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주민복지과는 지난 11일 합천읍 금양리에 위치한 주택화재 피해 가구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2월 13일 합천읍 금양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지상2층 단독주택이 전소되고 집안의 모든 가재도구가 소실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합천군 주민복지과에서는 이재민 구호 지원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화재복구비 400만원을 지원했으며 갑작스런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피해 가구를 위로하고자 방문해 전기밥솥 등 전자제품, 화장지 및 세제 등 생활필수용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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