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신청은 오늘부터 28일까지, 1주일간 부산시 홈페이지 행사/모집신청 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체험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모집 예정 인원은 회차별 성인 200명, 어린이 200명이다.
신청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인원을 선정하며 오는 11월 9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당첨 발표일을 전후해 적용되는 행사 방역지침 등에 따라 당첨 인원은 변경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참여자는 사전에 문진표를 접수해야 하며 본인이나 동거인이 코로나19 임상 증상이 있는 경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를 통보받기 전 방역 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통보를 받은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또한, 필요에 따라 백신 접종 완료 확인서나 행사 개최 48시간 내 PCR 검사지를 요청받을 수 있다.
행사 진행 인력은 행사 전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필요 시 행사 개최 48시간 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는 등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에도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수일 부산시 대변인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나아가게 되면서 다多가치쉬네마를 정상적으로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육아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시는 부모님, 조부모님, 보육교사분들이 마음 놓고 푹 쉴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