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평창군은 11월 2일 대화면 더위 사냥 축제장에서 열린 농업인의 날 행사와 연계해 ‘우리 농산물이 좋아요’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평창군과 사단법인 식생활 교육 평창 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행사 방문객 1000명을 대상으로 평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창 잡곡 홍보와 우리 농산물 퀴즈 맞히기, 가래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퀴즈를 통해 방문객들이 우리 농산물에 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도록 하고 가래떡 나눔으로 우리 쌀의 친숙함과 가치를 전달해 농산물 홍보 효과를 높였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사단법인 식생활 교육 평창 네트워크와 협력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미경 농산물유통 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평창 잡곡과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