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28일에는 이채익 행안위 위원장, 정청래 과방위 위원장, 전해철 환노위 위원장, 김승남 농해수위 야당 간사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틀간 일정 동안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정부 예산안에 일부 반영되거나 미반영된 18개 사업의 예산 723억원이 국회 심의단계에서 반영되도록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분류해 설명한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사업 전기·수소차 핵심부품과 차량 안전성 확보 지원사업 영남권 국제숙련기술진흥원 설립 3디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 제2명촌교 건설사업 농소~외동 국도건설 등이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 주요 사업이 반영되기 위해서는 상임위별 주요 인사의 증액 대상 사업에 대한 필요성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며 “국회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에 대응하기 위해 정치권과 탄탄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국비 확보에 빈틈없이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