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수지구, 어린이보호구역 내 미끄럼방지포장 정비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마모되거나 색이 바랜 미끄럼방지 포장 구간을 정비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고자 지난 19일부터 30일까지 2억 7000만원을 들여 죽전동 대현초 등 5개 초등학교 주변 미끄럼방지 포장 총 9450㎡를 재정비했다.
이번에 재포장한 구간은 대현초 인근 2002㎡, 서원초 인근 1792㎡, 솔개초교 인근 1757㎡, 풍덕초교 인근 2198㎡, 풍천초교 인근 1701㎡ 등이다.
구 관계자는 “학교 주변 도로에서 운전자의 시야를 명확히 확보해 미끄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후 시설물을 지속해서 개선하는 등 어린이가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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