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울산시가 31일 오후 2시 울산 동구 ‘방어동 제1투표소’를 방문해 투표소 준비상황과 선거방역 대책을 점검한다.
선거일 투표를 하루 앞둔 이날은 각 구·군청 및 선거관리위원회가 투·개표소를 설치한다.
이형우 행정지원국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투표일인 6월 1일 일반 유권자 투표가 종료된 후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투표가 가능하다”고 밝히고 “특히 이번 선거는 우리 일상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역 일꾼을 직접 선택하는 만큼,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선거일 투표 시작부터 개표종료까지 시청 내에 4개 반 30명으로 구성된‘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실시간 업무연락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