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 지사면 자율방범대 순찰차 전달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27일 지사면 자율방범대에 순찰 차량을 전달했다.
이날 지사면 자율방범대에 전달된 차량은 스타리아 5인승으로 지역 치안유지와 야간 순찰 활동, 실종 어르신 찾기 등 다양한 지역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사면 자율방범대는 주민밀착형 순찰 활동과 미귀가자 수색 지원 활동 등 평소 우수한 방범 활동으로 타 지역의 귀감이 되어온 공을 인정받아, 지난 3월 전북지방경찰청에서 선발하는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보급된 순찰 차량을 통해 높은 기동력을 확보함에 따라 지역의 모범적인 치안 파수꾼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군수는“지사면 자율방범대는 그동안의 지역 안전을 위한 방범 순찰에 열과 성을 다해왔으며 특히 실종 어르신 수색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은 자율방범대의 활성화와 기동력 확보를 위해 순차적으로 자율방범대 순찰 차량을 보급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지금까지 총 7대의 차량을 구입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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