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지효섭 변호사 신규 고문변호사 위촉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난 11월 4일 시장 집무실에서 지효섭 변호사를 신규 고문변호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1월 1일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 2년이다.
지효섭 고문변호사는 시정 전반에 대한 법률자문과 행정의 적법성 검토, 포천시가 당사자인 소송 수행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효섭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 태하 안산지사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축구협회 분쟁위원회 위원과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자문변호사를 맡고 있다.
이번 위촉으로 포천시 고문변호사는 총 9명이 됐다.
시는 매주 월요일 고문변호사를 통한 시민 무료 법률상담을 운영하며 생활 속 법률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행정환경이 복잡해지면서 전문적인 법률 검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이 적법하고 공정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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