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교육과 함께할 참신한 캐릭터를 찾습니다”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청소년, 학부모, 도민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전남교육 마스코트 공모전’을 진행한다.
전남교육을 표현할 수 있는 독창적이며 친근한 캐릭터의 디자인과 해당 캐릭터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소년과 일반인 2개 부문으로 운영되며 팀 또는 개인으로 응모 가능하다.
청소년 부문은 팀 구성원 모두가 만 18세 이해야 한다.
심사는 교육공동체 및 국민과 적극 소통하기 위해 3단계로 이뤄지며 교직원 투표 및 전문심사위원 평가, 국민투표 등이 온·오프라인에서 추진된다.
시상은 청소년·일반인 각 부문 별로 최우수상 1작품, 우수작 1작품, 장려상 5작품을 선정해 하게 되며 청소년·일반인 부문 최대 상금은 70만원과 100만원이다.
전남교육청은 앞으로 대국민 인식 개선 등을 위해 전남교육 브랜드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마스코트 공모 사업은 그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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