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거제시립옥포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북스타트 부모교육’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 아래 영·유아기부터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져 독서를 평생 습관으로 만드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이다.
교육은 9일 오혜자 강사의‘북스타트의 이해’16일 오혜자 강사의‘영유아 그림책의 이해’23일 조재경 강사의‘책과 놀이의 즐거운 만남’이라는 주제로 9월 9일부터 23일까지 3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줌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8월 27일 10시부터 거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으며 북스타트 부모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북스타트 부모교육이 영·유아 부모들에게 자녀의 올바른 독서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