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맞이 월미공원, 국화꽃 향기로 물들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가을을 맞아 9월 24일부터 한 달간 월미공원 내 달빛누리길과 전통정원에 국화와 자체 재배한 호박을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각양각색의 아치, 강아지 등의 국화 조형물과 향토식물류 145점, 국화 3,200본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자체 재배한 슈퍼 호박과 16종의 관상 호박을 재배지에서 자연스럽게 관람할 수 있다.
월미공원사업소에서는 코로나19 방역대책으로 공원 내 주요 동선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주기적인 방역 소독을 실시해 안전한 관람을 추진하고 있다.
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에 지친 시민들께 가을 국화와 호박 전시가 힐링과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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