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의정부2동 주민센터는 민족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9월 3일 통장협의회와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공원 및 도로변의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한된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고 인도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중점적으로 제거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참여자 모두가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제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종범 의정부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참여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 및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정부2동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 및 재활용품 수거 사업 등 마을 환경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왔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