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시장 “리마인드 웨딩 통해 신혼의 꿈을 되살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기흥아이씨티밸리에서 열린 리마인드 웨딩 ‘황혼의 프러포즈’행사에 참석해 결혼식을 올린 어르신 부부 3쌍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이인태·박요순 부부, 김동일·배필숙 부부, 손태용·김명희 부부 등 3쌍이다.
이상일 시장은 “오늘 세 쌍의 신랑과 신부께서 식장에서 사랑을 약속하고 다짐하고 동고동락하면서 긴 세월을 지나오셨지만, 그때 그 시절의 아름다운 꿈은 계속 간직하고 계실 것”이라며 “오늘 리마인드 웨딩을 통해 신혼의 꿈을 다시 한 번 되살려서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시장으로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