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문화재단, 용인시립합창단 기획공연 ‘LET’ S SING (용인문화재단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12월 3일 오후 7시 30분 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합창단 기획공연 ‘LET'S SING 좋아용인’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접해온 대중가요를 용인시립합창단의 풍성한 하모니로 재해석하는 싱어롱 콘서트다.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포크송부터 강렬한 록, 서정적인 발라드, 흥겨운 댄스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합창으로 새롭게 편곡해 익숙한 노래를 색다른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대는 총 4개의 테마로 펼쳐진다.
세대와 시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곡으로 문을 열고 록 음악의 강렬한 에너지와 서정적인 명곡의 감성을 차례로 전한다.
마지막에는 대중가요와 팝 음악을 중심으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용인시립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정통 합창의 매력에 대중음악의 친숙함을 더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장르의 경계를 넘어 합창의 매력을 전하고 관객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11월 3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용인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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