 예산 확보에 기여한 점과,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온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박재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중증장애인의 일과 삶을 지켜온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담긴 결과"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경직협은 직업재활시설이 보호를 넘어,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기 위한 출발점이자 기반임을 현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고 강조했다.또한 박재용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삭감됐던 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 예산도 다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증장애인의 노동과 자립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김정호 의원,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선정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김정호 의원은 18일, 경기도의회 지하 1층 중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에서 주최한 「2025년 예산심사 우수의원 시상식」 에서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은 경기도의회 제387회 정례회 기간 중 예산심사 과정에서 집행기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실효성 있는 대안제시를 통해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인 의원을 선정해 의원들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정호 의원은 예산안 심사 전반에서 사업 타당성과 정책 효과를 중심으로 한 면밀한 검증을 통해 도민의 세금이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형식적 증감에 그치지 않고, 사업의 실질적 성과와 재정 건전성을 함께 살피는 대안 중심의 심사 태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김정호 의원은 수상 직후 “예산심사는 도민의 삶과 직결된 가장 중요한 의정 활동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숫자에 갇히 심사가 아니라, 도민의 필요와 정책의 효과를 기준으로 한 책임 있는 재정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정호 의원의 이번 수상은 그동안 이어온 전문적이고 원칙 있는 예산 심사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경기도 재정 운영의 합리성과 도민 신뢰를 높이는 데에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by경기도의회 김정호 의원,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선정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김정호 의원은 18일, 경기도의회 지하 1층 중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에서 주최한 「2025년 예산심사 우수의원 시상식」 에서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은 경기도의회 제387회 정례회 기간 중 예산심사 과정에서 집행기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실효성 있는 대안제시를 통해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인 의원을 선정해 의원들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정호 의원은 예산안 심사 전반에서 사업 타당성과 정책 효과를 중심으로 한 면밀한 검증을 통해 도민의 세금이 보다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형식적 증감에 그치지 않고, 사업의 실질적 성과와 재정 건전성을 함께 살피는 대안 중심의 심사 태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김정호 의원은 수상 직후 “예산심사는 도민의 삶과 직결된 가장 중요한 의정 활동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숫자에 갇히 심사가 아니라, 도민의 필요와 정책의 효과를 기준으로 한 책임 있는 재정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정호 의원의 이번 수상은 그동안 이어온 전문적이고 원칙 있는 예산 심사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경기도 재정 운영의 합리성과 도민 신뢰를 높이는 데에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by대전시의회 방진영 의원,“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촉구 토론회”주민과 전문가 한자리에, 개발 가속화 속 교통 대책 시급성 공감대 (대전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방진영 의원을 좌장으로 19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신속 추진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유성구 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서남부권 교통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토론회는 서남부권 일대 대규모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교통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과 현실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좌장을 맡은 방진영 의원은 인사말에서 “서남부권은 현재 다양한 개발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추가 개발이 예정돼 있어 교통 인프라 확충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오늘처럼 많은 주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해 주신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주제 발표는 이재영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른 연계 교통망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서남부권 교통체계 개선의 필요성과 정책적 방향을 제시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 왕성수 학하동 주민자치회장, 이도엽 학하포레나 입주예정자 협의회장, 도명식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참여해 지역 교통 여건과 주민 불편, 향후 교통 수요 증가에 대한 문제점을 짚었다.특히 토론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입주를 앞둔 공동주택과 기존 주거지의 교통 혼잡 우려를 직접 제기하며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김종명 대전광역시 철도건설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교통 관련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단계별 사업 추진과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시의회 방진영 의원,“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촉구 토론회”주민과 전문가 한자리에, 개발 가속화 속 교통 대책 시급성 공감대 (대전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방진영 의원을 좌장으로 19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신속 추진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유성구 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서남부권 교통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토론회는 서남부권 일대 대규모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교통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과 현실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좌장을 맡은 방진영 의원은 인사말에서 “서남부권은 현재 다양한 개발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추가 개발이 예정돼 있어 교통 인프라 확충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오늘처럼 많은 주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해 주신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주제 발표는 이재영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른 연계 교통망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서남부권 교통체계 개선의 필요성과 정책적 방향을 제시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 왕성수 학하동 주민자치회장, 이도엽 학하포레나 입주예정자 협의회장, 도명식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참여해 지역 교통 여건과 주민 불편, 향후 교통 수요 증가에 대한 문제점을 짚었다.특히 토론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입주를 앞둔 공동주택과 기존 주거지의 교통 혼잡 우려를 직접 제기하며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김종명 대전광역시 철도건설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교통 관련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단계별 사업 추진과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by대전시의회 방진영 의원,“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촉구 토론회”주민과 전문가 한자리에, 개발 가속화 속 교통 대책 시급성 공감대 (대전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방진영 의원을 좌장으로 19일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서남부권 교통 인프라 신속 추진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유성구 의원,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서남부권 교통 현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토론회는 서남부권 일대 대규모 개발이 본격화됨에 따라 교통 인프라 확충의 시급성과 현실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좌장을 맡은 방진영 의원은 인사말에서 “서남부권은 현재 다양한 개발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앞으로도 추가 개발이 예정돼 있어 교통 인프라 확충을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오늘처럼 많은 주민 여러분이 직접 참여해 주신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주제 발표는 이재영 대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른 연계 교통망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서남부권 교통체계 개선의 필요성과 정책적 방향을 제시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박석연 유성구의회 의원, 왕성수 학하동 주민자치회장, 이도엽 학하포레나 입주예정자 협의회장, 도명식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참여해 지역 교통 여건과 주민 불편, 향후 교통 수요 증가에 대한 문제점을 짚었다.특히 토론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입주를 앞둔 공동주택과 기존 주거지의 교통 혼잡 우려를 직접 제기하며 신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이에 대해 김종명 대전광역시 철도건설국장은 “현재 추진 중인 교통 관련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단계별 사업 추진과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by유종상 의원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에 선정 행정효율 높이기 위한 행감활동 주목 받아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18일, ‘2025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유종상 의원은 지난 11월 7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도시주택실, 도시개발국, 기후환경에너지국, 수자원본부 등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단순한 질의를 넘어, 데이터와는 동떨어진 정책 설계로 인한 행정력 낭비의 개선을 이끌어내며 ‘현미경 감사’의 진수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감사에서 유 의원은 행정의 사각지대를 집요하게 파고들었다.도시·주택 분야에서는 △불법 부동산 거래를 막을 전담 조직의 부재를 질타하며 조직 개편을 촉구했고 △‘어르신 안전 하우징’등 복지 사업이 실제 인구 통계와 엇박자를 내는 현상을 꼬집었다.특히 유사한 복지 사업이 여러 부서에 산재해 예산과 행정력이 낭비되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통합적 관리 시스템 구축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환경 및 에너지 분야에서는 정책의 ‘실효성’을 정조준했다.유 의원은 △설계 오류가 의심되는 기후보험 지급 항목 △탄소 배출 저감이라는 본질적 기능이 약화된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또한, 수질 오염이 심각한 하천에 대한 정밀 조사와 영농형 태양광 도입을 위한 경기도의 주도적 역할을 주문하며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 중심의 환경 정책을 강조했다.또한, 유종상 의원은 △3기 신도시 개발사업에 지역 업체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의 수립과 함께, △산업단지 이주 대책 마련 △앵커기업 유치 전략 수립 △지장물 조사의 정확도 개선 등을 통해 3기 신도시 개발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촉구했다.수상 직후 유종상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잘못을 들춰내는 자리가 아니라, 도민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 방법을 함께 찾는 과정이라 생각했다”며 “오늘의 수상은 도민의 혈세가 단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더 꼼꼼히 살피고, 말보다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엄중한 명령으로 알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y유종상 의원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에 선정 행정효율 높이기 위한 행감활동 주목 받아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18일, ‘2025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유종상 의원은 지난 11월 7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도시주택실, 도시개발국, 기후환경에너지국, 수자원본부 등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단순한 질의를 넘어, 데이터와는 동떨어진 정책 설계로 인한 행정력 낭비의 개선을 이끌어내며 ‘현미경 감사’의 진수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감사에서 유 의원은 행정의 사각지대를 집요하게 파고들었다.도시·주택 분야에서는 △불법 부동산 거래를 막을 전담 조직의 부재를 질타하며 조직 개편을 촉구했고 △‘어르신 안전 하우징’등 복지 사업이 실제 인구 통계와 엇박자를 내는 현상을 꼬집었다.특히 유사한 복지 사업이 여러 부서에 산재해 예산과 행정력이 낭비되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통합적 관리 시스템 구축을 제안해 큰 호응을 얻었다.환경 및 에너지 분야에서는 정책의 ‘실효성’을 정조준했다.유 의원은 △설계 오류가 의심되는 기후보험 지급 항목 △탄소 배출 저감이라는 본질적 기능이 약화된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또한, 수질 오염이 심각한 하천에 대한 정밀 조사와 영농형 태양광 도입을 위한 경기도의 주도적 역할을 주문하며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 중심의 환경 정책을 강조했다.또한, 유종상 의원은 △3기 신도시 개발사업에 지역 업체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의 수립과 함께, △산업단지 이주 대책 마련 △앵커기업 유치 전략 수립 △지장물 조사의 정확도 개선 등을 통해 3기 신도시 개발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촉구했다.수상 직후 유종상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잘못을 들춰내는 자리가 아니라, 도민의 삶을 더 낫게 만드는 방법을 함께 찾는 과정이라 생각했다”며 “오늘의 수상은 도민의 혈세가 단 한 푼도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더 꼼꼼히 살피고, 말보다는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엄중한 명령으로 알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y세종시의회, 2025년 의정모니터 성과보고회 성료 (세종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9일,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5년 제4기 의정모니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의정모니터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의정모니터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의정 감시와 정책 제안의 의미를 되새겼다.제4기 의정모니터단은 행정사무감사, 결산, 본예산 심의 과정 등 지난 2년간 의정활동을 긴밀하게 살펴보며 시민의 시선에서 정책과 행정을 점검했다.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이러한 활동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낸 의정모니터 1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수상자들은 “시민의 목소리가 실제 의정에 반영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임채성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정모니터단은 단순한 참관을 넘어, 시민의 삶을 의정에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여러분의 문제의식과 제안이 의회의 정책 점검과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 제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시민 참여형 의정 운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은 바 있다.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정모니터단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일상에서 출발하는 정책개발과 함께 지속적인 의정 발전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by세종시의회, 2025년 의정모니터 성과보고회 성료 (세종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19일,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25년 제4기 의정모니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의정모니터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의정모니터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의정 감시와 정책 제안의 의미를 되새겼다.제4기 의정모니터단은 행정사무감사, 결산, 본예산 심의 과정 등 지난 2년간 의정활동을 긴밀하게 살펴보며 시민의 시선에서 정책과 행정을 점검했다.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이러한 활동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낸 의정모니터 1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수상자들은 “시민의 목소리가 실제 의정에 반영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임채성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정모니터단은 단순한 참관을 넘어, 시민의 삶을 의정에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여러분의 문제의식과 제안이 의회의 정책 점검과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의회 의정모니터 제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시민 참여형 의정 운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은 바 있다.세종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정모니터단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일상에서 출발하는 정책개발과 함께 지속적인 의정 발전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by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관행 예산 직격탄’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 선정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지난 12월 18일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예산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안명규 의원은 2022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2023·2024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그리고 2025년 우수의정·행정대상에 이어 이번 예산심사 우수의원까지 4년 연속으로 수상하며, 경기도정 전반을 이끌어 온 핵심 정책의원으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에서 주최한 행사로,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집행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의원들의 활동을 공유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안명규 의원을 포함해 총 21명의 의원이 수상했다.안명규 의원은 2026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의에서 단순한 증·감액 논쟁을 넘어, 예산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집요하게 들여다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예산 산정 기준은 합리적인지, 제도는 현장의 흐름을 따라가고 있는지, 그리고 재정이 도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하나하나 점검했다.특히 여러 실·국에 걸쳐 반복적으로 나타난 관행적 예산 산정 방식과 제도 운영의 경직성을 문제 삼았다.수수료·단가 체계 현실화 미흡, 과거 평균값에만 의존한 산정 방식, 적발이나 집행 이후 관리가 빠진 단속·지원 구조 등에 대해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구조적 문제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하게 지적했다.현장과 예산 사이의 간극을 짚은 점도 주목을 받았다.전문 인력이 투입되는 점검·관리 업무에서 기본 활동여건이 충분히 뒷받침되지 않는 구조, 단속은 이뤄지지만 이후 관리와 연계가 부족한 행정, 수요는 분명한데 대안 없이 일몰되는 사업 편성 방식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를 들어 문제를 제기했다.교통·이동 지원 분야에서는 중복된 지원 구조와 불투명한 정산체계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특히 보편적 지원 성격의 사업임에도 수요 조절 장치가 없거나, 버스 이용 증가가 정산과 재정 구조에 반영되지 않는 문제를 들어 “지금의 구조가 계속되면 부담은 결국 도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안명규 의원의 예산 심사는 비판에 그치지 않았다.△수수료·단가의 현실화, △중복 사업 정비와 우선순위 재설정, △데이터 기반 관리·정산체계 구축, △민간 참여 등 다양한 방식의 대안 모델 검토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실행 가능한 대안을 함께 제시하며 예산 심사의 방향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대형 SOC 사업과 정책성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보다 먼저 검증돼야 할 것은 정책의 순서와 논리”라며, 사전 검토와 공감대 형성 없이 반복되는 용역·지원 예산 편성에 대해 분명한 문제의식을 드러냈다.이는 속도보다 절차와 설득 가능성을 중시하는 예산 심사 기조로 평가받고 있다.안명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예산은 줄이기 위한 대상이 아니라, 바로잡기 위한 도구”라며 “앞으로도 숫자만 보는 심사가 아니라, 구조를 점검하고 대안을 남기는 예산 심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관행적 예산 편성에 대한 냉정한 검증과, 도민 눈높이에 맞는 합리적 대안을 결합한 예산 심사의 성과로, 경기도의회 예산 심의의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 사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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