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당초 8월 27일로 예정됐던 미군반환공여지 캠프하우즈 내 근린공원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2주간 연기한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이같이 일정을 변경하고 폭넓게 주민의견을 수렴함과 동시에 설명회 참여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설명회는 9월 10일 열릴 예정이며 장소는 추후 재공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최방식은 관련법령 및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대면 설명회와 온라인 설명회를 병행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캠프하우즈 근린공원 조성사업 추진 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예측·평가해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실시한다.
나호준 통일기반조성과장은 “주민설명회 홍보 및 적극적인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설명회 일정을 연기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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