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 이후 시대 온라인 농산물 거래가 더욱 활성화됨에 따라 ‘농업인 전자상거래 기초반’ 교육을 추진해 전자상거래 활용이 가능한 농업인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3월 4일부터 29일까지 총 9회 40시간 동안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2월 25일까지 받으며 인원은 20명이다.
신청 조건은 울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컴퓨터를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농업인이다.
교육 내용은 농산물 소비 트렌드 분석 및 누리소통망 활용 온라인 판촉 전략, 스마트 가게 운영 실습 등이다.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울산 농업인의 이-사업 역량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판로 개척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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