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이기형 의원, 경기도통합데이터센터 자재 규격·소방 대응체계 철저한 점검 촉구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기형 의원은 6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AI국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받고 경기도통합데이터센터의 시설 안전 관리 전반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이기형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통합데이터센터 건립 과정에서 설계도서와 맞지 않는 규격의 자재가 사용된 문제를 지적한 바 있으나,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답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이에 이 의원은 천정재의 두께 및 규격이 경량천정구조틀과 맞지 않는 점을 다시 한 번 언급하며 해당 자재가 실제로 사용되었는지 또는 다른 자재로 대체되어 시공되었는지에 대한 명확한 확인을 재차 요구했다.이 의원은 "KS규격에 맞는 자재라고 하더라도 각종 시공 공법과 맞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며 "자재 사용 여부와 시공 적합성 등에 대한 철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데이터센터 가동 이전에 충분한 소방 대응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 질의를 이어갔다.이 의원은 "2월 16일부터 가동될 예정인데, 그 전에 화재에 대한 대피나 진화에 대비한 훈련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며 데이터센터라는 특수성을 반영한 자체 소방·재난 대응 매뉴얼이 부재한 점을 강하게 질타했다.아울러 최상층 대피 방안, 소방인력 투입을 위한 동선 확보, 1층에 위치한 배터리실에 대한 추가적인 점검의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대전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6일 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은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방문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정명국 의원과 사무처 직원들은 시설 운영 현황을 살피며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의 뜻을 전했다.정명국 위원장은 아이들에게 지역 교육·문화 시설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동대전도서관과 관련해 주말에도 저녁까지 운영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영화·OTT 콘텐츠, 학습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훌륭한 시설"이라며 "아이들이 부담 없이 찾아 책을 읽고 자유롭게 체험하며 스스로 배우는 환경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아이들이 자신만의 꿈을 품고 성장해 지역사회와 나라를 이끌 인재로 커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대전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있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선희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장 취임!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은 2025년 11월 28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특별위원장에 취임하였다.이날 경기 용인문화재단 이벤트홀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출범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영상 축사를 통해 특별위원회 출범을 축하하였고,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와 김선희 특별위원회장, 윤재영 제1정책위원장 등 국민의힘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영상 축사에서 “특별위원회가 AI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대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출범을 축하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AI를 활용해 경기도 문화·예술 및 교육정책을 혁신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했다.AI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형 창작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예술가와 청년 창작자의 킬러 콘텐츠 생산 및 비즈니스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교육적 차원에서는 AI를 접목한 커리큘럼을 도입해 인성 함양은 물론,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 △도민 문화 접근성 향상 등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한 실무적 차원에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AI 행정·산업 인프라가 확충된 용인시를 기반으로, ‘AI 창작센터 설립’‘AI 기업과 대학 및 지역 예술가 협업 프로그램 구성’‘AI 기반 공연·사진·음악 등 페스티벌 개최’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날 출범식에서 이용호 총괄수석부대표는 “‘AI의 창조적 활용’이라는 시대정신에 발맞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AI 문화·예술·교육 특별위원회’는, 지성·인성·창의력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 육성’과 지역 고유의 ‘혁신 콘텐츠 개발 및 부가가치 창출’을 이룩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이자 AI 교육의 미래 비전을 경기도에 전파한 주역인 김선희 위원장이 특별위원회를 반드시 성공시킬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역설했다.김선희 특별위원장은 취임사에서 “AI가 문화와 예술의 영역에서 창작자의 권리를 위협하지 않도록, 우리 아이들이 AI 시대에도 풍부한 감성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모든 도민이 새로운 기술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특별위원회의 사명”이라며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창작자와 교육자, 학생과 학부모, 기업과 전문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경기도의 ‘AI 문화·예술·교육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by경기도의회 허원 위원장, 이천 PM 안전문화 캠페인 참여… “청소년 이동안전, 지역이 함께 지켜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은 11월 28일 효양고등학교 일원에서 열린 ‘2025 전동킥보드 안전문화 캠페인’에 참여해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안전수칙을 알리고, 청소년 PM 안전문화 정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캠페인은 등·하굣길 학생 유동량이 많은 효양중·고등학교 주변에서 진행돼 현장 분위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허원 위원장은 직접 학생에게 안전 리플렛을 건네며 “헬멧 착용이 선택이 아니라 생명벨트”임을 강조하고, 무질서한 보도주행과 불법 주차가 반복되는 지역 특성을 짚어가며 “생활 속 작은 습관이 도시 전체 안전 문화를 만든다”고 설명했다.허원 위원장은 캠페인 가운데 “PM 사고는 청소년이 가장 취약하다”며 “학교 주변 생활도로에서 안전표지 확충, 전용 주차구역 정비, 취약지점 점검 등 이천시가 선제적으로 나설 부분이 많다. 의회에서도 관련 예산과 제도 개선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올해 이천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됐다.경기도의회, 경기도, 경기도교통연수원, 이천시청, 이천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녹색어머니연합회, 효양고 학생회 등 다양한 관계자와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학생·시민들에게 안전모 착용, 2인 탑승 금지, 보도주행 금지 등 핵심 수칙을 전달했다.허원 위원장은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전동킥보드 안전문화는 단속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학생·학교·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공동체 과제”라며 “이천이 PM 안전문화 선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의회가 제도적 기반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by기본사회 경기 광주본부 출범식 성황리 개최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가 비전인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실현을 목표로 하는 사단법인 기본사회 광주본부 출범식이 29일 오후 3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출범식은 주거·돌봄·교육·일자리 등 시민의 일상 전 영역에서 소외 없는 삶과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광주형 기본사회’비전 제시라는 취지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소병훈, 안태준 국회의원, 이선근 기본사회 경기본부 상임대표, 광주시·도의원, 강남신 민주당 경기도당 직능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사회·복지·교육·시민단체 등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해 기본사회 비전 실현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었다.공동대표 박남수 대표는 인사말에서 “우리 광주는 오래전부터 공동체의 힘과 상생의 정신을 지닌 도시로 광주형 기본사회를 실천하고 확산시켜 대한민국의 모델로 승화시키자”고 호소했다.이어 인사말에 나선 임창휘 공동대표는 “기본사회는 단지 정책 변화나 특정한 제도를 넘어 모든 시민이 인간다운 삶의 조건을 안정적으로 보장받는 사회적 기반을 세우는 일”이라고 강조했다.축사에 나선 소병훈 국회의원은 “기본사회는 하향 평준화가 아니라 누구나 최소를 넘는 기본을 누릴 수 있게 하자는 약속”이라고 밝혔으며, 안태준 국회의원은 “모두가 존중받고 기본이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광주본부의 역할을 기대하며 국토교통위원으로서 특히 교통과 주거 분야에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출범식은 △운영위원 소개 및 임명장 수여△기본사회 소개 영상 상영 △특별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특강에 나선 정균승 기본사회 부이사장은 단순한 소득 보장을 넘어 시민 모두가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시스템 전환형 복지 모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행사 마지막에는 모든 참석자가 기본사회 퍼포먼스에 참여해 ‘기본사회’문구가 적힌 피켓을 높이 들며 새로운 사회 비전 실현을 향한 공동 의지를 다졌다.한편, 기본사회 경기 광주본부는 2023년부터 중앙 활동을 해 온 임창휘 공동대표의 노력 속에 출범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으며, 내년 광주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기치를 올리게 될 박남수 공동대표의 가세로 시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by산건위 세종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8일,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이어가며 도시주택국 및 공공건축안전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집중 점검했다.도시주택 분야 2026년도 세입예산은 전년도 대비 278억 1046만 8천원 감소한 414억 1183만 3천원, 세출예산은 전년도 대비 250억 3402만 9천원 줄어든 534억 8923만 4천원으로 각각 편성, 제출됐다.최원석 부위원장은 행복1·2차 시영 임대아파트의 노후화로 매년 수선 수요가 늘어 입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며, “연차별 장기 수선 계획을 마련하여 예산이 안정적으로 확보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광운 위원은 준공 2~3년 밖에 되지 않은 읍면 행복누림터에서 수천만 원 규모의 보수비용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특히 반복되는 누수 문제에 대해 공사 감독을 보다 엄격히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김학서 위원은 위원회 수당 예산과 관련해 “개략적 추정치보다는 최근 3년간 개최 실적 등 객관적 통계자료를 적용해 적정 예산을 산정해야 한다”며 명확한 산출 근거 제시를 요구했다.김현옥 위원은 기존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사업’이 명확한 법적 근거 없이 ‘관리노동자 인권 우수단지 지원사업’으로 전환된 점을 지적하며, 예산 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근거 개선을 요구했다.김효숙 위원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거주민을 위한 근본적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매년 시비 30%가 투입되는 점을 고려해 장기적으로는 해제 방향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안신일 위원은 세종건축문화제가 수년째 이어지고 있음에도 시 예산 지원이 충분치 않다며 아쉬움을 표했다.이어 최근 국가상징구역 국제공모 등 대규모 건축사업이 진행되는 지역 여건과 특색을 고려해 행사 확대 및 활성화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김재형 위원장은 도시주택국 소관 각종 수당과 여비에 일관된 기준 적용을 주문하며, “예산 심사는 전년도 대비 예산 증감의 적정성과 필요성을 검토하는 과정인 만큼, 집행부의 철저한 준비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한편, 산업건설위원회는 이달 2일까지 도로·교통 및 환경 분야에 대한 2026년 본예산 예비 심사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by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세종시교육청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세종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제5~8차 회의를 열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예비심사했다.특히 이번 심사는 치열한 논의 끝에 기존 7차에서 8차로 차수를 연장하여 다음 날 아침까지 진행되었다.이번 회의에서 교육안전위원회는 2026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였고, 세출예산안은 수정가결했다.세종시교육청이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 세출규모는 전년도 대비 16억 9857만원이 감소한 1조 1817억 2336만원으로, 인적자원 운용 등에서 –389억 2742만원 감액 편성 요구되었고, 학교재정지원관리 등에서 372억 2885만원이 증액 편성 요구되어 제출되었다.제출된 2026년도 세종시교육청 본예산안에 대하여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교육청과의 논의를 통해 교육과정운영지원 사업 등에서 9억 2814만 9천원을 감액하고, 학생안전관리 사업 등에서 9억 2814만 9천원을 증액 편성하여 수정가결했다.이번 2026년도 세종시교육청 본예산안 심사과정에서△이현정 부위원장은 교육청의 예산 추계 시,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예산 산출 근거의 모호성을 지적하며, 산출 근거의 세밀하고 정확한 제시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함을 강조했고,△김동빈 의원은 뚜렷한 목적의식을 바탕으로 하는 사업 및 예산 설계를 주문함과 동시에 초기 또는 신규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사업 관리를 요구했다.△박란희 의원은 들쑥날쑥한 각종 위원회 수당 단가의 모호성을 지적하며, 해당 예산 편성의 기준 마련을 당부했고, 복지 지원 사업의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한 지원의 중복 방지책 마련을 요구했다.△유인호 의원은 시교육청의 예산 편성 기본지침의 현행화를 통한 예산 편성의 정확하고 세밀한 근거 마련을 주문함과 동시에, 교육청 내 유사 사업이 있을 경우 총괄 부서 지정을 통한 통합 관리로 사업추진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 제고를 당부했다.회의 마무리 자리에서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본예산안 예비심사로 의무가 끝난 것이 아니다. 교육안전위원회는 계속해서 세종시교육청의 사업과 함께할 것이고, 계속된 논의를 이어가 회기 밖에서도 세종교육을 위해 끊임없는 질의를 이어갈 것이다”라고 입을 모았다.윤지성 위원장은 회의장을 나서며 “근 두 달에 가까운 서류 검토, 협의, 자료 요구, 분석, 현황 조사 등을 수없이 반복하며 2026년도 세종시교육청 본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쳤다”며, “부족한 시간이었지만, 세종시민을 위한 교육을 완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어렵고 긴 시간을 함께 해주신 교육청 관계자분들과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이제 충실한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계속 힘을 모으자”라고 전했다.이번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세종시교육청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12월 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15일 제10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by충남도의회 다움아트홀 년 상상플러스 그림책 전시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는 1일부터 31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예술단체 아트풀 ‘꿈나무 작가’들의 작품 150여 점을 전시한다.아트풀은 고은정 대표와 경력단절 여성들이 만든 지역 예술단체로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책 만들기와 글 쓰기를 지원하며, 장학금 기부 등 교육복지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이번 ‘상상플러스 그림책 전시’는 일상에서 아이들이 소재를 찾고 이를 구체화하여 양장 그림책으로 출판하는 전 과정을 포함한 더미북 프로젝트로, 그간 홍성‧예산을 중심으로 진행하던 활동들이 올해 천안‧서산까지 확대되었다.고은정 대표는 “앞으로 아이들의 그림책 같은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박물관을 세우는 것이 목표”라며 “지역의 일상 이야기, 살았던 기억들을 담는 그릇을 만들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다.홍성현 의장은 “이번 전시회는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책으로 엮어 전시함으로써 참여한 아이들에게는 단순한 책 제작 이상의 큰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2025년 다움아트홀의 마지막 전시에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이정우 의원 청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정저널] 충남에 소재지를 둔 예비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공헌할 수 있도록 충남도의회가 사회적경제 조직의 정의를 확대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도의회는 이정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일 열린 제362회 정례회 제2차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종전 ‘도지사가 인정한 법인 또는 단체’로 한정되었던 예비사회적기업의 범위를 ‘중앙행정기관의 장이 인정한 법인 또는 단체’로 확대한 것이 골자다. 이를 통해 예비사회적기업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정우 의원은 “사회적경제 조직은 지역 소멸과 양극화 해소, 주민 삶의 질 향상 등 시장경제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하다”며 “이번 조례 개정이 사회적경제 조직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사회적 안전망을 실질적으로 확대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안장헌 의원 아산5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는 안장헌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공공주차장 및 유휴부지 신·재생에너지 설치·운영 및 도민참여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이 1일 열린 제362회 정례회 제2차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이 조례안은 도와 공공기관이 보유한 주차장,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도민이 직접 참여해 이익을 공유하는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시민단체와 전문가, 관계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조례안을 도출함으로써 실질적인 도민 참여와 현장 적용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도 및 공공기관 주차장·유휴부지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우선 설치 △5년 단위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도민협동조합·도민펀드 등 도민참여형 사업 우선 추진 △설치·운영에 필요한 정보제공·비용지원·인허가 지원 △발전량·참여율·수익배분 등 성과평가 및 공개 등이다.안장헌 의원은 “충남은 오랜 기간 화력발전에 따른 환경 부담을 감내해 온 만큼, 지역이 직접 주도하는 에너지 전환 체계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공부지의 잠재력을 적극 활용하고, 도민이 직접 참여해 발전 수익을 공유하는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탄소중립과 지역 이익 공유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도민이 직접 에너지 생산의 주체가 되고, 신재생에너지 수익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선순환 구조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시군과 협력해 공공부지의 발굴과 설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이용국 의원 서산2 국민의힘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가 학생 건강 보호와 학교 주변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1일 도의회는 이용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학생 흡연예방 환경조성 및 금연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흡연을 명확히 정의하고, 학교시설 전체와 주요 통학로 등을 금연구역으로 설정해 금연 관리 기준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개정안에는 △전자담배 등 유사 제품을 포함한 ‘흡연’의 정의 신설 △학교시설 전체 및 주변 지정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명확히 규정 △교육감은 도지사·시장·군수와 협의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및 주요 통학로에 금연 표지 설치‧관리 가능 △학교장은 학교시설의 전면 금연구역 표지를 설치하고 학생·학부모·방문객에게 금연구역임을 적극 안내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이 의원은 “학생들은 성인보다 간접흡연에 취약한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학교 주변 흡연 노출 위험이 존재한다”며 “이번 개정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금연 환경을 촘촘하게 구축하는 실질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by이은주 의원,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은 구리교육의 새로운 출발점”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12월 1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특별위원회’출범식에서 위원장으로 취임하며,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을 향한 강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용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총괄수석부대표, 이석균 기획수석, 임광현 문화수석, 백경현 구리시장, 나태근 구리시당협위원장, 서은경 구리남양주교육장, 이경희 구리시의원, 김용현 구리시의원 등이 참석했다.특히 그동안 신설을 함께 염원해 온 구리지역 학부모들 100여명이 참여해, 출범식의 의미를 더욱 키웠다.이은주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은 단순한 행정조직 확대가 아니라 구리시민의 교육주권을 회복하는 일이며,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나은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지난 10월 26일 개정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을 “구리교육을 다시 설계할 소중한 기회”로 평가하며, 이를 실질적 변화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날 출범한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실태조사, 조직·인력 검토, 청사 후보지 분석, 법령·조례 정비, 시민 의견수렴 등 ‘구리형 교육지원청’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천적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이 위원장은 “특별위원회가 단순한 논의 기구가 아니라 구리형 교육지원청을 현실화하는 실행조직이 되겠다”며, “구리교육이 지역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하는 체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