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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임시회 제5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원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기형 경기도의회 의원의 김포시장 출마행보가 본격화 되고 있다.지난 8년간의 의정 성과와 향후 김포 비전을 담은'2026 이기형 경기도의원 의정보고서'를 발간하고 시민 소통의 행보에 나섰다.이 의원은 4일 아침 김포 관내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의정보고서를 전달했다.단순한 활동 보고를 넘어, 김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행정의 역할을 함께 담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의정보고서에서 이 의원은 김포가 교통·교육·생활환경 전반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환점에 와 있다고 진단했다.서울 편입 논란, 교통 정체, 과밀학급, 생활 인프라 부족 등 그간 누적돼 온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의원으로서 가능한 모든 제도적 수단을 활용해 해결의 실마리를 만들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주요 성과로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경기도 예산 200억원 반영 △김포골드라인 증차를 위한 경기도비 지원 근거 마련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유치원 신설 △김포 전역에 반영된 수백억원 규모의 생활 인프라 예산 확보 등이 담겼다.이의원은 "지난 8년은 김포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부분이 아니라 김포 전체를 바라보며 더 큰 책임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김포의 가치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삶의 효능감을 높이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검증된 실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김포의 변화를 말이 아닌 행정으로 완성할 준비를 차분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의원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1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4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열린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제19차 정기총회에서 경기도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관련 예산 확보에 기여한 점과,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온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박재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중증장애인의 일과 삶을 지켜온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담긴 결과"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경직협은 직업재활시설이 보호를 넘어,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기 위한 출발점이자 기반임을 현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고 강조했다.또한 박재용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삭감됐던 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 예산도 다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증장애인의 노동과 자립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원찬 의원 전통시장 지원 아케이드 넘어 도시상권 생태계 구축으로 패러다임 전환해야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은 22일 수원특례시 팔달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경쟁력 확보 방안 정책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방정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지원 방안 개선책을 모색하고, 경기도 전통시장이 단순한 활성화를 넘어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토론에서 한원찬 의원은 현재 전통시장 지원 예산의 90% 이상이 아케이드 설치나 주차장 조성 등 하드웨어 중심의 시설 개선 사업에 편중되어 있음을 지적했다. 한 의원은 “쾌적한 쇼핑 환경도 중요하지만, ‘시설이 좋아졌는데 왜 손님은 오지 않는가’라는 상인들의 근본적인 물음에 답해야 한다”며, 단순한 물리적 지원을 넘어 상권 자체를 새롭게 기획하는 ‘상권 개발’ 관점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이어 한 의원은 강릉의 커피·짬뽕 거리와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의 사례를 통해 ‘킬러 콘텐츠’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그는 “전통시장은 이제 물건을 파는 장소를 넘어 지역 특유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개별 점포가 아닌 ‘거리’와 ‘권역’ 단위의 상권 활성화 전략을 제안했다.실질적인 경기도형 전통시장 혁신을 위해 한 의원은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언했다.우선, 상권의 활성화 정도에 따른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단순히 모든 시장에 예산을 일률적으로 투입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공실률과 방문객 수 등을 면밀히 분석해 상권 상태를 ‘초활성화’부터 ‘괴멸’ 단계까지 세밀하게 구분하여 진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미 침체한 상권에 대해서는 무리하게 관광객을 유치하기보다 상권의 기초적인 체계를 다시 세우고 점포를 재구조화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다음으로, 시설 지원보다는 상인들이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가치사슬 중심의 육성’을 제안했다. 상품 개발,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 비즈니스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컨설팅과 교육을 강화하여, 상인들이 스스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매출 증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자생력을 키워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체계적인 정책 실행을 위해 전문적인 거버넌스 구축을 주장했다. 단기적인 성과를 위한 전시성 사업을 지양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상권 개발을 주도할 ‘상권 기획가’나 전문 추진단의 역할이 중요함을 피력했다. 아울러 행정기관 주도의 일방적인 지원이 아니라 상인과 전문가, 행정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행가능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협력적 체계가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고 제언했다.한원찬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오늘 논의된 대안들이 경기도의 구체적인 정책으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김호겸 경기도의원이 좌장을 맡아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경기도 전통시장의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by김호겸 의원 경기도 정책토론회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경쟁력 확보 방안 좌장 맡아 1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호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경쟁력 확보 방안 정책토론회 –지방자체단체 지원을 바탕으로-」토론회가 12월 22일 팔달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첫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이동욱 부천대학교 IT융합비즈니스학과 교수는 “경기도 전통시장은 일률적·행사성 지원에서 벗어나 시장별 활성화 단계 진단을 바탕으로 점포와 거리 경쟁력을 핵심으로 한 맞춤형 개발 전략과 가치사슬 기반의 공영형 혁신모델로 전환해야 지속가능한 자생력을 확보할 수 있다”제언하였다.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은 “경기도 전통시장 활성화는 상인회를 단순 수혜자가 아닌 ‘경영 주체’로 전환해 단계별·유형별 맞춤 지원과 장기 전문경영 체계를 결합하고, 브랜드·디지털·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자율성과 자생력을 갖춘 지역 거점 시장으로 육성해야 한다”제언하였다.첫 번째 토론을 맡은 한원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은 “전통시장 정책은 시설 개선에 머무른 기존 지원을 넘어 상권 자체를 개발하는 관점으로 전환하고, 강릉·서귀포 사례처럼 지역 고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상권 생태계를 구축하며, 맞춤형 지원과 상인 역량 강화, 협력적 거버넌스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해야 한다”제언하였다.두 번째 토론을 맡은 신기동 경기연구원 산업통상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전통시장 활성화는 상권 중심 논의를 넘어 개별 점포 혁신과 상인회 역할 확대에 초점을 두고, 강릉·서귀포 사례처럼 리모델링과 콘텐츠 혁신이 상인 주도로 상권 전반에 확산되도록 하며, 생활형 시장의 공공적 가치를 재정립해 복지적 관점에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제언하였다.세 번째 토론을 맡은 장수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남부총괄센터장은 “전통시장 정책은 관 중심·단기성과 위주의 지원에서 벗어나 상인이 변화의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하고, 상인조직의 민주적 운영과 중장기 계획을 토대로 기본기 강화와 소비 회복 전략을 병행해 시장의 자생력을 높여야 한다”제언하였다.네 번째 토론을 맡은 양은순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 연구위원은 “전통시장은 기존 상인 업종을 존중한 가운데 팝업·콘텐츠 도입과 청년 상인의 시장 내 분산 배치로 유입을 확대하고, 하드웨어 개선과 대규모 연합 사업을 연계한 ‘시장 대전환’을 통해 관광·교통·홍보를 결합한 지속가능한 운영 전략으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시장으로 도약해야 한다”제언하였다.다섯 번째 토론을 맡은 이정관 수원남문시장상인회 대표는 “전통시장 지원은 시설 현대화와 지역화폐의 성과를 토대로 단발성 지원을 넘어 디지털 전환과 청년 유입,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추진하고, 상생 협력과 전문가 연계를 통해 전통시장이 다시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해야 한다”제언하였다.좌장을 맡은 김호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은 “전통시장 활성화는 시설 중심·단기 지원을 넘어 상인이 주도하는 점포 혁신과 상권 개발, 지역 고유 콘텐츠와 디지털·청년 전략을 결합한 중장기 생태계 전환으로 나아가야 한다”제언하였다.자유 토론 시간에 토론회 참여 시민 중 한 분이 “전통시장이 공영형 시장으로 전환으로 가능한지?”에 대한 토론을 요청하였고, 이동욱 교수는 이에 대하여 “유럽의 공영형 시장을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것은 지금 당장은 어렵고, 1단계로 공영형 점포를 지정한 후 활성화되면, 2단계로 공영형 연합점포로 확대 시행한 후 3단계로 소규모 공영형 시장으로 확대하는 단계적 시도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면서, “대규모 유통 매장을 대체할 전통시장 생태계 구축, 예를 들어 ‘수원 왕갈비 거리’등 지역의 특색 있는 업종을 모아 자치단체가 운영을 지원하는 방법으로 공영형 전통시장을 만들어 볼 수 있다”고 제시하였다.이날 토론회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안광률 경기도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도훈 경기도의원/국민의힘 수원시병 당협위원장이 축사를 보내주었다.
by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2025 지방자치평가’광역부문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지난 12월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평가 시상식’에서 의정정책 광역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지방의회의 정책 역량과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안 의원의 실질적 의정 성과와 현장 중심 정책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은 단순한 활동량이나 형식적 지표가 아니라, 공약 이행 평가, 입법과 정책 제안의 실효성, 주민 체감 성과, 지역 현안 해결 기여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지방자치의 책임성과 정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전국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안명규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 생활 밀착형 SOC 확충, 지방재정의 합리적 운영과 예산 구조 개선, 지역 교육격차 완화 등을 주요 의정 과제로 꾸준히 제기해 왔다.현장 점검과 정책 질의를 병행하며 지역의 구조적 문제를 도정과 의회 차원의 정책 과제로 끌어올린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예산·결산 심의 과정에서 재정 건전성과 형평성을 동시에 고려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 주민의 실제 불편과 수요를 반영한 정책 조정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는 점에서 ‘현장형 정책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이러한 활동은 단기 성과보다 중장기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 방향 설정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안명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에게 주어진 상이라기보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정책으로 옮기기 위해 걸어온 과정을 점검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겉으로 보이는 성과보다, 보이지 않는 문제의 뿌리를 정확히 짚는 것이 지방의원의 역할이라고 믿어 왔다”고 밝혔다.이어 “지방자치의 경쟁력은 구호나 속도가 아니라, 정책의 내용과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행력에서 나온다”며 “도민의 삶이라는 길 위에서 정책이 헛바퀴를 돌지 않도록, 끝까지 방향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수상은 지방의회가 단순한 심의·의결 기구를 넘어, 지역 문제 해결의 정책 플랫폼으로 기능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명규 의원의 의정정책대상 수상은 향후 지방의회의 정책 중심 의정활동 강화와 책임 있는 자치 실현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by국회 행안위 이상식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정쟁에 치우치기보다 윤석열 내란의 책임과 실정을 정면으로 짚고, 국민의 삶과 안전에 직결된 현안에 집중하여 '내란청산 민생회복'이라는 당의 국정감사 기조에 충실한 활동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의원은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과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의 책임을 추궁하여 두 사람의 공식사과를 이끌어냈다.또한 내란을 옹호한 세종시장을 상대로 책임을 추궁해 윤석열 부부의 잘못을 인정하게 했고, 박완수 경남도지사에게는 창원산단 위치 정보 사전 누설 의혹을 질타했다.이진숙 체포와 관련해서는 체포의 적법성은 인정하면서도 수갑 사용의 부적절성을 짚어 공권력 행사 기준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이와 함께 새마을금고의 방만한 운영 문제와 지방소멸 대응기금 집행 실태, 소방관 마음건강 문제 등을 다루며 국민의 삶과 안전에 직결된 민생 현안에 대해서도 정부의 책임 있는 개선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앞으로도 공직사회 전반에 남아 있는 불합리한 구시대적 법과 제도, 관행을 개선해 나가겠다”며, “지역 균형발전과 정치개혁, 선거제도 개선은 물론 국민을 위한 수사구조 개혁과 국민 안전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장한별 부위원장, 제10회 경기의정대상 우수조례 부문 수상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일보 주최 ‘제10회 경기의정대상’시상식에서 광역의원 우수조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장 부위원장은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을 추진해왔으며, 전국에서 가장 진일보한 대안교육기관 지원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대안교육을 공교육 영역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또한,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교육현장 현장체험학습 안전 강화와 교사 부담 완화를 위한 「경기도교육청 현장체험학습 학생안전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도내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해왔다.장 부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도민과의 소통을 더욱 깊이 이어가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입법에 충실히 반영해 지역사회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y경기도의회 문병근 의원, 권선지구 지역 현안 교통개선을 위한 간담회 참석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 의원이 22일 수원 권 선지구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과 권곡사거리역, 세류역 신설, 똑버스 노선 개선 등 지역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해 간담회에 참석하였다.이날 간담회에는 문병근 경기도의원과 함께 수원시 백진수 철도2 팀장, 수원 무 당협 백재순 위원장, 권곡사거리역 추진 위원회 김영진 위원장 과 최영진 부위원장, 권선지구 발전협의회 위원, 지역 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경기남부광역철도 노선 반영상황과 버스 노선 개선 등 권선지구 현안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먼저 문 의원은 경기남부광역철도와 관련해 “권곡사거리역 신설은 수원 남부권 교통망의 핵심”이라며 “국가철도망 계획과 노선 확정 과정에서 권곡사거리역이 배제되지 않도록 경기도 차원에서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문 의원은 또 “성남·용인·화성 등 인접 도시들이 적극적으로 대 응하고 있는 만큼, 수원시도 네 개 시가 함께 경기도와 정부를 상대로 조기 반영을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주민들은 세류역과 권선·매탄역을 잇는 마을버스가 수익성 문제로 수년 째 도입되지 못한 현실을 공유하며, 경기도형 ‘똑버스’를 활용한 세류역·권선·매탄역 연계 순환 노선 도입을 환영했다.문 의원은 “그동안 마을버스 신설이 수익성 문제로 번번이 좌절된 만큼, 똑버스가 권선지구 주민들의 실질적인 출·퇴근 수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병근 의원은 “경기남부광역철도 건설, 권곡사거리역 신설, 똑버스 순환노 선 도입은 권선지구의 교통 환경과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사업들”이라며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도의회 활동에서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이애형- 제10회 경기의정대상 주민소통 부문 수상 사진1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은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일보 주최 ‘제10회 경기의정대상’시상식에서 광역의원 우수소통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이애형 위원장은 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지역교육 형평성·교육환경 개선·교육행정기관 효율화 등을 추구하며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 복리증진을 위해 소통 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이 위원장은 △수원천변 일원 환경개선 △한주어린이공원 시설 재정비 △세류동 흙향기 맨발길 조성 △세류2동 환경관리원 쉼터 리모델링 등 지역주민과의 꾸준한 소통을 통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왔다.이 위원장은 “의정활동의 시작은 언제나 주민과의 소통”이라며 “오늘의 수상은 주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정책으로 연결해 경기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최선의 의정활동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제10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 원본 002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이 ‘제10회 경기의정대상’을 수상하며, 2025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정책 전문가’임을 입증했다.윤태길 의원은 12월 22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0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탁월한 입법 활동과 깊이 있는 정책 대안 제시 공로를 인정받아 ‘정책연구 부문’수상자로 단상에 올랐다.인천일보가 주최하는 ‘경기의정대상’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광역·기초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심사위원회는 윤태길 의원에 대해 “복지·보건 현장의 예산 낭비와 행정 부실을 날카롭게 바로잡고, 정책 설계와 집행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며, “특히 도민 중심의 실효성 있는 복지 체계를 확립하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실제로 윤 의원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 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의료원의 재정 구조 개편 모델 제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과오지급 문제 지적 및 환수 촉구 △일산대교 무료화 예산의 법적·재정적 허구성을 파헤치는 등 ‘송곳 검증’과 ‘정책대안 제시’를 병행하는 독보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윤태길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정책연구 부문 수상은 도민의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책상 위 이론이 아닌 현장의 해법을 찾으라는 격려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혈세는 꼼꼼히 지키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울타리는 더 넓게 만드는 ‘해결사 의정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이 지난 22일 새롭게 단장한 ‘수락산 동막골 유아숲체험원’재개장 행사에 함께했다.봉양순 의원은 유아숲체험원 조성과 재정비 전 과정에 서울시 예산 확보 및 실질적 행정 지원을 이끌어온 주역으로, 이번 재개장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이날 재개장한 유아숲체험원은 노후시설 개선, 트리하우스 등 신설 놀이시설 도입, 계절별 자연 관찰이 가능한 식생 조성 등 전면적인 정비를 통해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체험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특히, 수락산 동막골 지형의 특성과 자연의 흐름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밧줄놀이터, 공중 네트, 고목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 요소와 이끼정원, 양치식물정원 등 감각적인 생태 요소도 함께 배치되어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또한 인근의 ‘수락휴’와의 접근성과 연계성이 높아, 아이들은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매력적인 휴식 공간으로 기능할 전망이다.기존 체험시설과는 차별화된 창의적 놀이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봉양순 의원은 서울시의회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장 재임 당시, 수락산 동막골 유아숲체험시설 리모델링 및 트리하우스 설치 등을 위한 서울시 예산 11억 원 확보를 주도하여 수락산 일대의 자연휴양 기반 인프라를 한층 확장하며, 일상 속 여가·휴양 공간 조성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봉 의원은 “수락산은 노원이 가진 귀한 자연 자산이자, 아이들과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해 생활권 내에서 자연과 교감하고 쉼을 누릴 수 있는 녹색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노후된 급식실과 교실 배식으로 위생 문제가 제기돼 온 서울 양천구 월촌중학교의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신·증축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재란 의원은 월촌중학교 급식실 신·증축 사업을 위한 예산 10억 원을 확보했다.월촌중학교 급식실 건축은 사연이 깊다.당초 급식실 신축을 목적으로 2017년부터 예산을 확보 지원했으나 학교 측이 체육관 건립을 우선으로 하며 급식실은 후 순위로 밀렸고 학생들의 불편도 이어졌다.최 의원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 아래 기존 급식실의 노후화와 교실 배식으로 인한 비위생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2년 8월 교육청에 사전기획용역을 긴급으로 요청, 착수했다.이후 2023년 6월 공공건축 사전기획 결과에 대한 적정성 검토가 완료됐고, 같은 해 8월 제6회 공공건축 심의에서 강당 하부 공간 활용과 유연한 배치 방안 검토 의견이 제시돼 설계공모 지침에 반영됐다.2024년 2월 재정투자심사와 3월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모두 ‘적정’판정을 받았으며, 5월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원안 가결됐다.같은 해 9월 설계공모를 진행했고, 12월 설계용역 계약과 함께 설계에 착수했다.이후 2025년 12월 설계가 완료됐고, 2026년 초 조달청에 의뢰해 공사를 계약할 예정이며, 4월 공사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월촌중학교 급식실 및 학생식당 증축 사업은 202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지상 2층, 연면적 2111.52㎡ 규모로 1층에는 급식실, 2층에는 학생식당과 특별교실이 들어설 예정이다.최 의원은 월촌중학교 체육관 건립은 지역구 국회의원인 황희 의원이 32억 원의 예산을 확보한 것이 마중물 역할을 했다고 언급하며,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 의원은 2022년 7월, 학교 학교운영위원회 민원을 접수한 이후 학교,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특히 최 의원은 지난 4월 강서양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사업 진행과정에 대해 보고받고, 11월 5일 학부모회와 함께 월촌중학교를 방문해, 급식실 조성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간담회를 열었다.최 의원은 “학교 부지가 협소하고 학생 수가 많아 체육관 1층 필로티 공간을 체육활동용으로 유지해야 했고, 급식실과 특별교실 재배치 과정에서 설계에 시간이 소요됐다”는 설명도 덧붙였다.최 의원은 “설계 지연으로 2026년 서울시교육청 예산 편성 당시에는 검토 대상에 오르지 못했지만, 학교 측에 연내 설계를 마무리하면 예산 심사 과정에서 반드시 관철,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급식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드렸는데, 설계도 마무리되고 예산도 확보돼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급식실이 마무리될 때까지 면밀하게 잘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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