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은 지난 10월 29일 중산8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상담과 통합돌봄 제도 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쉽게 이해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살피는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의료·요양·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통합돌봄 제도를 안내했다.
박상희 중산1동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도움을 적시에 연결하는 것이 지역복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지속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중산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