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마을 어르신까지 찾아간 따뜻한 손길… 한국동서발전(주) 신호남건설추진본부, 현장 나눔 실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은 한국동서발전 신호남건설추진본부로부터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한 1000만원 상당의 식품 및 생활필수품을 10월 30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한국동서발전 신호남건설추진본부 임직원들도 동참해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도심을 넘어 섬 지역 어르신들까지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의 가치를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후원 물품은 총 50개 꾸러미로 쌀 10kg과 레토르트 식품, 화장지 등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다.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 속에서 이번 지원은 독거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생활 부담을 덜어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동서발전 신호남건설추진본부는 2024년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과 인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약 31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지원해 왔다.
꾸준한 후원과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삶을 살피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이희승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한국동서발전 신호남건설추진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직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펴주신 정성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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