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늘 오후 1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양성평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양성평등을 향한 부산의 담대한 상상 빅 이퀄리티’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행사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송숙희 부산시 여성특별보좌관,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을 비롯해 지역 내 여성리더, 여성단체, 일반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 양성평등 토크 '빅 보이스' 카드섹션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