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보건소, 청소년 건강한 하루 여는 아침밥 먹기 운동 전개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보건소는 지난 28일 문산수억중·고등학교에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문산수억중·고등학교 학생 1200명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파주보건소는 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과 협력해 성장기 청소년들이 건강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아침 식사를 지원했고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청소년이 아침 식사를 통해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한편 바쁜 등교 준비로 아침을 거르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아침 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여상미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지원이 청소년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건강 습관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파주보건소는 앞으로도 학교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청소년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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