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청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27일 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창녕군의 코로나19 발생 현황은 지난해 2월 26일 첫 확진 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244명이다.
신규 확진된 창녕 244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무증상자로 26일 취업 전 본인 희망 검사를 한 결과 27일 오전 11시경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창원병원으로 이송 치료 중이다.
군은 최근 확진자가 다소 감소하고 있으나 신규 확진자가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감염 위험은 상존하고 있는 만큼 방역수칙 준수 생활화와 대면 모임·만남 자제를 다시 한번 당부 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와 4차 대유행의 지속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라며 “코로나19는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확진자가 한순간에 증가 할 수 있으므로 백신 접종과 만남 최소화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에서는 조금이라도 발열·인후통 등의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감염이 우려되는 접촉 및 활동을 하신 분은 즉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서 머물며 가족과 접촉도 피해줄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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