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마늘 농작업 기계화 매뉴얼 보급 9개소 6.0ha 마늘 기계화 매뉴얼 보급 실증 5개소 1.6ha 멀칭방법 개선 실증 4개소 1.3ha 마늘 기계화 기술 보급 교육 및 현장 컨설팅 10회 생육단계별 기계화 재배 가이드 보급 등을 실시한다.
기계 파종 시 인건비 82%, 기계 수확 시 인건비 70%가 절감되고 전 과정 기계화 매뉴얼 적용 시 농작업 시간 83%, 경영비 37% 절감이 기대된다.
지난 2020년 마늘 기계화 매뉴얼 실증 16농가 4.6ha를 시작으로 2021년 마늘재배 생력 기계화 시범 9개소, 마늘재배 기계화 전시포 운영 5농가 1.6ha, 마늘 기계 파종 시연회 5회 등을 추진한 결과, 마늘 기계 파종 시 82%, 기계 수확 시 70% 인건비가 절감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종구 준비부터 수확까지 마늘 생산 전 과정 기계화 매뉴얼 적용 시 농작업 시간 83%, 경영비 45% 절감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성돈 농촌지도사는 “제주는 토양특성 상 마늘재배 기계화가 많이 이뤄지지 않아 인력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어려움이 크다”며 “인력수요가 큰 농작업을 중심으로 기계화를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전 과정 기계화 매뉴얼 구축으로 안전 영농과 경영비 절감에 나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