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집행위원은 이클레이 명예서약을 통해 2021년부터 2023까지 3년간의 임기 동안 정책 네트워크의 중심 도시로 부각 될 수 있도록 선도적 정책을 추진하고 한국 지방정부를 대표해 국제회의 등에서 정책 내용 발표와 교류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시는 2019년부터 수영하는 해맑은 마산만 부활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지난 50년간 산업화로 오염됐던 미산만에 잘피와 기수갈고둥이 발견되고 도심하천에 은어와 연어가 찾아오는 놀라운 변화가 나타났다”며 “올해부터는 민관산학 협의회를 구성해 한 차원 높은 생물다양성 정책을 개발해 나가고 성과물은 다른 지방정부와 공유해 한국회원 집행위원 도시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