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가 오는 3월 24일 오후 8시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새 사령탑에 선임된 클린스만 감독의 데뷔전으로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등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해외파 선수들도 소집되어 3만7,000여석 전석이 매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소집 멤버 중 울산 출신인 김승규, 정우영·이재성선수와, 울산현대축구단 소속인 김태환, 김영권, 조현우 선수가 명단에 포함됐다.
경기티켓 일반예매는 3월 17일 오후 7시부터 대한축구협회 누리집를 통해서 가능하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10일과 14일 16일 세 차례에 걸쳐 울산남부경찰서와 울산시설공단,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 회의를 갖고 교통혼잡 및 주차장 부족으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 홍보, 시내버스 문수축구장 임시 경유, 임시주차장 마련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