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 19일 윤대현 교수 초청 ‘희망성남 토크콘서트’ 열어 (성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윤대현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초청해 올해 여섯 번째 ‘희망성남 토크콘서트’를 연다.
‘마음에도 충전이 필요한다’를 주제로 한 이번 강연에서는 탈진증후군이 일시적인 피로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본다.
스트레스가 쌓여 번아웃에 이르기까지 몸과 마음에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짚는다.
이어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윤 교수는 방송과 강연, 저술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와 마음 건강에 관한 주제를 알기 쉽게 풀어내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강연은 무료이며 시민 6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도 남은 좌석이 있으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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