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진학 상담 펼쳐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을 펼쳤다.
도교육청은 전라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협력해 7월 19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입시설명회와 개인별 진로진학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진로진학상담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한 34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에게 미래를 위한 방향성을 찾고 올바른 진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7월 19일 순천을 시작으로 20일 나주·광양, 21일 목포 등 권역별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진행됐다.
컨설팅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최적화된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4학년도 대입 주요 사항 안내 검정고시 출신자를 위한 대학별 특별 전형 및 학과 소개 비교 내신 환산 방법 안내 등으로 이뤄졌다.
또, 검정고시 및 대학 진학을 위한 1:1 맞춤형 입시컨설팅도 제공됐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진로진학상담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중요한 한 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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