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마을, 다섯 빛깔 이야기’등 온 세대가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함께 개최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축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를 구현하기 위해 다회용기 사용을 시범 운영한다.
먹거리 부스 등 축제장 전반에 다회용기를 도입해 불필요한 쓰레기를 최소화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에도 이바지할 방침이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우리 군은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최초 지정된 이래,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시책 추진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 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며 “배움의 가치를 더하는 이번 축제에 군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