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노태공원서 숲가꾸기 행사…진달래 생육환경 정비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지난 6일 노태공원에서 관련 부서 공무원과 산림조합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과거 식목일에 식재한 진달래 6000여 본의 수목 활착을 돕고 건강한 생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산림휴양과와 공원관리과, 정원녹지과 직원들은 천안시산림조합과 함께 노태공원 내 식재 구역을 돌며 맞춤형 비료주기와 수목 주변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최훈규 공원녹지사업본부장은 “노태공원에 심은 꽃과 나무를 지속해서 가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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