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절약하면 극복할 水 있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장기화하고 있는 가뭄 극복을 위해 물절약 캠페인을 벌인다.
‘함께 절약하면 극복할 水 있다’라는 제목의 이 캠페인은 4월 3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전남교육청 홈페이지 ‘전남교육통’의 인증 게시판에 물 절약 실천인증사진을 직접 게시하는 방식이다.
참여 대상은 전남교육청 소속 교직원이며 4주 동안 3개의 물 절약 실천 과제가 제시된다.
실천 과제는 1주차: 양치컵 사용하기 2주차: 설거지통 사용하기 3,4주차: 2주 동안 세차하지 않기 등이다.
김학주 홍보담당관은 “사상 최악의 가뭄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참여와 실천이 절실하다”며 “캠페인에 많은 교직원들이 참여해 가뭄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월 3일 기준 전남 저수율은 주암댐 17.6% 수어댐 64.7% 섬진강댐 19.2% 평림댐 29.6%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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