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보건소, 방역소독 민간용역업체 간담회 개최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보건소는 11월 5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관내 방역소독 민간용역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방역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방역소독 운영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여주시보건소 관계자와 8개 권역 민간용역업체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방역소독 용역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방역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2027년 방역소독 민간용역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방역 추진 일정과 운영방식 등 주요 사항에 대한 업체별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해충별 발생 시기에 따른 집중방역과 유충구제 확대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직접 방역활동을 수행하는 업체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간용역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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