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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임시회 제5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원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기형 경기도의회 의원의 김포시장 출마행보가 본격화 되고 있다.지난 8년간의 의정 성과와 향후 김포 비전을 담은'2026 이기형 경기도의원 의정보고서'를 발간하고 시민 소통의 행보에 나섰다.이 의원은 4일 아침 김포 관내 지하철역에서 시민들에게 의정보고서를 전달했다.단순한 활동 보고를 넘어, 김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행정의 역할을 함께 담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번 의정보고서에서 이 의원은 김포가 교통·교육·생활환경 전반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환점에 와 있다고 진단했다.서울 편입 논란, 교통 정체, 과밀학급, 생활 인프라 부족 등 그간 누적돼 온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의원으로서 가능한 모든 제도적 수단을 활용해 해결의 실마리를 만들어 왔다는 점을 강조했다.주요 성과로는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경기도 예산 200억원 반영 △김포골드라인 증차를 위한 경기도비 지원 근거 마련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유치원 신설 △김포 전역에 반영된 수백억원 규모의 생활 인프라 예산 확보 등이 담겼다.이의원은 "지난 8년은 김포의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보고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부분이 아니라 김포 전체를 바라보며 더 큰 책임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김포의 가치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삶의 효능감을 높이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검증된 실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김포의 변화를 말이 아닌 행정으로 완성할 준비를 차분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의원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1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4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열린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제19차 정기총회에서 경기도 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중증장애인의 자립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관련 예산 확보에 기여한 점과,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제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온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박재용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감사패는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중증장애인의 일과 삶을 지켜온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종사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담긴 결과"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경직협은 직업재활시설이 보호를 넘어,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해 살아가기 위한 출발점이자 기반임을 현장에서 보여주고 있는 중요한 파트너"고 강조했다.또한 박재용 의원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삭감됐던 직업재활의 날 기념행사 예산도 다시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중증장애인의 노동과 자립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존중받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성복임 의원 경기도 교통약자 교통비 지원 조례안 발의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성복임 의원은 23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상임위 6차 회의에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실질적인 이동 여건을 개선하고 이동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경기도 교통약자 교통비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그동안 한시·개별 사업 형태로 추진되던 교통비 지원을 법적·제도적으로 뒷받침해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조례안은 교통약자를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 어린이 등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으로 정의하고, 이들이 이용한 대중교통수단 및 택시 비용을 ‘교통비’로 규정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사람으로 한정하며,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비용, 청소년의 대중교통 이용 비용, 80세 이상 고령자의 택시 이용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조례안은 도지사에게 교통약자와 청소년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비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책무를 부여했다. 도지사는 매년 교통비 지원 대상, 지원 금액 및 방법, 신청 및 지원 절차 등을 포함한 ‘경기도 교통약자 등에 대한 교통비 지원 계획’을 수립하도록 의무화해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추진되도록 했다.성복임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실질적인 이동 여건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이동권을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약자의 이동은 선택적 복지가 아닌 기본권의 문제이며, 이번 조례안에 80세 이상 고령자의 택시 이용 지원이 포함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by서성란 의원 노선버스 운수종사자 양성 지원 조례 개정 여성 운수종사자 정착 위한 첫걸음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노선버스 운수종사자 양성 사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3일 열린 제6차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원안 통과됐다.서성란 의원은 “노선버스 인력난은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인력 구조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반복될 수밖에 없는 과제”라며 “여성 운수종사자 확대는 단순한 보완책이 아니라, 노선버스 인력 기반을 장기적으로 안정시키기 위한 구조적 해법”이라고 밝혔다.이어 서성란 의원은 “운수 분야는 여전히 진입 장벽이 높고, 여성에게는 더 낯선 직종으로 인식돼 왔다”며 “이번 조례 개정은 여성들이 ‘도전할 수 있는 일자리’를 넘어 ‘계속 일할 수 있는 직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번 개정안은 노선버스 운수종사자 인력 부족이 상시화되는 가운데, 여성 운수종사자의 유입과 현장 정착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도지사가 필요 시 여성 운수종사자 양성 사업에 추가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조례에 명시한 것이 핵심이다.서성란 의원은 “현장의 변화가 일시적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여성 인력이 노선버스 산업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정책 환경을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건설교통위원회 올해 마지막 상임위 행감 및 예산심의 도정 반영 당부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2025년 마지막 상임위를 열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조례안 및 건의안 심사, 현안보고 청취 등을 실시하는 것으로 올 한 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건설교통위원회는 23일 제387회 정례회 제6차 회의에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조례안 7건과 건의안 4건을 심사했으며, 경기도건설본부의 예비비 사용 현안보고를 완료했다.허원 위원장은 “한 해 동안 도민의 편안한 삶과 편리한 생활을 위해 노력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기관, 전문위원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개선하고 예산심사 결과를 꼼꼼히 살펴 민생과 도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제11대 경기도의회 후반기 건설교통위원회에는 허원 위원장과 문병근·김동영 부위원장, 강태형·김성수·김영민·박명숙·박옥분·서성란·성복임·안명규·양운석·이영주·이홍근 의원이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by최효숙 의원 분절된 돌봄에서 통합으로 경기도형 돌봄 패러다임 전환 제안 2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은 19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 영유아 및 아동 돌봄서비스의 가족 영향에 대한 연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해당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형 통합돌봄체계’구축을 제안했다.이번 연구는 경기도의 영유아·아동 돌봄서비스가 가족의 삶의 질, 양육 부담, 경제활동 지속 여부 등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정책연구용역으로, 아동돌봄이 단순한 돌봄 제공을 넘어 가족의 일상 유지와 관계 안정을 지키는 핵심 기반임을 실증적으로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최효숙 의원은 “돌봄서비스 이용 가구일수록 자녀의 정서 안정과 사회성 발달은 물론, 부모의 심리적 안정과 경제활동 지속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특히 맞벌이 가구에서 돌봄은 ‘단순히 시간을 메우는 것’이 아니라 ‘안심과 신뢰를 제공하는 사회적 안전망’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날 최종보고에서 다함께키움협동조합 측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의 돌봄체계는 운영시간의 경직성, 연령 기준 제한, 지역 간 접근성 격차로 인해 실제 가족의 생활 리듬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돌봄서비스가 분절적으로 운영되면서 정책 효과가 제한되는 한계도 드러났다”고 발표했다.그러면서 △영유아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끊김 없이 연속성을 갖춘 경기도형 통합돌봄모형 구축 △돌봄을 가족복지 정책의 핵심 축으로 재정의하는 정책 패러다임 전환 △돌봄–직장–지역을 연결하는 통합 거버넌스 체계 마련 △돌봄 종사자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노동환경 보장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전담조직 설치 등의 필요성을 제시했다.최효숙 의원은 “아동돌봄은 더 이상 선택적 복지가 아니라, 가족의 일상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떠받치는 생활 인프라”라며, “이번 연구 성과가 경기도를 넘어 국가 차원의 돌봄정책 전환으로 이어지는 것은 의지 문제가 아닌 의무사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by박진영 의원 경기의정연구센터 의회 전체를 위한 공적 싱크탱크 로 자리 잡아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진영 의원은 22일 경기연구원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의정연구센터 개소 기념 세미나’에 토론자로 참석해서 경기의정연구센터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정책적 제언을 제시했다.이날 세미나는 경기의정연구센터 개소를 계기로 경기도의회의 입법·정책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의정연구 기능의 역할과 중장기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경기의정연구센터 운영계획 소개를 비롯해 지방의회 정책 연구 체계 고도화 방안과 의정연구센터의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박진영 의원은 토론에서 “경기의정연구센터는 개별 의원의 민원이나 단기 요구를 지원하는 보좌기구가 아니라 도의회 전체의 입법·예산·감사 기능을 뒷받침하는 공적 연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상임위원회 중심의 공식 연구 의뢰 절차를 확립하고, 정책지원관·입법조사관 제도와의 기능 중복을 최소화하는 명확한 역할 분담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박진영 의원은 경기의정연구센터가 조례 제·개정 과정에서 상위법과의 정합성, 재정 부담, 정책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입법 품질관리 기구’로 발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는 지방의회의 입법 신뢰도를 높이고, 사후 위법·위헌 논란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의정 데이터와 연구 성과를 체계적으로 축적·공개하는 지식 플랫폼으로 기능할 경우에 경기도의회는 물론 시·군의회와 시민사회 전반의 정책 역량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박진영 의원은 “경기의정연구센터는 경기도의회가 집행부에 종속되지 않는 독립적 정책 기관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전략 파트너”라며, “장기적 관점에서 경기도형 지방의정 모델을 설계하는 미래 지향적 싱크탱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 양우식 운영위원장의 서면 축사와 함께 조성환 기획재정위원장과 강성천 경기연구원장은 현장 축사를 했다.주제 발표에는 김채만 경기의정연구센터장, 주희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의정연구센터장, 박경순 경기도의회 법제과장이 참여했으며, 전문가 토론에는 박진영·오창준 경기도의회 의원과 윤희철 서울연구원 부원장, 하현상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장, 하혜영 국회입법조사처 선임연구위원이 참석했다.
by경기도의회, 23일 동국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는 23일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동국대학교와 교육협력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진경 의장과 고준호 의원, 김완규 의원, 이병숙 의원, 박호순 의정국장이 참석했다.동국대학교에서는 윤재웅 총장, 김용현 교무부총장, 김승용 대학원장, 유한림 BMC 행정처장 등이 함께 자리해 협약의 의의를 더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정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 지원 △도의원 및 의회 직원 대상 대학원 장학금 지원 등 의정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윤재웅 총장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경기도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경기도의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교육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김진경 의장은 “의회에 대한 도민의 기대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의회 구성원 모두가 더 많이 배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경기도의회는 이번 협약으로 동국대학교와 함께 서로를 이끌어 주는 좋은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의원님들과 의회사무처 구성원 모두가 동국대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을 통해 더 깊이 배우고, 더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라며 “경기도민을 위한 의정역량이 한 층 더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김동영 의원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를 위한 오남읍 현장 점검해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은 23일 남양주시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오남역·두산아파트·진주아파트 등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예정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2026년 봄까지 스마트 버스정류장이 설치될 수 있도록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하였다.김동영 부위원장은 ‘살기 좋은 오남’을 만들기 위해 도시 인프라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한 바 있다.그 결과, 2024년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4억 8천만 원, 2025년 2억 원 등 총 6억 8천만 원을 확보하여 오남역 3번출구를 포함한 8개소에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설치할 계획이다.특히, 다른 6개소에 설치되는 혼합형 버스정류장과 달리 오남역 1번출구와 3번출구에 설치하는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밀폐형 스마트 버스정류장’으로 설치하여 온도 변화와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김 부위원장 외에도 남양주시 김윤탁 기후에너지과장, 이상희 미세먼지대응팀장이 참석하여 설치 예정지를 확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또한, 오남읍 주민들이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 예정지 주변의 자전거 거치대 등 지장물을 이전하는 방안도 논의하였다.김동영 부위원장은 “오남읍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를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였다”며, “주민들의 건강과 편의를 위해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2026년 봄까지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오남읍에 설치하는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총 8개소로 오남역 3번출구 외에도 △진주아파트 △일신건영, 파라다이스아파트 △오남역 1번출구 △오남소방서·두산아파트 △신우아파트 △오남읍사무소 △대한아파트·오남체육문화센터 정류장 등 8개소에 설치될 예정이다.
by서울특별시 의회 (서울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동대문구 제기동에 위치한 현장영상해설 서울센터의 개소식에 참석하여 시각장애인들이 행사, 문화예술, 관광 현장에서 현장영상해설을 통해 볼 권리를 충족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며 축하의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박광재 이사장으로부터 서울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 및 시각장애인의 복지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문성호 서울시의원은 인사말로 “시각장애인의 또 다른 눈이 되어 줄 현장영상해설 서울센터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이 순간은 본 센터를 필두로 하여 서울시에 거주 중인 시각장애인들의 볼 권리 충족을 위한 걸음을 하나 내딛는 소중한 날이다.”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또 문성호 의원은 “일찍이 서울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 조례를 제정하고자 했으나, 본 의원 역시 시각장애인의 현장영상해설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탓에 성사시키지 못했던 전례가 있다. 이후 ATOZ 관광연구소 대표인 노민경 관광학 박사님, 민기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명예교수님, 박명수 한국점자연구원 부장님 등 많은 전문가들의 연구논문과 해석을 통해 깊이 깨달아 지난 회기에 서울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 활성화 지원조례를 제정할 수 있었던 것.”이라 예찬했다.개소식에서 이어진 순서로 현장영상해설 활성화를 위해 의정활동을 펼친 선출직 공무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순서가 있었으며,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평소 시각장애인의 복지 증진에 힘쓰고, 특히 서울특별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 활성화 지원조례를 제정하며 아낌없는 노력을 다 하였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시각장애인현장영상해설협회 박광자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이제 첫걸음을 뗀 셈이라 아직 현장영상해설의 장점과 효율성이 널리 이해되지 않았다. 비록 비교하면 안 되겠지만, 점차 점차 보완해나가면서 농아인을 위한 수어통역센터와 같은 위상과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 약속하며 축하의 인사를 마무리했다.
by포스터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형배 국회의원은 오는 12월 28일 오전 7시에 조선대학교 입석홀 3층 세미나실에서 ‘AI시대, 광주문화예술혁신포럼’준비위원회, 조선대학교 과학기술융합학과와 공동으로‘AI시대, 광주문화예술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광주문화예술의 생산과 향유, 그리고 산업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AI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광주문화예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산업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광범위한 의견 수렴을 위해 학계, 연구자,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포럼에서는 천득염 전남대 명예교수가 ‘문화도시 광주의 성찰과 미래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이어 최종일 조선대 경제학과 교수가 ‘AI 시대, 광주문화산업의 활로 찾기’를 주제로 발제한다.열린토론 세션에서는 황풍년 작가의 사회로 분야별 토론과 참석자 자유발언이 진행된다.토론자로는 △콘텐츠 분야 고미아 위치스 대표 △문화예술 분야 박진현 광주일보 국장 △인문도시 분야 이동순 조선대 교수 △공연예술 분야 최영화 호남대 교수 △시각예술 분야 백종옥 생태미술연구소 소장 △월드뮤직축제 분야 장용석 독립기획자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분야 정성구 도시문화집단CS 박사가 참석한다.민형배 의원은 “AI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광주 문화예술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때”라며 “현장 예술가, 연구자, 기획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실효성 있는 문화 정책과 입법 과제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by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 양주시 교육현안 건의 위해 임태희 교육감 면담 가져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현 양주시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임정모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민호 의원이 함께 참석해, 양주시 교육 현안이 특정 학교나 개별 민원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먼저 이영주 의원은 먼저 경기미래체육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지연으로 인해 체육고 설립까지 불투명해지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하며, 체육고 설립 추진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임태희 교육감은 체육고 설립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며, 국제스케이트장과 별개로 검토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체육고가 먼저 설립될 경우 관련 체육 인프라 유치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교육청 내부 논의 상황을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또한 이영주 의원은 양주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필요성과 고등학교 추가 신설의 시급성도 함께 건의했다.옥정·회천 신도시 개발로 학령인구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동두천·양주 통합 교육지원청 체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행정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특히 인근 의정부시에 비해 양주시의 학급당 학생 수가 높은 현실을 언급하며, 현재 계획된 공동주택 신축을 고려할 때 고등학교 1개 이상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영주 의원은 IB 교육 벨트 구축을 위한 양주시 중학구 조정 필요성도 함께 건의했다.현재 양주시는 일부 지역에 IB 관심 수요와 교육 여건이 집중되어 있음에도, 중학구 경계로 인해 학생 선택권이 제한되고 IB 교육의 연속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초등학교에서 IB 교육을 경험한 학생들이 중학교 진학 과정에서 학군 문제로 교육 흐름이 단절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중학구 조정을 통해 IB 교육의 ‘점’을 ‘하나의 축’으로 확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중학구 재설계가 경기북부 미래교육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덧붙였다.이영주 의원은 면담을 마치며 “학생 수는 이미 크게 늘어났지만, 그 부담은 고스란히 학생과 학부모가 떠안고 있다”면서 “이번 교육감 면담은 양주 교육 현안을 도 차원의 정책 테이블 위에 올려놓은 출발점”이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설립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영주 의원은 교육 불균형 해소와 미래교육 방향성 재정립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지난 제38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집행부질문을 통해 저출생·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비한 경기교육의 방향 전환을 촉구하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양주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도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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