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준비율 및 준비방법은 ‘부산사회조사’ 자료를 활용한 것으로 복수응답 결과임. 2022년 하반기 구직 신청 중 장노년이 40.6%를 차지했고 이중 신중년은 32.0%, 노인은 8.6%를 차지했다.
[참여]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신중년은 5.4%, 노인은 2.5%로 '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재소자 관련' 분야에 가장 많이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장노년은 여가시간을 주로‘TV 시청’과 ‘휴식’으로 보낸다고 응답했다.
평생교육을 희망하는 신중년과 노인은 각각 58.0%, 37.8%로 교육 희망 내용으로 ‘건강’, ‘레저생활 스포츠’, ‘문화예술’ 관련 순으로 답했다.
여가활용은 ‘부산사회조사’ 자료를 활용한 것으로 복수응답 결과임. [대인관계] 가족관계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하는 신중년은 54.0%, 노인은 47.2%며 ‘대부분의 사람들을 대체로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신뢰한다’라고 응답한 신중년은 62.7%, 노인은 65.7%로 사회관계 신뢰도는 노인이 3.0%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환경] 장노년의 58.0%가 ‘아파트’에, 25.9%는 ‘단독주택’에 거주하고 있으며 장노년의 거주 형태는 ‘자기 집’이 69.3%로 가장 많았으며 ‘보증금 있는 월세’가 17.5%, ‘전세’ 8.7% 순이었다.
장노년의 교통사고 피해자 수는 6천168명으로 그중 신중년이 3천815명, 노인이 2천353명으로 조사됐다.
[사회환경] 선호하는 노후생활 형태는 단독생활을 희망하는 신중년이 90.8%, 노인이 84.6%로 신중년이 6.2%p 더 높았으며 자녀와 함께 생활을 희망하는 신중년은 5.5%, 노인이 11.0%로 노인이 5.5%p 더 높은 것으로 응답했다.
[주관적 웰빙] 장노년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평균 5.9점이다.
전반적으로 삶에 대해 만족한다는 신중년은 51.2%, 노인은 48.3%로 신중년의 만족도가 2.9%p가 더 높았으며 평균 점수는 비슷했다.
'2022년 기준 부산장노년통계' 결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직면하고 있는 초고령사회가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이번 통계 결과를 바탕으로 장노년 세대를 위한 일자리 및 노후준비 지원, 건강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세대가 공감하는 정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며 “우리시는 부산시민 누구나 노후가 활기차고 행복한 고령친화 행복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령친화도시 부산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