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애경산업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희망꾸러미 6,800세트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희망꾸러미는 애경산업이 기부한 31억 상당의 자사 제품 26종으로 구성됐다. 애경산업은 ‘사랑’과 ‘존경’ 이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서울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해 왔다.
이번 희망꾸러미 나눔행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달성한 누적 기부액은 총 650억원에 이른다.
한편 11월 5일 오후 1시 30분,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희망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는 ‘2026 희망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