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26일 구청 성북아트홀에서 '2026년 제3회 성북정책오디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AI 활용 성북형 건설 실명제'등 우수 정책 제안 5건을 선정했다.
인사말을 하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서울 성북구가 26일 구청 성북아트홀에서 '2026년 제3회 성북정책오디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AI 활용 성북형 건설 실명제'등 우수 정책 제안 5건을 선정했다.
뜨거운 열기로 시작한 '2026년 제3회 성북정책오디션'서울 성북구가 26일 구청 성북아트홀에서 '2026년 제3회 성북정책오디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AI 활용 성북형 건설 실명제'등 우수 정책 제안 5건을 선정했다.
'AI 활용 성북형 건설 실명제'로 '2026년 제3회 성북정책오디션'최우수상을 수상한 건축과 김준혁 주무관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그리고 건축과 직원들 서울 성북구가 26일 구청 성북아트홀에서 '2026년 제3회 성북정책오디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AI 활용 성북형 건설 실명제'등 우수 정책 제안 5건을 선정했다.
'2026년 제3회 성북정책오디션'수상자들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그리고 심사위원단 서울 성북구가 26일 구청 성북아트홀에서 '2026년 제3회 성북정책오디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AI 활용 성북형 건설 실명제'등 우수 정책 제안 5건을 선정했다.
'AI 활용 성북형 건설 실명제'로 '2026년 제3회 성북정책오디션'최우수상을 수상한 건축과 김준혁 주무관과 건축과 응원단 서울 성북구가 10월 26일 구청 성북아트홀에서 '2026년 제3회 성북정책오디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AI 활용 성북형 건설 실명제'등 우수 정책 제안 5건을 선정했다.
성북정책오디션은 직원들이 업무 현장에서 발견한 생활 속 불편과 개선 과제를 성북구 여건에 맞는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구정에 접목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끄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해 참여 대상을 6급 이하 전 직원과 산하 공단·재단 직원으로 확대했다.
공모에는 구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신규 사업과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성북구 실정에 맞게 적용하는 방안 등 총 28건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10개 사업이 최종 발표대회에 올랐다.
본선에서는 자원순환, 주민소통, 안전관리, 기후 대응, 청년 참여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제안이 소개됐다.
제안자들은 직접 무대에 올라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안을 설명하고 심사위원의 질문에 답했다.
심사는 내부위원 2명과 외부위원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필요성 및 타당성, 실행 가능성, 창의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직원 60명으로 구성된 현장평가단도 전자투표에 참여했으며 심사위원 점수 60%와 현장평가단 점수 40%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건축과 김준혁 주무관이 제안한 'AI 활용 성북형 건설 실명제'가 차지했다.
이 제안은 AI를 활용해 서류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직원들이 현장 확인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업무 방식을 개선한 사업이다.
김준혁 직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성북구의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구정 방향을 실천하기 위해 서류 작업을 AI로 개선했으며 이를 통해 현장을 더 많이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로그램을 사용한 동료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소개하며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는 다른 부서와 자치구로도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수상은 도시계획과 도시상임기획팀의 '보국문로 14길, 고령자 안심 건강길 조성'과 건설관리과 가로정비팀의 '도로상 노점·적치물 금지 바닥스티커 부착 사업'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