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과 함께하는 공직자 아카데미 …‘실무자를 위한 저작권법’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7일 오전8시 인천시 공직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및 개인으로서 알아야 할 저작권법’을 주제로 ‘제61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자로 나선 전세준 변호사는 법무법인 제하 대표변호사이자 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겸임교수, 법무연수원 외래교수로 한국저작권보호원 저작권 공정사용 및 침해예방 지원단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 변호사는 저작권법의 목적과 보호되는 저작물 등 기초 지식 인공지능과 저작권의 관계 업무 상 주요 위반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은 현장 및 온라인을 병행해 개최되며 온라인 강연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모바일로 참여할 수 있다.
김철수 시 인사과장은 “이번 강연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공직자 및 시민들의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 인식 및 올바른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개최”하며 “저작물 공정이용을 통해 권리 침해를 방지하고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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