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입장권을 소지하면 광주비엔날레와 부산비엔날레가 열리는 8월 17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요 미술관의 유료전시 할인 또는 무료입장 혜택도 준다.
한국철도공사는 철도 여행객을 위한 광주비엔날레 등 입장권 연계 KTX 관광 상품을 판매한다.
예술의전당, 리움, 코리아나미술관, 일민미술관, 수원시립미술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등또 광주비엔날레 등 주요 미술행사를 대한민국 미술축제로 종합 홍보한다.
정부·지자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누리집과 사회관계망, 옥외 전광판, 공항·역사 보유 매체와 공간을 활용해 미술축제를 알린다.
해외에도 재외 문화원,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등을 통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주요 전문미술잡지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알릴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올해 30주년을 맞는 광주비엔날레는 축제의 장이고 축제는 사회통합의 장이다 생각이 다르고 취향이 다양한 사람들이 미술을 매개로 어우러진다”며 “우리 광주의 소중한 축적 자산인 광주비엔날레가 올해 더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정부, 서울, 부산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