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당일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는 평생학습축제 및 장애인문화예술축제가 함께 열려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낮에는 축제를, 오후에는 군민노래자랑을 즐기는 풍성한 가을 문화 나들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재영 횡성예총 지회장은 “군민노래자랑은 단순히 노래 실력을 겨루는 대회가 아니라, 우리 이웃의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 웃고 즐기는 공동체 문화축제”며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 무대에 서는 만큼 많은 군민께서 공연장을 찾아 따뜻한 박수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