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그동안 장애인과 그 가족의 여가 및 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장애 포용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왔다.
지난여름 물재생체험관에서 ‘Cool~하데이’를 열어 장애인 및 보호자 80여명과 함께 물놀이 체험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함께이음전’은 공모에 선정된 예술가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구민들과 예술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며 “예술을 매개로 서로를 이해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지워나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